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 KFPC (한인제일 장로교회) ‘상록선교회’ Oak Island (NC) 가을 수양회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지금부터 (Dec’23) 10여년 전 우리 가족은 Greensboro, North Carolina에 살며, ‘한일 제일 장로교회(KFPC)’를 다녔다. 나는 UNCG 대학에서 은퇴 후 10년이 가까워, 교회에서 연장자 모임인 ‘상록 선교회’에 속하며 이 모임의 여러가지 사역에 같이하며 은퇴 생활을 하고 있었다.
2013년 9월 ‘상록회’ 연차 활동으로 ‘상록 수양회’를 Greensboro 동쪽 5시간 Driving 거리에 대서양 바다에 접한 다른 교회 Retreat Center 에서 2박3일의 여정으로 가지게 되었다.
수양지로 떠나기 전 부목사님 한분이 기도를 드리고 …대형 Bus로 5시간 Driving 도중 중간에 있는 한 McDonald’s 에서 휴식을 취하고 …끼리끼리 나누어 앉아 담소를 나누며 …휴양지 ‘Oak Island, North Carolina’ 아름다운 섬에 있는 한 높은 등대의 모습 …대서양 바다에 접한 이 휴양지 ‘Baptist Assembly Retreat Center’는 침례교단 소속으로 다른 교회들도 빌려 쓸 수 있다.방대한 바닷가 부지에 휴양지 숙소/활동 건물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Main 숙소 Building 에는 대형 Professional kitchen이 모든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단체 사역 활동을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대서양 바다에 접한 섬이니 만치, 주위에 생선 가게들이 있어서, 싱싱한 해물로 요리를 해 먹는 즐거움도 가졌다.설거지는 남자 상록회원들의 몫이다.담임 목사님 부부도 오셔서 예배와 찬송, 성경 공부 시간들을 인도하셨다.3개 숙박소에 나누어 자고, 식사와 예배는 Main building에 모여 기도와 찬송하며 경건한 예배를 아침 저녁으로 드렸다.이 아름다운 섬 ‘Oak Island’의 자연스런 경관이 보는이를 감동케 한다.식사와 예배 단체 모임 사이사이에 바로 접한 바닷가에 나와 아름다운 주위 경관을 바라보며 담소로 야외 친교를 나누고 … 단체 기념사진도 찍고 …가장 연장자 부부의 정다운 모습 …수양회에 참석한 교회 다문화 부부 가족들 …두 정다운 부부 모습 …장로님 한분이 아침 체조를 이끌고 …다음은 운동 시합이다. 두 조로 나누어 잔디에 50m 공 굴리기 …이 Group도 보기에 만만치 않다.시합 Rule도 설명을 하고 …열심이 발로 공을 굴려 골대까지 온 힘을 다하여 …아내가 아름다운 해변에서 Pose를 취하고 … 먼 쪽에 나무 Fishing pier 하나가 보인다. Fishing pier 에서 바다 낙씨 재미가 솔솔하다.Fishing pier 에서 모두 뽐을 내며 기념사진 한 Cut 씩 …이 젊은 분은 연로한 시어머니를 도우며 또 예배 때 Pianist로 참석하였다.해변을 거니는 자연스런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낭만적 이다.바닷가 휴양지의 아름다운 모습들 …해변 언덕에 꽃혀진 십자가 … 주위에 아무 교회 건물이 없다.이제는 끼리끼리 Group 지어 고기/조개 잡이에 나선 회원들 …짬짬이 Group 지어 기념사진도 찍고 …이 부부는 조개잡이 수확이 많았는지 모르겠다.수양 중인 부모를 애기 까지 데리고 방문한 젊은이 가족들 …수양회 둘째 날에는 교회에서 젊은 부목사님 한분도 나와서 예배를 인도하고 …저녁 식사 후 자유 시간에는 윷놀이 시합이 시작되어 웃음 바다를 이루었다.수양회 마지막 날 아침에 넓은 Porch에 나와 아침해가 떠는 것을 바라보며 …떠나기 전 가진 개인/Group 기념 사진에 Pose를 취하고 …한 Building 앞뜰에 핀 무궁화 꽃이 화사하다.교회로 돌아 오는 길은, 좀 둘러서 20분 쯤 Ferry를 타고 만을 건너서 Fort Fisher, NC 쪽으로 향하였다. Ferry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부목사님과 사진 한 Cut …Ferry를 기다리는 동안 회원 한분이 이곳 주민 한분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Ferry 선상에서 바다 갈매기떼에 밥 (새우깡)을 줄 준비를 하고 …선미에서 손에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갈매기들이 날라와 먹고 간다.9월의 한 맑은 날 Ferry를 타며 미소 짖는 밝은 표정들 …Ferry 선 위에서 모두 기념찰영에 여념이 없다.영화 ‘Titanic’ 명장면 하나를 연출하느라 정신이 없다.20여분 짧은 Ferry ride 이지만 모두가 웃고 미소짖는 밝은 표정들에 오늘의 기쁨을 함께 느낀다.Ferry 에서 내려 들린 곳으로, 미 남북전쟁 때에 남군의 요새 ‘Fort Fisher’ 에서 격렬한 탈환전이 벌어져 이곳에 기념관이 세워졌다.부목사님과 상록회원 한분이 ‘Fort Fisher’ memorial park 에서 기념사진 한 Cut …교회로 돌아 오는 길에 점심을 Buffet restaurant 에서 먹어며 담소를 나누고 … [수양회 기간 중 이 음식 값만 각자가 부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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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보람찬 ‘상록 수양회’를 있게하시고, 그 속에서 누린 예배의 시간, 교우간의 친복 도모, 그리고 안전한 수양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우리 교회에도 따뜻한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