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b ‘Chichen Itza’ Mayan Ruins and ‘Cancun’ Beach at Yucatan, Mexico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This tour of ‘Chichen Itza’ Mayan ruins and ‘Cancun’ beach was part of KFPC church’s (Greensboro, NC) Seniors Mission Trip to Yucatan Mexico in February 2015.
♣♣♣ 사람 사는 모습이 서로 다르듯이 생업에서 은퇴 후 만년의 꽤 긴 세월을 어떻게 다른 생활을 지내느냐 하는 것은, 우리 연배의 누구에게나 관심이 가는 일이다. 하는 일과 기호가 서로 다른 것은 그야말로 우리 인간 사회를 오히려 서로를 가까이 묶는 큰 한목을 차지하느지도 모른다. 특히 젊은 층에서 ‘다름은 곧 아름다움 이다 …’ 라는 말을 요즘 세상에는 자주 듣는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사람은 나와의 다름을 그렇게 달가와 하지 않고 오히려 꺼려하고 배척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은퇴 생활의 양상이 다름에 대하여는 그래도 다행히도 더 많은 사람들이 다름에 대하여 오히려 호기심을 나타낸다고 할가 … 끙끙그려 그 이유를 여기서 모색하기 보다는 그것은 독자에게 맡기고, 나는 내가 가져보고 꾸려온 또 하나 좀 다르다고 할가… 그런 면을 알리고 싶은 충동을 가끔 느끼기도 한다.
2015년 2월 초에 다니는 교회에서 생긴 후 처음으로 60세 이상 교인의 모임인 ‘상록회’ 에서, Yucatan (Mexico) Maya 족들이 주로 사는 외지로 ‘선교 사역’ 단을 만들어 5박 6일을 다녀왔다. Yucatan mission에 관하여는 다른 Post 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모든 이들에게 관심과 호기심이 있을 만한 그 여행의 ‘부산물’을 보여주고 싶다. 지루한 겨울의 우울 속에서 아름답고 웅장한 Maya 분명의 유적 몇 점과, 세계적인 인기 겨울 휴양지 ‘Cancun Beach’를 아래에 소개하고, 잠시나마 겨울의 답답함을 잊는 기회가 되면 하고 바란다.
아래 Maya 유적 및 Cancun 해변 사진들은 Google 이나 Naver에 찾아 보면 관련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으니, 별 다른 주석 없이 싣는다. 사진에 경관만 있으면 좀 기계적인 것만 같아 사진에 나타나는 인물들은 우리 교회 사람들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
Maya 유적지로 가장 크고 년중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드는 ‘Chichen Itza’ Mayan ruin을 찾았다.관광객을 환영하는 Mayan 원주민 Dance …정면 365 계단의 웅장하고 조화되게 아름다운 ‘Castillo Pyramid’ 신전이다. ‘통일신라’ 시대보다 두어 세기 후의 건축물 이지만 ‘첨성대’와 그 Scale이 비교된다. ‘Castillo Pyramid’ 신전의 웅장한 모습 …Tour guide의 안내를 받으며 유적을 둘러보는 우리 교회 ‘상록’ 선교단원들 …지금은 덮게 지붕이 없어졌지만 남은 ‘Thousand Column’ 들이 고적의 웅장함과 멋을 보이고 있다. ‘Castillo Pyramid’ 신전 앞에서우리 선교단원 일부가 기념사진에 Pose를 취하며 …Human sacrificial victim을 던져 넣는 둘레 60-m 가량의 빠져 살아 나올 수 없는 못이다. 이 지역은 지하에 Water stream이 여기저기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이 거대하게 웅장한 Mayan 유적들 앞에서 우리 Group 들이 기념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교회 한 가정의 모자 가족이 기념 사진에 …경기장 모습에 놀라움을 보이며 …투사들의 ‘Game Field’의 Scale이 놀랄만치 크고 웅장하다. 경기장을 둘러 싼 낮은 벽에 새겨진 벽화가 그때의 경기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Story로 엮어 생생이 보여주고 있다.‘Castillo Pyramid’ 신전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한 사람 빼놓은 일행 16명이 (맨 오른쪽이 교회 담임목사) 아름다운 Beach 앞에서 단체사진 한장 …This is one of the beautiful Cancun beaches.Cancun International Airport 에서 10분내 거리에 있는 ‘Playa Dolfines’ (Dolphine Beach) public beach 한 곳이다.아침 9시 경에 한시간 반 비행기 연발에 맞추어 30여분 동안 바삐 둘러보아서 모래사장 까지 내려간 일행 몇 사람의 사진만 담았다. 참고로, 일행의 평균 연령이 70세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목사/인솔단장 2사람 제외) Cancun Beach 바닷가에 선 그들의 모습이 ‘Pretty good,’ 또 아니면 ‘Not too bad’ …Cancun ‘Delfines Beach’의 크기와 그 아름다움이 2월에 이곳을 찾은 관광객의 ‘꿈의 백사장’을 눈 앞에 선보이고 있다.2월 이지만 Yucatan Mexico 지역의 ‘Cancun Beach’는 따뜻하고 한가한 곳에 위치한 아름다운 Beach 이다.2시간 출발이 연착된 비행시간에 맞추어 잠시 들린 Cancun beach는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라 몇 시간이라도 더 머물고 싶은 겨울철 휴양지 이다.이제이 Cancun의 ‘Delfines (Dolphine) Beach’를 떠나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로 떠날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