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 TCPC ‘갓4구역’ ‘Fort Flagler State Park’ (WA) 야유회 및 미역따기/조개캐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2018년 4월 ‘갓4구역’ 구역모임은 야유회로 Tacoma 북쪽에 있는 ‘Fort Flagler State Park’ (WA)과 그 주위에서 가지며, 구역원 Activity로 ‘미역따기’와 ‘Clam digging’을 하며 친교를 나누고 이곳의 명소들을 둘러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리 모두가 사는 Washington State는 자연 환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곳곳이 절경의 명소들이 산재하여 있어서, 교회의 조그만 구역이 한달에 한번 구역 모임을 가끔은 야유예배로 모이는 것이 뜻있고 구역원들 사이에 친교를 탄탄이 하는데 한몫을 하는 것 같다. 자연을 즐기는 신앙인의 마음이 평화스러움을 몸으로 느끼고 그로인한 신앙의 정진이 늘 이루어 지기를 기원한다.
오늘의 목적지 ‘Fort Flagler State Park’로 가는 도중 처음 들린 곳은 ‘Twanoh State Park’ 이다. [Apr’18; ’Twanoh State Park,’ WA]… 길고 긴 바다 Channel ‘Hood Canal’ 쪽빛 물결 옆 공원에서 우리 ‘갓4 구역원들이 아름답게 서로들 Pose를 취하고 …아름답고 긴 바닷물 ‘Channel’을 이루고 있는 ‘Hood Canal’을 접하고 있는 이 State Park는 주위 경관이 참 아름답다.두번째 쉼터 ‘Potlatch State Park’도 WA 주에서 가장긴 바다 Channel ‘Hood Canal’에 접한 아름답고 한적한 곳이다.이 큰 나무는 보통 나무들과 다른 점이 나무 잎이 주로 위에 있는데 이 나무는 둥치 맨 아래부터 시작하는 것이 특이하다.여기서 가는 도중 점심은 김진예 권사님이 손수 만들어 온 김밥을 북어국과 함께 먹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느라 수고한 분에게 크게 감사를 드린다.이제 ‘Fort Flagler State Park’에 도착하여 곧 바로 미역따기 작업에 들어 갔다. 구역원 네분이 긴 고무 장화/바지를 입고 물이 얕은 해안에서 떠 다니는 미역을 낫이나 칼로 잘라서 채취를 한다. 아직 날씨도 물도 차고 하여 좀 고역이지만 이때가 미역 따는 최적기라고 한다. [Apr’18; ‘Fort Flagler State Park,’ WA]이곳 “Marrowstone Island’에 있는 ‘Fort Flagler State Park’는 Seashore 경치가 참 아름답다. 긴 해안선 따라 수많은 부목이 (Driftwood) 또한 바닷가 운치를 더한다.‘Fort Flagler State Park’ 에서 미역따기를 끝내고, 다음은 조개캐기를 (Clam digging) 하러 가까운 뻘로 이동하였다. 미역따기도 그렇지만 특히 Clam digging 하는데는 바닷물이 빠져 나가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수 간만의 Timing을 알고 준비를 하는 것이 필수 이다. 장비로는 호미와 장갑이면 충분한 것 같다.모두 열심히 조개 캐기를 하고 있다. 오늘의 수확은 이 유리병 두개 분량이다. 조개캐기 에는 Vege garden에 쓰는 Plastic seat 하나를 갖고 다니면 앉아서 일하고 허리가 좀 덜 아플 것 같다.조개캐기를 끝내고 이제는 집결지 교회로 돌아가는 길이다. WA Hwy-3를 따라 남쪽으로 Tacoma로 오는 길에, ‘Port Gamble,’ WA 조그만 역사적인 Town을 들렸다. 토요 늦 오후인데 Museum이 벌써 문을 닫아 아쉽게 들어가지 못하였다. 모든 것이 깔끔하게 차려진 항구 마을이다.‘갓4구역’ ‘Fort Flagler State Park’ 미역따기와 주위에서 조개캐기 야유회 오가는 길 아름다운 Scenery …이날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교회로 가서 헤어지기 전에, 김용태 집사님 가정 주선으로 ‘강남식당’ 에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함께 나누었다. 구역원들 끼리 야유회를 통하여 참으로 즐거운 친교를 나누고, 대 자연 속에서 미역따기와 조개캐기를 즐기고, 또 들리는 곳들의 지리, 역사, 문화를 접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구역장 김상안 집사님의 준비와 많은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이 모임을 허락하시고 오가는 길 안전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