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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tude

  • 2008-09 일산 고양시 주위를 돌아보고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15th, 2008

    ******* THE END *******

  • 2008-07 천안 ‘한국 독립 기념관’을 찾아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ly 7th, 2008

    ******* THE END *******

  • 2008-06 -우리 가족이 다시 가서 본 한국의 아름다운 모습 이모저모: (~ 2011-06)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2nd, 2008

    ******* THE END of Part 2 *******

  • 2008-05 ‘단양 팔경’을 다녀오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y 25th, 2008

    ******* THE END *******

  • 2008-04 ‘천리포 수목원’을 다녀오며… 고교 친우들 가정과 함께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pril 27th, 2008

    ******* THE END *******

  • 2007-10b Family ‘Blue Ridge Park’ (North Carolina) Trip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October 15th, 2007

    *** END OF SLIDE SHOW (Oct’07 Visit) ***

    ******* THE END *******

  • 2007-10a KFPC (Greensboro 제일 장로교회) ‘상록 수양회’ at Oak Island, North Carolina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October 8th, 2007

    KFPC 상록회원들이 2007년 야외 수양회로 교회 (Greensboro, NC) 에서 다섯 시간 거리에 있는 바닷가 수양지로 대절한 Bus로 떠나서, 2박 3일간의 수양회를 담임 목사님 가정과 함께 마치고 돌아온 행사를 아래 사진과 설명이 겯들인 Caption 으로 첨부되어 있다.

    [‘상록 수양회’ 를 가진 곳 정보: NC Baptist Assembly Retreat Center; 100 Caswell Beach Rd, Oak Island, NC 28465; (910) 278-9501, 278-9112 (fax); <reservations@fortcaswell.com>]

    수양회로 떠나는 Bus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
    대서양 바다에 접한 Fishing Pier 에서 바다 낚시를 하고 …
    오늘 낚시의 수확을 들고 즐거운 ‘상록’ 부부의 모습 …
    이곳은 남북 전쟁 때 해군 병참기지로 쓰였다.
    서양 회원 한분이 큰 Oak Tree 둥치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
    아침에 일어나 단체 보건제조를 하고 …
    수양회 참가자 중 최고 연장자 가족
    North Carolina 해안 Beach는 경사가 완만하고 넓은 Sand Beach가 끝없이 펼처져 있다.
    Beach walking을 하다 모인 권사님들이 사진에 Pose를 취하고 … 한분 남자 장로님이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 아, 권사님 부인이 바로 옆에 서 있다.
    파란 바닷물을 배경으로 Beach 위에 Pose를 취한 부부와 교우 한 쌍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우리 한 Group이 얕은 물 바다 낚시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
    이 Group은 얕은 물에서 조개 잡이에 한창이다.
    이 세분의 표정을 보니 오늘 조개잡이 수확이 아주 좋은 모양이다.
    수양관 거실에서 식사 전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
    바다 생선회, 찌개와 상추쌈 식사가 너무 맛있다.
    목사님의 인도로 예배 시간을 갖고 …
    경건한 기도와 찬송으로 예배를 드리는 모습 …
    수양회를 마치고 돌아 오는 길에 Ferry를 타고 바다 만을 지나서 ‘Fort Fisher’ 남북전쟁 군 기지로 가는 길에 …
    목사님과 함께 기념 사진도 찍고 …
    사모님을 가운데로 기념사진
    Ferry 도착을 기다리는 동안 Picnic Table에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누며 …
    잔잔한 파란 바다 물결이 평화스럽고 아름답다.
    Ferry 선미에서 갈매기 밥을 주러 기다리며 …
    빵 조각이나 새우깡이 갈매기 밥으로 최고 …
    Ferry 위에서 즐거운 자매님들의 밝은 모습 …
    ‘Fort Fisher’ 에서 남북전쟁 중에 큰 해상 접전이 벌어진 곳이다.
    세분 상록 회원이 전쟁에 쓰이던 실물 대포를 기념으로 사진도 한 Cut …

    ******* THE END *******

  • 2006-11/2015-02 Yucatan 선교사역 후에 찾은 주위 명소 (Uxamal, Merida 시, Chichen Itza, Playa Delfines) 탐방기 [Charles’ Life-Story Series, A Memoir (회고록)]

    November 25th, 2006

    Greensboro, NC ‘제일 장로교회’에서 주관한 선교사역 으로 Mexico Yucatan 주 Sacalum 시에 있는 ‘시내산 교회’를 두번 찾아 봉사하는 기회가 있었다. 선교 사역이 끝이 나고 교회로 돌아오는 길에 주위에 있는 Yucatan 주 명소들을 탐방하는 즐거움을 가졌다.

