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는 2011년 한해를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고) 학헌 형이 애써 주관하여 준비한 Fukuoka, Japan 고교 동기들 여행에 동행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젔다. 아내는 마침 같은 주에 우리 딸도 함께 간 이화여고 동기들의 ‘강원도 정선 하루나들이’에 참석하여 우리와 동행하지를 못하였다. 준비에 노고를 다한 학헌(고) 형께 감사와 하늘나라 명복을 다시 기도드린다.
[Photos are arranged in chronological order.]




















































































******* THE EN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