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Greensboro, NC ‘제일 장로교회’ ‘상록회’ Seniors Group 14명은 담임 목사님과 인솔 장로 한분과 함께 (도합 16명), Mexico Yucatan에 있는 교회 선교지로 5박6일 간의 Mission trip을 떠나, 우리 교회의 선교지 ‘Sacalum,’ Yucatan에 있는 ‘시내산 교회’를 중심으로 우리 Mission 사역이 이루어졌다.
가는 길은 주로 Greensboro 에서는 Atlanta 혹은 Charlotte, NC를 거쳐 ‘Merida, Yucatan’ (주 수도)로 가지만, 마침 이때 Cancun 으로 가면 비행기 값에 큰 차이가 있어 그쪽으로 조금 둘러가는 여정을 잡았다.
Yucatan 반도는 Mexico의 동북부 첨단에 위치하고 주 수도는 Merida 이다.세계의 이름난 휴양지 Cancun은 Yucatan의 최 동북쪽 첨단에 있다.우리 교회 선교지는 Merida 시에서 2-30분 Driving 거리에 있는 ‘Sacalum’ 시에 있다. 위 지도에 Sacalum은 작은 도시라 나오지 않고 조금 더 남쪽에 Merida 에서 Ticul 시로 가는 길 도중에 있다. ‘Cancun International Airport’ 에서 나와, 마중 나온 현지 목사님 가정 두분과 함께 안전 도착과 앞으로의 선교 사역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는 이곳이 세계적인 겨울 Beach resort 지역이니 만치 공항도 꽤 크고 아름답다. 우리 일행 몇분이 공항 밖에서 기념사진 한 Cut …공항에서 현지주재 선교사의 사역지/거처로 가는 긴 Driving 동안 한 쉼터에서, 두 목사님들의 평범하나 진솔한 표정을 담았다. 두분의 생각, 마음, 그리고 믿음이 얼마나 많은 교인들의 믿음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가 생각을 하니 그 무거운 책임감이 나에게도 전달되어 느껴지는 것 같다. 왼쪽이 우리 교회 담임목사, 오늘쪽이 현지주재 선교사/목사님이다.
이곳에는 길 도중에 Coconut Fruit Stand가 가끔 있다. Long driving에 마른 목을 그야말로 100% Natural coconut juice로 [여기서는 냉장고를 찾기가 쉽지 않다] 마시는 것 보다 더 나은 목을 추기는 방법이 또 있을가 싶다.[Cacalchen, Yucatan] 드디어 현지주재 선교사님의 Yucatan 주 사역지 ‘Academia Natanael’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학교 및 선교지로서 미국 DC 감리교회에서 운영을 주관하고,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Sacalum/Ticul, Yucatan 지역 선교사업을 확장해 나갈 때에 하나의 좋은 Model로 Benchmarking 할만한 가치 있는 선교지인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학교 건물에서 한 50 m 떨어져 있는 Living quarter 이다. 현지 선교사 가족이 사는 집도 이 건물의 부엌 뒤 방 한칸이다. 오른쪽에 Computer 실, Staff 방 하나가 있고, 정면이 Open multi-use, dining, meeting 등 쉽고 편리하게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 수 있는 곳이다. 왼쪽 두 Corner에 Kitchen 뒤가 선교사님 가족 방이고, 큰 공용 남녀 화장실/Shower, 그리고 창고 비슷한 꽤 큰 두 방에 우리 단원이 남녀 나누어 군인용 개인 간이 침대 (Military cot) 에서 사역 첫날의 저녁을 보냈다.도착 후 단지 안 넓고 큰 옥외 무대를 배경으로 찍은 처음 단체 사진에 현지주재 선교사님 가족과 이 학교 교장선생님이 함께 하였다. 이 옥외 무대에서 각종 Program performance 및 큰 모임을 갖을 수 있고 옥외 교실로도 쓰인다. Yucatan은 아열대 지역에 속하니 옥외 겨울 추위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한 실습실에서 학생들이 학습 교재를 Print/제본하여 책을 만들고 있는 것을 현지 목사님과 두 단원이 격려하고 있다. 이곳 사람들은 아주 순박하고 천진해 보인다. ‘Natanael’ 선교지는 부지가 커서, Living quarter에 붙은 뒤쪽에도 넓고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 긴 Driving을 마치고 도착 후 우리 단원들이 흩어져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목사님과 사진사(나)가 Yucatan 도착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의 사진 한 Cut …옥외 다용도 실에서 Yucatan 온 후 처음 저녁을 함께 먹는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 … 반찬 등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이 대부분 이다.‘Nathanael 선교지’ 에는 설비된 Kitchen도 아주 넓고 시설도 잘 갖추어 정돈되어 있어 사역과 생활에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단원들이 요리도 하고 청소와 정리도 하는 모습 …