    처음은 2006년 11월에 교회에서 ‘Medical Mission Team’ 다섯명 가운데 하나로 봉사를 하였고, 둘째번은 2015년 2월에 교회 ‘상록회’원 14명이 참가하는 선교사업 이었다.

    The Mayan town of Uxmal [발음: ‘우쉬말], in Yucatán, was founded c. A.D. 700 and had some 25,000 inhabitants. The layout of the buildings, which date from between 700 and 1000, reveals a knowledge of astronomy. The Pyramid of the Magician stands over 100 feet tall. The ruins of the ceremonial structures at Uxmal represent the pinnacle of late Mayan art and architecture in their design, layout and ornamentation.

    Chichen Itza, in ancient pre-Colombian times, was a vibrant city with a diverse population of Mayan people extending well into the tens of thousands. Today, the site is home to the remnants of many ancient Mayan structures, including the famed El Castillo, Pyramid of Kukulkan.

    ‘Uxmal’ ruins 입구
    ‘The Pyramid of the Magician’이 입구에 들어서면 보인다.
    117 feet 높이 ‘The Pyramid of the Magician’의 웅장한 모습 …
    ‘Nunnery Quadrangle’ 에서 유적 조각품을 감상하며 …
    우리 사역 Team이 ‘Courtyard of the Nuns’를 바라보고 있다.
    ‘Nunnery Quadrangle Buildings’와 그 아래 Courtyard 모습 …
    Quadrangle Wall에 장식된 섬세한 무늬 조각 …
    숲 속에 둘러싸인 ‘The Pyramid of the Magician’의 모습 …
    Merida 시 한 Civic Center 에서 무료 공연으로 전통 Mexican 의상을 입고 전통 춤을 추는 연출을 감상하고 …
    공연장 가까이 있는 수십년 영업중인 이름난 Ice Cream Parlor 에서 단원들이 교회로 떠나기 전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
    오는 길은 ‘Mexico City’로 둘러서 오게되어, 비행장에서 우리 비행기를 기다리며 …
    비행도중 창밖에 보이는 높은 활화산 모습 …
    2015년 2월 교회 ‘상록회’ Yucatan 선교활동 후 찾은 ‘Chichen Itza’ Mayan 유적지 입구 …
    ‘El Castillo, Pyramid of Kukulkan‘ 앞에서 단원 기년사진 …
    넓은 부지에 Mayan 유적들이 흩어져 있다.
    Mayan 투사들 경기장 돌벽에 새겨진 조각들이 그 모습을 신랄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조그만 웅등이 못은 한번 빠지면 살아 나올 수 없다. 신에게 사람을 제물로 바칠 때 쓰여졌다고 한다.
    우리 선교 사역단원이 마지막 찾은 곳은 Cancun Beach 가운데 하나인 ‘Dolphine Beach’ 이다.
    Beach 가에서 목사님을 선두로 단원들이 일렬로 서서 기념사진 한 Cut …
    단원 한분이 파란 바닷물을 배경으로 나(사진사)의 사진 한 Cut을 찍어 주었다.
    넓은 폭의 모래사장과 Emerald green 바닷물이 너무나 아름답다.

    ******* THE END *******

  • 2006-11 KFPC 교회 ‘Yucatan, Mexico Mission Trip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November 24th, 2006

    ******* THE END *******

  • 2006-09b Family ‘Canadian Rockies’ Trip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24th, 2006

    우리는 2006년 9월 초 Seattle, WA 살던 나의 두 누이의 주선으로 ‘Canadian Rockies’를 몇일간 찾는 이곳 처음의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다. 그때 우리는 North Carolina에서 은퇴하여 살던 중이었다.

    [Note: 아래 어느 사진이든지 Click 하면 거기서 부터 Slide show가 시작되고 사진을 전체화면으로 크게 볼 수 있다. 사진 Caption은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 사진 아래쪽에 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사진 아래 오른쪽에 있는 Symbol ‘Circled i’를 Click 하면 사진 정보와 함께 Caption이 Italic 채로 보인다. Slide show로 다시 돌아가려면 ‘Circled i’ symbol을 한번 더 Click 하면 된다.]

