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 ‘학헌(鶴軒)’ ‘이연’ 형의 서거를 애도하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Memoir (회고록)]

■■■ 鶴軒, 아픔의 고통을 떠나 하나님의 따뜻한 품으로 가심이, 형을 잃고 슬픔에 잠긴 가족과 친우들의 빈 가슴들을 오히려 꽉 채워주고 달래줍니다. 하늘나라 아름다운 꽃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 받으며 영원 무궁토록 영면을 누리시도록 기도합니다. 아래 형의 소천을 기리며 우리 몇몇 친우들의 소중한 인연을 귀한 사진으로 형을 아끼고 우러러 보았던 모든 이들과 나누기를 원하오. 참 아름다운 삶을 사셨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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