도착 첫날 취침 전에 옥외 다용도 실에서 저녁 예배를 두 목사님의 인도로 경건하게 잘 드렸다. 우리 왼쪽 Table 에서는 이곳 주민 가족과 Staff 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선교 둘째 날, 아침 6시에 현지 선교사님과 Staff은 아침 경건의 시간을 매일 갖고 있어, 우리도 함께 옆 Table에 모여 앉아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을 나누었다.이곳에서 아침을 들고, 우리 교회의 사역지와 Sacalum 시와 거처할 Hotel이 있는 Ticul 시로 떠나,‘Ticul, Yucatan’ 으로 가는 도중에 잠시 들린 곳은 한 Municipal cemetery (공동묘지) 이다. 이 지역에는 아주 옛날 일제 침략 시대 압박을 떠나 ‘애니깽 밧줄’ 만드는 공장으로 일하러 조국을 떠나 왔던 조선인들이 이곳 주위에 흩어져 살다가, 이 묘지에 죽은 두 사람의 무덤이 안치되어 있다.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이 한 조선인의 무덤 앞에 묵념기도를 하며 명상에 잠겨있다.Hotel에 Check-in을 하고 곧장 나와서, 드디어 우리의 주 사역지 Sacalum의 ‘시내산 교회’에 와서 교회 정문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앞 줄 맨 왼쪽에 ‘아베르 가르시아’ 이 교회 목사님과 몇 교인과 어린이들이 함께 사진에 있다.교회 건물 옆쪽에 보이는 광장에서, 갖난 애기를 가진 한 교인 부부에게 애기 축도를 두 목사님이 드리고 함께 사진도 찍고 …여기 점심을 드는 곳은 성전 뒤에 새로 지은 친교실 이다. 부엌도 있고 Folding table과 chair를 쓰면 다목적 용으로 여러가지 교회의 모임에 쓰는 아주 편리하고 유용한 시설이다. Kitchen 에만 창문이 설비되었고, 다른 크고 많은 창문에 앞으로 Glass window를 달아야 하는 작업이 남아 있고 그런 자금이 필요하다. 나는 2006년에 교회 Medical Mission Team 다섯명 가운데 하나로 여기 왔을 때는 이런 친교실이 없어 모든 것을 옥외에 서서 먹고 모임을 가져야 하는 불편을 겪었는데, 이렇게 유용한 시설이 우리 교회의 일부 지원으로 새로 생겨 앞으로의 선교 사역에도 크게 더 보탬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또 한가지, 이 사진에 보이는 단원들이 일하고 있는 친교실 왼편 뒷쪽 숲이 우거진 곳이 교회 부지인데, 여기에 방 몇 개와 화장실/Shower실이 있는 기숙사 방 같은 건물을 지으면, 앞으로 선교 사역에 멀리 떨어져 있는 Hotel에 갈 필요가 없이, 선교 현지에서 지내며 사역에 임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시설이 되리라는 꿈도 단원들 사이에 서로 말로 오가며 그려보기도 하였다. 곧 실현이 되기를 기도하였다.
교회와 친교실 건물 옆으로 화단을 만들고 꽃과 나무를 심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여기는 지금이 겨울철이라 아주 많이 덥지도(?) 않아서 밖에 일 하기에 좋았다. 선교단원 자매님들의 웃으며 열심이 일하는 모습들이 꽃 보다 더 아름답다.현지 교인들과 나는 긴 담장을 따라 Fence hedge 나무를 심는 일이 배당되었다. Palm tree도 몇 개를 이 교회 부지 안에 몇군데 심었다.한편 Sanctuary 안에서는 벽과 천정에 새로 Paint 칠을 하는 큰 작업이 시작 되었다. 천정을 하기에는 우리 상록회원 한테는 너무 벅차 그 일은 Pro 한테 맡기고 벽들만 우리가 맡았다.우리 ‘상록’ 회원 가운데 제일 젊은 한분이 열심이 일하는 모습 …사역 일이 끝이 나고, 우리 단원 몇 사람이 동네 아이들 손에 이끌려 교회 바로 옆 동네에 있는 그들의 집을 잠시 찾았다. 사진에 이 건물은 교회에서 100m 안에 있는 지역 ‘Rehab Center’ 이다. 건물은 아직 쓸 수 있다고 하나 아주 많이 낡았다.이곳 Mayan 원주민들 사이에서 우리 단원 두 사람이 어울려 사진을 찍고 … 가난한 이곳 사람들의 늘 사는 모습이고, 아열대 지역이라 특히 주택 문화가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지가 않다.불과 몇 집을 본 것이지만 이것이 이곳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다. Mexico Yucatan 주의 원주민 Maya 민족은 많은 핍박과 곤경 속에 오래 동안 살아온 소수 민족이다. 