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a My [broader] Family Scotland, UK Tour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2018년 5월 우리 가족 10명이 (우리 둘과 딸, 며느리와 손주 둘, 사돈내 두분과 아들 둘) 영국의 4개 지역국의 (England, Scotland, Wales, & Northern Ireland) 하나인 Scotland를 구경하러 떠났다. Seattle, WA 사는 딸과 우리둘은 Dublin, Ireland와 Frankfurt, Germany 공항을 거쳐 Scotland의 수도 Edinburgh에 도착하였다.
가족이 머문 대서양 바다에 접한 Air B&B Building …미국 여러 다른 곳에서 모인 가족이 Building 앞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여러명의 가족이 둘러 앉아 함께 조반을 나누는 모습 …‘Edinburgh’ 시내 교통은 Double-decker bus로 한번 표를 사면 어디서든지 내려서 관광하고 또 타고할 수 있다.‘Castle Hill’에 자리 잡은 거대한 ‘Edinburgh Castle’의 모습들 …Edinburgh 시내 한 복판에 위치한 장엄한 성곽으로1103년대에 지어졌다고 한다 …지세가 험하여 ‘난공불락’의 요새 …원형과 각 모양의 성 구조가 서로 잘 어울려 있다. 여기가 Edinburgh Castle의 Main 출입구 이다.성 안으로 이미 들어온 가족들이 나머지가 다 들어올 때까지 성벽에 기대어 기대리며 …우리 사돈 두분의 모습 …가족 여럿이 항상 함께하니 기다리는 동안 늘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딸과 아내가 성밖 시가지를 배경으로 사진 한 Cut …손자와 며느리가 함께 Pose를 취하고 …성 내부 한쪽 모퉁이서 나 (사진사)도 한 Cut …Edinburgh Castle 넘어로 대서양에 접한 구 시가지가 보인다.성 안에 한 Building의 모습에 많은 관광객이 매료되어 구경을 하는 모습 …석조 성곽 건물 곳곳에 섬세한 조각물이 눈에 띈다.성 안에 한 소박한 Chapel 같이 보인다.기갑 투사들의 전쟁 장비가 진열된 모습 … 이제는 성 밖으로 나와, Edinburgh Castle 에서 길 따라 정 반대쪽에 있는 ‘Palace of Holyroodhouse’ 궁전까지 One mile 거리를 ‘The Royal Mile’ 이라고 한다.Royal Mile 길 따라 걸어며 좌우로 구경할 것이 많이 있다.길에서 완전 Kilt 복으로 차림을 한 Bagpiper의 연주하는 모습이 참으로 흥미롭다.딸이 Scottish philosopher ‘David Hume’ 동상 앞에서 …동상 오른 발 엄지 발곱이 빤질한 것은 관광객들이 이것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전설을 믿고 만져서 그렇다고 …‘St. Giles Cathedral’ 앞에 있는 ‘국부론 (Wealth of the Nation‘)의 Scottish 경제학자 ‘Adam Smith’의 동상 … 당시 ‘David Hume’과 ‘Adam Smith’는 좋은 친구였다고 한다. 우리 딸과 손자가 Royal Mile 길 위에서 Pose를 취하고 …‘Royal Mile’ 길 따라 양쪽으로 많은 상점들이 있다.손주들과 딸이 ‘Royal Mile’ 한곳에 설치된 구식 ATM machine 앞에서 …‘The Royal Mile’ 거리를 거닐며 우리 사돈댁 두분과 함께 …Scotland는 세계적인 양모 (Wool)의 명산지라 상점들에서 많은 양모 제품들을 전시하여 팔고 있다.Royal Mile 길거리 가게에 전시된 양모 제품들 …다음 행선지는 Edinburgh 에서 서북쪽으로 한시간 Driving 거리에 있는 ‘Sterling Castle’ 이다.‘Sterling Castle’은 전부 석조 건물로 아주 탄탄하게 지어진 것 같다.Sterling Castle courtyard 한 모퉁이에서 …Sterling Castle은 건축물 내부 구조가 더 정교하고 모양새가 난다.성곽 Courtyard 한 모퉁이에서 아내와 딸이 …우리 손자가 성루 꼭대기에 올라가 손을 흔들고 …Castle courtyard를 성곽 위에서 내려다 보며 …이 성은 언덕 꼭대기에 지어져 아래 밑으로 시가지가 멀리 보인다.