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 나의 ‘8순잔치’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8순(八旬) 잔치라기 보다는, 집 뒷뜰 잔디위에 큰 Tent를 치고, 우리 교회 목사님 세 가정과 ‘에녹 선교회’원 (70세 이상 교인)들과 몇몇 다른 교우분들을 모시고,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을 들면서 교우간의 친목을 즐기는 모임을 가졌다.

이 지역 날씨를 고려하여 여름철에 하도록, 생일 보다는 몇 주를 앞당겨서 하였다. 마침 청명한 날씨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교제를 나누는 모임이 되었고, 이 모임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아래 글과 사진들이 ‘8순잔치’ 이모저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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