사람들은 우리 보기에 온건하고 순박하며 평화스런 사람이라고 믿으졌다.동네 몇몇 애들의 집을 본 후 다시 교회로 돌아 와서, 친교실에서 교인 아동들과 사진도 찍고 … 애들과 나이 든 사람은 서로를 가까이 마음에 품는 천성적인 무엇이 있는 모양이다. 특히 애들이 우리 모두를 얼마나 포근히 대하고 따르는지 그들의 눈빛에서 읽을 수 있다.오늘 저녁은 우리 단원이 소/돼지 불고기를 구워 시내산 교회 목사님, 장로, 집사님 가족들을 모시고 저녁을 대접하는 날이다. 시설은 부족하나 이렇게 부엌이 있는 것이 여간 편리하고 다행한 일이 아니다. 실내에서 Gas로 고기를 구우니 편리하고 쉬웠다. 다만 Gas tank가 바로 옆에 있는 것이 마음에 가나, 오늘은 어쩔수 없다. 앞으로는 Gas tank도 Kitchen 밖에 설치하도록 하면 좋겠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 두 교회 목사님들과 Staff 들이 환담하고 있는 모습 …다음날 이른 아침 숙소 옆에 있는 창고 회의실에서 단원들이 조반을 시작 전에 새벽예배를 먼저 드리고 있는 모습 …이 창고 회의실은 아침밥을 먹는 장소이기도 하다. 가지고 간 반찬이 다 없어진 다음에는 Cup 라면 외에는 Banana, Toast Bread, Coke와 Coffee 뿐이다.우리 교회가 주관하여 지난 몇년간 이곳에 시설한 국부 상수도 시설을 관람하는 시간에 한 현지인이 Tap water를 Water tank에 담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목사님과 우리 단원들이 이곳 교회 다음 행사에 쓸 아동용 선물 Package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교인과 주위 동내 아동들을 모아 우리 단원이 Spanish로 노래와 약간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주고 선물을 나누어 주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아이들의 기쁨과 웃음이 모두의 마음을 밝게 하였다.이곳 ‘시내산 교회’ 다용도 실에서는 우리가 요리를 할 수 있으니 점심을 그래도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점심 후 반나절은 ‘시내산 교회’ 주위 동네 집들을 찾아 다니며 ‘심방 전도’를 하는 시간이다. 단원을 두 Team 으로 나누어 한쪽은 ‘Garcia’ 목사님과 현지 주재 한인 목사님이 함께 인솔하고, 다른쪽은 우리 교회 목사님이 인도하여 몇 집싞을 돌면서 전도를 하였다.이곳 몇집 앞에는 이렇게 그들이 숭상하는 ‘Virgin of Guadalupe’ (과달루페의 성모) 성소를 꾸며 놓고 있다.이곳 교회 학생이 전도지를 들고 읽어 주고, 현지 두 목사님이 가족을 위하여 기도를 하였다.혼자 사는 분의 집을 방문하여 사역 전도지를 전하고 기도하는 현지 두 목사님 …이 집에는 ‘아베르 가르시아’ 현지 목사님이 집에 들어가기 전에 전도지를 전달하고 있다.집 마다 갖고간 선물과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기도로 가족의 믿음 생활의 향상을 빌어 주었다.이 집은 빵을 구워서 파는 집이다. 빵 굽는 큰 화로가 있는 어두운 곳에서 기도하며 사업의 번창 또한 빌었다.세탁업을 하는 한 모녀들의 살림살이 모습 …애들의 정다운 눈길이 천진하고 따스하게 보인다. 저절로 그들을 축복 받도록 하는 기도가 나온다.선교사님 앞에 선 이집 애가 많이 아프다고 한다. 모두 뜨거운 마음으로 그 아이의 병 고침을 위하여 안수 기도를 드렸다. 아픈 사람이 있는 곳엔 빠짐 없이 모두가 안수 기도를 드렸다.발이 아픈 어린아이의 발을 만저주면서 … 이 집도 뜰에서 많은 가족들을 만나고 애들에게는 선물을 또 어른은 전도지를 나눠주며 선교사님이 Spanish로 대화를 이끌었다.이 넓은 뜰을 가진 집에는 몇 세대가 함께 사는지 모르겠다. 뜰에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전도지를 전달하고 하였다.오늘 저녁은 시내산 교회에서 Barbeque pork sandwich로 우리와 많은 밤 전도집회에 나온 분들과 가족에게 나누어 저녁식사를 하는 날이다. 음악이 전공인 ‘아베르 가르시아’ 목사님이 이끄는 성가 Band와 Vocalist 들의 전도 집회 성가는 참으로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성곡 Latin music의 매력을 마음껒 발휘하였다.신앙을 고백하는 많은 신도들을 아베르, Ticul 교회 목사님, 장로님, 우리 교회 목사님 그리고 우리 단원 몇 분이 앞에서 영접하며 도와 주고 있다.오늘 선교사역 넷째 날은 주일이다. 아침에 우리 목사님 모시고 모두 경건의 시간을 가지고 …주일 아침 조반은 특별히 우리 교회 목사님이 전체 선교단원들과 현지 선교사님 가족을 위하여 머무는 Hotel 에서 대접을 하여 감사히 또 즐겁게 아침을 들었다. 