우리 사돈 두분과 아내가 성곽 보루(堡壘, bastion)에서 …‘Sterling Castle’은 아주 험난한 바위 언덕에 세워진 요새이다.Sterling Castle의 내부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라고 할만치 모든 곳에 보인다.천정에 표시된 각가지 문양 …‘Sterling 문양’의 여러 모습들 …Royal family의 권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복식 Design에도 공을 드린 것 같다.성곽 한 모퉁이에서 우리 부부 사진 한 Cut …‘Sterling Castle’ tour를 끝내고 떠나기 전 가족 기념 사진을 함께 …‘King Robert the Bruce’ June 24, 1314 … 내년 2024년 6월이면 710년 전 Scotland 역사와 문화이다.한국의 ‘고려’ 시대 중반쯤으로 여겨진다.성 밖에 나와 다음 행선지로 떠나기 전 집에서 만들어 온 Sandwich를 먹고 …다음, ‘Scottish Highlands’ 로 가는 도중 한 큰 아름다운 호수 가에서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손주들 가족 셋이서 …Scotland의 고지 ‘Highlands’에 들어오니 그 광활함에 매료되어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거대한 자연의 품속에서 외소함을 느끼며 손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거대한 자연 속에서 갖는 위압감은 글이나 사진으로 표현하기가 어렵다.이 광활한 대 자연 속에서 인간의 외소함을 더욱 느끼게 한다.며느리 가족 셋이서 잠시 자연 속으로 뛰어들었다.대 자연 속에서 우리 몇 가족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웅장한 자연 속에서 가족이 제마다 다른 표졍울 지으며 한 Cut …높고 험한 산 앞에서 며느리도 Pose를 짓고 …아름다운 Scottish Highlands 대 자연 속에서 모녀가 …사돈내 가족과 손주들 …‘Ben Nevis’ 쪽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한없이 늛은 파란 물 호수 …이곳 ‘Ben Nevis’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들 …낭만의 풍이나는 조그만 Arch bridge 위에서 손주들이 …조약돌이 보이는 맑은 시냇물 옆에서 Tent 라도 치고 야영을 하고싶은 곳이다.양치기가 다니는 외솔길 따라 뒤에 보이는 가파른 언덕을 Hiking 하려고 젊은이들이 서로 모여 상의를 하고 …이 오솔길을 따라 가다 산을 올라 다시 내려오는 산행 길 …가파른 언덕에 양과 염소를 방축하는 모습 …며느리와 손주들이 등산을 마치고 땀흘리며 하산하는 모습 …하산 후 쉬면서 세 가족의 정겨운 모습 …손주들 두 자매가 함께 …외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며느리와 손녀가 조약돌 깔린 물가를 거닐며 …가파른 산들 사이 계곡에 펼쳐진 평화로운 전원 …이런 곳 어디서 한해 여름을 지내면 하고 생각드는 백일몽 …여기는 Golf의 본 고장 (발생지) ‘St. Andrews, Scotland’ 이다.‘St. Andrews Links’ 6개 golf course들 가운데 ‘The Old Course’는 가장 많이 ‘British Open’을 개최한 곳이고, Golf 전설의 중심지 이다.Golf course 바로 옆에 Beach가 있고 대서양 바닷물이 출렁이고 있다.시합이 있는 날 바다 기후가 불순하면 얼마나 Golf 치기가 어렵게 되는지 짐작이 간다.‘The Old Course’ 18th fairway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Gallery가 지나가도록 되어 있다. Scotland 에서는 Golf gallery에 대한 배려가 더 잘 되어있는 것같다. 18th fairway에 있는 조그만 석조 Arch 형 다리는 ‘Swilcan Bridge’ 이다. 유명한 Golf champion이 은퇴를 할 때 이 다리를 건너며 기념의 순간으로 하여 유명해진 전설의 다리이다. 그냥 평범한 지형의 이 위대한 Golf course는 많은 Pro golfer들을 웃고 울기도하게 만들었다.