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 LA 누님 가족 Puyallup, WA 우리집 방문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지난 7월초에 Los Angeles 사는 누님이 딸과 그녀의 남편 조카사위가 Puyallup, WA (Seattle 근교) 우리집에 Summer vacation으로 놀러와 근 열흘간을 지내다 갔다. Seattle 사는 누님의 아들과 우리 딸도 매일 와서 두집 가족 모두 7 사람이 모여서 즐거운 날들을 가졌다. 아래는 그때 근 1년반 만에 처음으로 만난 가족간의 즐거운 일들을 Photo-essay로 나의 Blog에 담아 우리 일생에 있었던 즐거운 Life story 하나로 엮어 본다. 또 이 Blog post는 가족/친구/교우들이 앞으로 우리집을 방문할 때를 위하여 하나의 조그만 길잡이도 되도록 우리집 안팍을 소개하고 있다.
아직도 COVID-19 여파가 남아있어서 가족끼리의 모임도 될 수 있으면 집 밖 뒷뜰에서 식사도 하고 묵은 얘기도 나누며 담소하는 즐거움을 가졌다. 집 안에는 2층에 Bedroom 3개, 문 없는 방 Loft에 Sofa/Hide bed이 있어 또 하나의 Bedroom 으로도 쓸 수 있고, 집에 Bathroom 3개가 있어 손님 3 Couples도 우리와 함께 지낼 수 있다. 아래 사진에는 집 뒷뜰 감나무 뒤에서 바라본 집 뒷모습이고 Corona로 실외 모임을 권장하는 이때에는 이곳에 기후가 좋은 여름/가을철 동안에 아무 불편 없이 밖에서 지낼 수가 있다.가족 모임에 함께한 사람은 아래 사진에 우선 내가 (Charles) 사진을 찍고, 누님, 바로 옆에 둘째 딸 Erika, 같은 Table에 반대쪽에 남편 Eric, 그리고 누님 아들 Robert이 사진 오른쪽에 있다. 우리집에서는 아내/조카들 외숙모 (Kee), 그리고 사진 맨 뒤 Fence 앞에 Seattle 사는 우리 딸 Maggie가 보인다.아직도 Corona 때문에 가족끼리 두개 다른 Table에 자리를 잡았다. 누나네 가족 Table 에서 딸, 아들, 그리고 사위와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모습 …음식 상을 차리고 하는 동안에는 Mask를 끼고 …누님이 가운데, 아내와 조카 Erika가 양 옆에 …Maggie가 맛있는 Dessert를 들며 즐거운 미소를 짓고 …누님과 나 두 남매가 Swing Set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COVID-19이 기승을 부리는 동안에는 우리 집에 가족/손님이 와도 날씨가 좋은 여름/가을 철에는 집 뒷뜰 야외에서 식사도 하고 모임을 갖을 수 있는 것이 여간 다행이 아니다. 아래 사진들에는 2층 우리 침실에서 내려다 본 집 뒷뜰 전경과 뒷마당, 또 그 너머 좀 아랫쪽에 자리 잡은 텃밭 모습을 올려 놓았다.여기는 가운데 화단, 그리고 화단과 뒷쪽 숲 사이에 잔디밭 보다 좀 더 낮은 곳에 텃밭이 있다.가운데 화단의 Center piece, 아름다운 Multi-color ‘Hydrangia’ (수국)이 Cosmos에 둘러쌓여 자라고 …집 뒷뜰 3면을 따라 Wooden fence로 가려져 있고, 아래는 왼쪽 Fence 따라 있는 화단이다.이쪽은 오른쪽 Fence 따라 있는 화단이고 …채소밭은 2층으로 만들어, 사진에 왼쪽 아래는 Raised bed을 만들고 흙을 넣어 몇가지 다른 채소를 기르고, 오른쪽에는 약 2 feet 쯤 더 높은 곳에 또 채소밭이 되고, 가장자리에는 튼튼한 Wood panel을 약 50 feet 길이로 깔아 나무 Bench로 만들어 밭일 하면서 앉아 쉬기도 하고 같이 일하다 서로 대화를 나누는 편한 Bench의 역할도 하여 여간 편리하지가 않다.
‘애호박’들이 넝쿨에 달려 자라고 이제 곧 따야겠다. 푹 삶은 호박잎 쌈에 된장찌게 넣고 큰 한 입 먹는 진미는 아직 시도를 하지 못하였는데, 아마 내년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여야 겠다.뒷뜰에 한 그루 감나무는 심은지 5년이 조금 넘었는데 이제는 뿌리가 완전히 자리를 잡아서, 올해는 감이 좀 풍성하게 달린 것 같아 기쁘다. 작년에 처음으로 감이 도합 27개가 수확이 되었는데, 그것을 교우가정, 이웃과 나누어 먹는 보람을 가졌다. 이 감은 홍시가 아니고 딱딱한 단감이다.뒷뜰에 Japanese Maple 한 그루가 가을에 아름답게 단풍저, 그 자연의 진한 색상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잘 나타내 보이고 있다.뒷뜰 숲 위로 바라보이는 Seattle 여름 하늘은 쪽빛 파랑에 하얀 뭉게구름이 우리가 마음으로 상상하는 오만가지 형상을 이루며 맑은 하늘을 꾸미고 있다.이 Golf course 전경은, 누님 가족 우리집 방문 때에, 조카, 조카사위와 함께 7월4일 ‘July 4th Holiday’에 Bremerton, WA 산중에 있는 아름다운 Golf course ‘Gold Mountain Golf Club’에 가서 모두 오랜만에 Golf를 같이 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산중에 있는 Golf course라서 꽤 심한 언덕진 곳이 많아 Golf 치기에 상당히 어려웠다. Country Club 처럼 잘 가꾸어진 곳이라 주위가 아름답고 Green도 잘 가꾸어져 있었다.여기는 우리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한 30리) 내가 Home course 처럼 다니는 ‘High Cedars Golf Club’ public course 이다. 이름에서 처럼 몇 백년 된 Cedar trees 가 높이 솟아 있고, 몇몇 Hole 따라서는 ‘Puyallup River’가 굽이치며 흐르고 산란기에 Salmon이 강물을 거꾸로 올라가 알을 낳는다고 한다. 아래 사진에서 처럼 꽤 큰 Duck pond도 몇군데 있다. Course terrain은 완만하여 Senior golfer 들에게는 치기에 무난하다. 9th hole green 쪽으로 따라 가며 있는 Fairway 옆 Duck pond가 평화스러운 경관을 보인다.우리 딸이 Pet dog ‘Seuss’와 함께 18th-hole green을 뒤로 두고 서 있다. Par 5 long hole로 Green에 Approach shot은 7 iron to Wedge shot 으로 바로 앞 Duck pond 물과 Sand bunker를 지나 Green에 올려 놓아야 Birdie를 바래볼 수 있다. Well, Good luck! [멀리서 방문하는 우리 Golf 가족/친우들은 우리집에 여분의 Golf club 두어 Set이 있으니 신발만 준비하여 오도록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