오늘 주일 예배는 세 교회에서 드린다. 첫번, San Joaquin 교회로 가는 도중에 ‘Gustavo 불우아동 집’을 방문하였다. 현지 선교사님이 성의로 관여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느라 애를 쓰지만 하여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다.몇몇 불우아동들의 초췌한 모습이 보기에 안타깝다.뜨거운 기도로 이 선교지의 발전을 빌고 아동들의 안녕을 간구하며 이곳을 떠났다. 여기 ‘San Joaquin 교회’ 에서 오늘 첫 주일 예배를 드렸다. 그들의 예배가 정성스럽고 우리 또한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예배에 임하였다. 이 교회는 직접 우리 선교지는 아니지만, 가까이 있는 큰 현지인 ‘Ticul 교회’ 에서 관여하는 열악한 시골 교회이다. 가구들이 텅 빈 교회지만 얼마 전 까지는 세워진 벽에 지붕도 없이 지냈다고 한다.그래도 간의 의자, Bench 등에 앉고 또 서서 예배를 드리는 우리 단원들의 얼굴이 밝다. 이 교회가 우선 필요한 것은 이 성전을 채울 만한 Folding chair가 필요한 것 같다. 성전 안이 다 목적 용도로 쓰이어야하기 때문에 큰 Bench 같은 것은 오히려 필요 시 움직이기에 불편하리라 생각이 든다.교인 아동들의 성가 합창이 모두를 즐겁게 한다. 우리가 나누어준 선물을 들고 있다. 우리 목사님의 간절한 예배 기도에서 그들의 신앙에 성령이 더하고 교회의 발전을 충심으로 성원하고 복 받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드린다.성전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동안 어린이 Sunday School은 성전 바로 밖 나무 그늘 및에서 간이 나무 Table과 몇 개 의자에 앉아 선생님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그래도 밝은 애들의 표정이 무척 반갑고 고맙다. ‘San Joaquin 교회’ 주일 예배를 끝 내고, 두번째 예배를 저녁 5시에 우리 선교지 Sacalum ‘시내산 교회’ 에서 드린다. 그리로 가는 도중 점심 시간이 되어 한 Local restaurant에 들려 일행이 모두 함께 점심을 들었다.주일에 선교지 ‘시내산 교회’ 에서 현지 교인들과 우리 단원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우리의 선교사역지 ‘시내산 교회’ 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는 모습 …주일 세번째 드리는 저녁 예배는 ‘Ticul 시’에 있는 좀 큰 현지 교회에서 많은 교인들과 예배를 드리고, 저녁 식사를 대접 받았다.예배 후 현지 교인들과 저녁을 들며 친교를 나누고 …Yucatan 선교사역 마지막 날은 Cancun Airport로 떠나는 길에, ‘San Antonia 불우아동 탁아소 및 학교’를 찾았다.이곳은 이번 선교사역지들 중에 모든 면에서 가장 잘 운영이 되고 정돈된 곳이라 여겨진다. Yucatan 선교사역 마지막 날 아침에 ‘San Antonia 불우아동 탁아소 및 학교’ 에서 새벽 예배를 드리며 … 아동들의 아침 식사를 우리 단원이 Serve를 하고, 어린이들의 진지하고 밝은 표정과 미소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우리 단원도 여기서 즐거운 아침 식사를 나누었다.‘San Antonia’ 탁아소를 떠나며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과 권사님 한분과 함께 …Mexico의 Yucatan 주의 수도인 Merida 시를 거쳐서 우리 교회 ‘선교사역’을 마치고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로 돌아가는 길에 Merida 시의 유명한 성당과, 주지사 Palace와 그 앞에 있는 아름다운 한 City Plaza를 돌아 보았다.여기 주지사 Palace에 들어 와서 우리 선교 단원들이 아름답게 가꾸어진 경관에 놀라운 표정들을 보이고 있다.한 때는 아주 웅장하고 우아한 주지사 Palace 인 것 같았다.성당과 주지사 관저 앞 길 건너 있는 City Plaza가 아름다워 산책하며 기념사진들을 찍었다.Yucatan 주 수도 Merida에 있는 ‘City Plaza’ 공원에서 기념사진들을 찍고 …이제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로 다시 가서 교회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사역 기간 동안 돌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상록회’ Trip을 후원한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