여러 Hole에 Fairway 따라 Gallery가 다니는 길이 있어 걸어며 여기 Course들을 보기에 편리하다.Golf course 한가운데 Gallery가 지나 다니는 길이 있어 Gallery 에게는 아주 편리하다.Green 위에 사람이 많은 것은 Foursome과 각자가 같이 나가는 Caddie들 이다.여기 Links course 중하나 ‘Jubilee Course’ club house 밖 화단에서 …St. Andrews Golf Links 내에 있는 ‘British Golf Museum’ 입구에서 …The Open Champion 에게 주어지는 Claret Jug (일년간 보유) …예나 지금이나 Golf fashion은 남여 할것없이 중요한 것으로 보이고 …Golf는 모든 Sports 중에 가장 인생살이에 흡사하다고 한다.그래서 인지 Golf에 비유하는 회학과 Joke가 많이 있다. 그 중 나의 Most favorite joke는 유명한 Pro golfer Lee Trevino가 한 시합에서 날씨가 흐리고 천둥 번개가 치는 Golf 장에서 1번 Iron을 어깨에 메고 다니는 것을 보고, 한 Sports 기자가 그러면 위험하지 않느냐고 하자, Trevino의 대답은: “Even God cannot hit 1 iron.” 이라고. Golf 에서 1번 iron은 Pro 중에서도 몇 사람만 가지고 다니는 아주 치기에 어려운 Club 이다.Golf course 바로 옆에 Golf 관련 모든 것을 파는 Store …St. Andrew, Scotland는 Golf 뿐만 아니라 기독교 성지 중 하나이며, 교육기관, 특히 Presbyterian 교파의 발상지이고 많은 유적과 특히 ‘St. Andrews Cathedral’ 유적이 바로 이곳에 있다. 딸이 Presbyterian Seminary 정문 앞에서 기념 사진 한 Cut …Seminary 학교 기숙사와 운동장 …대서양 바닷가에 접한 성지 유적들 …Scotland 풍경은 아기자기 하다기 보다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크고 웅장하며 또 때로는 거칠기도 하다.이곳 St. Andrews 성지(聖地) 유적지에서 잠시 Bench에 앉아 쉬면서 …Scotland 이 지역은 거의 연중 일기가 불순하고 거친 파도와 대 자연의 모습이, 특히 이 사진에 보이는 바닷가 언덕 위에 선 집은, Emily Bronte의 거작 Novel ‘Wuthering Heights’를 연상케 한다.‘St Andrews Cathedral’ 유적지 표시판 앞에서 … 집으로 Driving 하여 돌아 오면서 본 이곳 도로따라 전개되는 시골 전원 풍경 …우리 가족이 머무는 Air B&B 숙소 가까이 한 Restaurant 에서 가족이 회식을 하며 …숙소 Building 옆 바다에 접한 길에서 이른 아침 산보를 하며 …대서양 바닷가 넓은 산책로 위에서 …아내가 머무는 곳 한 음식점 앞에서 …또 다른 음식점에서 가족이 우리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음식 Menu 판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손자 손녀와 그들의 Aunt가 함께 …같이 간 가족 10명이 여기 다 모였다.‘Edinburgh Castle’ 에서 정 반대쪽으로 ‘Royal Mile’ 따라 오면 끝에 ‘Arthur’s Seat’로 불리는 야산이 있다. 어렵지 않게 언덕에 올라와 시내 쪽 풍경을 관망할 수 있다.‘Royal Mile’ 맨 끝쪽에 ‘Palace of Holyroodhouse Castle’이 있다.이 Castle은 Elizabeth 여왕이 거의 해마다 여름 피서로 들리는 곳이라고 한다.우리 안 사돈이 성곽 조그만 문으로 성 뒷뜰로 나가며 …‘Palace of Holyroodhouse’ 궁전 건물의 섬세한 조각 모습 …우리 사돈 두분과 뒤로 ‘Arthur’s Seat’ 산이 보이는 성안 한 쪽에서 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Edinburgh 시내 곳곳을 다니는 Double-decker bus를 타면 편리하다.미국 집으로 떠나기 전날 석양에 대서양 바닷가 모습 한 Cut …딸과 아내가 숙소 옆 바닷가에서 아침 산보를 마치고 …가족이 한주일 넘게 지낸 유숙소 Building 앞 모습을 뒤로하고, 우리 셋은 다시 Dublin, Ireland를 거쳐, Seattle, WA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