2004-09/2006-10 Seattle 주변 볼거리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 2004/Oct 2006에 우리가 Greensboro, NC에 살 때 Seattle 사는 나의 누이동생과 딸을 방문하여, 함께 Seattle 주위 명소 나들이에 나섰다.
Olympic Mountains in ‘Olympic National Park’높은 산새가 빼어나게 아름답고 장엄하다.산에 높이 올라 오면 기온 때문에 나무가 얼마 없다.Olympic National Park는 바로 Seattle 서쪽에 있고, 높은 산들과 Rain Forest로 숲이 우거져 장관의 National Park 이다. 공원 서쪽 끝이 태평양 바다이고 해안을 따라 Beach와 조그만 무인도 섬들로 점찍어 있다.우리 가족 넷이서 (아내와 누이동생 그리고 딸) 찾은 ‘Olympic National Park’ …딸 Maggie가 멀리 앞에 해협 ‘Strait Juan de Fuca’를 바라보고 있다.미 서북부 해안에는 어디서 온지 모르는 부목 (Driftwood) 들이 많이 흩어져 있다.여기는 물결이 잔잔한 만의 지형이라 미역/다시마 따기에 좋은 곳이다. 바다 경치 또한 빼어난 곳이다.긴 장대기 끝에 낫을 부착하여 주로 다시마 따기에 나섰다.따온 다시마를 긴 뿌리를 잘라내 버리고 다듬는 작업에 아내와 누이동생이 열심이다.다시마 따기를 즐기며 웃음짖는 우리집 세 여인의 아름다운 모습 …오늘의 수확을 과시하며 …‘Lake Crescent’는 Olympic National Park 안에 있는 아주 크고 깊은 호수이다. 높은 산에 눈이 녹아 모인 물이라 너무나 맑고 차다.‘Crescent Lake’는 크기가 방대하고 깊은 수심과 차고 맑은 호숫물로 이름나있다.호수 연안에서 나(사진사)도 한 Cut …해안을 따라 여러 Beach 들이 있다.‘Rialto Beach’는 모래사장이 아니고 오래동안 바닷물에 깍여진 조약돌 Beach 이다.부목의 크기가 괭장하다.거대한 부목 앞에 선 우리가족: 딸, 아내, 누이동생, 그리고 누나 … 이른 아침에 Maggie가 해안 모래를 밟으며 남긴 Footprint …우리 가족이 하루 머문 Cottage 앞에서 …‘Third Beach’는 한적한 곳에 위치하여 주위가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스럽다.오목한 이 해안은 너무나 평화스럽고 아름답다.해변에 가까이 사람이 살지 않는 조그만 섬들이 여기저기 보인다.Seattle 집으로 돌아 오는 Ferry 선상에서 …이곳은 Seattle 북쪽에 있는 마을 Beach 이다. 동네에 차를 새워놓고 조금 걸어 내려오면 아름다운 Beach가 나온다.동네에 면한 바닷가 부목이 늘려있는 Beach 에서 우리 부부도 기념사진 한 Cut …*** [END OF SLIDE SH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