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grandchildren Anya and Elias with their spouses Jonny and Olivia visited us in Seattle and Puyallup, WA during their Spring Break. Photos taken during their tours of nearby places are posted below with some captions illustrating the photos.




















Our grandchildren Anya and Elias with their spouses Jonny and Olivia visited us in Seattle and Puyallup, WA during their Spring Break. Photos taken during their tours of nearby places are posted below with some captions illustrating the photos.




















2015년 ‘US Open Golf Tournament’는 Tacoma, WA (Seattle 근교)에 있는 ‘Chambers Bay Golf Course’ 에서 있었다. 이 Course는 Public course 이고 태평양에 접한 ‘Puget Sound Bay’에 있는 Links course 이다.
우리 가족은 올해 3월과 12월에 두번 이 Course에 나가 [Puyallup, WA 우리집에서 한 15 miles 쯤 거리이다] 겨울 바닷가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이 Course 따라 또 주위로 있는 Walking trail을 걸어며 아침 산보 운동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Chambers Bay GC’는 Public course 이니 누구나 칠 수 있지만 유명한 곳이라 Greens fee가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에서 경관을 구경하고 Trail 따라 것는 것은 Public park 라 전부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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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네 사진은 이재기님 댁에서 가진 주일 예배 후 친교모임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집과 뜰에서 나눈 교우 친교의 시간이 뜻있고 즐거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2023년에 생일 모임, 개인 가정에서 가진 친교모임, 교회 전체 야유회 Picnic, 등 여러 모임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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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鶴軒, 아픔의 고통을 떠나 하나님의 따뜻한 품으로 가심이, 형을 잃고 슬픔에 잠긴 가족과 친우들의 빈 가슴들을 오히려 꽉 채워주고 달래줍니다. 하늘나라 아름다운 꽃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 받으며 영원 무궁토록 영면을 누리시도록 기도합니다. 아래 형의 소천을 기리며 우리 몇몇 친우들의 소중한 인연을 귀한 사진으로 형을 아끼고 우러러 보았던 모든 이들과 나누기를 원하오. 참 아름다운 삶을 사셨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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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sboro, NC에 KFPC (Korean First Presbyterian Church) 에서 교우로 교제하며 가까운 Family friends로 함께 교회를 다니던 ‘김광호’ 권사님이 소천을 받으셨다. 어지시고 인자한 성품의 교우를 잃음을 슬퍼하며, 아래 권사님과 함께한 날들의 즐거운 Event 들을 담은 나의 Blog post를 첨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영원무궁토록 영혼의 영면을 취하시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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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초에 Los Angeles 사는 누님이 딸과 그녀의 남편 조카사위가 Puyallup, WA (Seattle 근교) 우리집에 Summer vacation으로 놀러와 근 열흘간을 지내다 갔다. Seattle 사는 누님의 아들과 우리 딸도 매일 와서 두집 가족 모두 7 사람이 모여서 즐거운 날들을 가졌다. 아래는 그때 근 1년반 만에 처음으로 만난 가족간의 즐거운 일들을 Photo-essay로 나의 Blog에 담아 우리 일생에 있었던 즐거운 Life story 하나로 엮어 본다. 또 이 Blog post는 가족/친구/교우들이 앞으로 우리집을 방문할 때를 위하여 하나의 조그만 길잡이도 되도록 우리집 안팍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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