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 TCPC 교회 ‘갓4구역’ ‘San Juan Island’ 야유회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청명하고 따듯한 2017년 6월 둘째 토요일과 주일 이틀 동안, 우리는 교회 (Tacoma 중앙 장로교회) 구역회원 네 가족이 함께 가까운 Seattle 북쪽 2시간쯤 거리에 있는 관광 명소 ‘San Juan Island’를 찾아 야유 구역예배를 드렸다.
우선 교회에서 ‘갓4 구역’ 8명이 아침 10시에 모여 교회 Van으로 Anacortes, WA 으로 향하였다. ◄도중에 점심은 Mt. Vernon, WA에 있는 ‘Third Street Cafe’ 에서 먹고 … I-5 Mt. Vernon exit 바로 옆에 있는 참 아늑하고 깨끗한 Restaurant 이다. ◄’San Juan Island’ 가는 Ferry는 Seattle 북쪽 Anacortes, WA 에서 탄다. 그 섬의 제일 큰 Town, ‘Friday Harbor,’ 항구 도시로 배를 타고 들어 간다.▼Anacortes의 Ferry 선착장에 우리가 탈 Ferry가 들어 오고 있다. ‘San Juan Island’ 까지는 약 40분간의 Ferry ride를 즐길 수 있다. ►▼Ferry 선상에서 바라본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주위 경관들 … ♣갓4 구역원 네 가정의 부부가 (김기상, 김상한, 김용태, 김철주) 짝지어 여행의 즐거운 모습을 나타내며 Ferry 선안에서 Pose를 취하였다.♣ ‘San Juan Island’로 가는 주위에도 수 많은 아름다운 섬들이 있다. 한결같이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거의가 무인도 이다.Ferry ride 중 이 주위에는 고래가 자주 등장하여 ‘Whale Watching’이 승객들의 큰 관심사 이고, 작은 Boat를 타고 사람들이 그 목적으로만 구경을 나오기도 한다. 드디어 ‘San Juan Island’의 ‘Friday Harbor’로 Ferry가 도착한다.Ferry 선착장 주위의 경관이다. 관광 명소 이다보니 주위에는 많은 Gift shop들과 Restaurant, yacht marina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