    수천 Meter 높이의 장엄한 산, 일정 높이 위로는 만년설 빙하 (Glacier)가 덮여 있고 낮은 계곡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강과 호수가 있어 그 아름다움이 극치를 이루고 있다. 보는 누구나 이 거대한 자연의 경관에 압도를 당하는 느낌이 든다.
    ‘Camloops’ is the first large city in British Colombia (BC), when you cross the Canadian border from Seattle, WA on the way to Canadian Rockies.
    [Vancouver, Canada 에서 ‘Canadian Rockies’로 가는 길목에, 처음으로 지나는 Canada의 큰 도시는 ‘Kamloops, BC’ 이다. 이 평화스러운 도시에는 의외로 한국에서 조기 유학 오는 학생이 많다고 한다. Vancouver에서 동북쪽으로 440 km 가량의 거리에 있다. 이 단체 여행에는 Seattle/Vancouver 에서 모집된 Tourists 40-50 여명이 대형 Tour Bus 하나로 함께 다녔다.]
    A Japanese/Korean restaurant in Camloops, where the tour bus stopped for a lunch break.
    이 도시에 한국 가정 한 집이 경영하는 음식점이 있어, 함께한 Tour Bus 승객들이 모두 같이 점심을 먹기에 참 좋은 곳 이다. 나의 누나와 동생, 그리고 아내가 음식점 앞에서 사진 한 Cut …
    Kamloops, BC 에서 점심을 끝내고 Canada 서부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가는 도중, 꽤 높은 Waterfall이 산 바위에 뚫려진 Cavity 에서 흘러내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행한 우리 가족 네명이 Fall observation deck 에서 기념사진 한장 …
    ‘Spahats Falls’ at ‘Wells Gray Provincial Park’ …
    험준하고 높은 산 ‘Mt. Robson’에 도착하여 유숙하고, 다음날 아침 ‘Café Mt. Robson’ 에서 조반을 들고 … 싸늘하고 신선한 공기 속에 맛있는 조반이 Coffee aroma와 함께 그야말로 일미이다.
    ‘Cafe Mt. Robson’ 앞에서 나도 (사진사) 기념사진 한 Cut …
    ‘Mt. Robson’ is the highest peak (3,954 m) in the BC Province of Canada.
    ‘Mt. Robson’은 산 높이가 3,954 m로 ‘BC Province’ 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이 험준하나 그 모양새가 아주 품위가 있다. 산 꼭대기는 만년설이 늘 덮혀 있고 …]
    우리 가족 네 사람이 웅장한 ‘Mt. Robson’을 배경으로 공원 광장에서 사진 한 Cut …
    ‘Athavasca Falls’ in the ‘Jasper National Park’ … There are five falls, known not for their fall height, but for their water volume gushing down the falls.
    ‘Jasper National Park’에 들어 와서, 주위 평평한 곳에서 Camping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 ‘Athavasca Falls’에 다섯개의 조그만 폭포들이 있다. Athavasca Falls는 그 높이 보다는 많이 흐르는 물의 양 때문에 강력한 폭포수로 더 알려져 있다.
    호수 뒤로 보이는 예쁜 봉우리가 있는 높은 산이 호수를 넘겨 보듯 웅장하게 자리 잡고 있어 아담하나 또 장엄한 경관을 이룬다.
    On the way to the ‘Columbia Icefield’ a unique rock shape of tilted screens is observed. ‘Columbia Icefield’ 빙하 지역으로 가는 도중에 병풍을 펼친듯한 웅장한 바위 산이 보인다. 드물게 보이는 산세(山勢)인 것 같다. (달리는 Bus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 산  밑 나무들이 어둡고 떨려 보인다.)
    ‘Peyto Glacier’ region in the ‘Bow Summit’ …
    다음은 ‘Bow Summit’에 ‘Peyto Glacier’ 빙하 지역으로 들어 왔다. 어마어마한 양의 눈이 산 꼭대기에 쌓여 만년설을(萬年雪, Glacier) 이루고 있다.]
    The depth of snow pack in Peyto Glacier is over 12 m at the mountain top. The annual snow fall counts over 7 m.
    이 산 꼭대기를 덮고 있는 만년설의 두께가 12 m를 넘고, 이곳의 일년 적설량도 7 m를 넘는다고 한다. 이 많은 눈이 Icefield Glacier를 이루고 있다. 쌓이고 다지고 한 눈이 몇 천/만년 성상(星霜) 동안 이루어 졌는지 상상을 하기가 힘든다.]
    이 넓은 Icefield 지역에는 높은 산에 만년설 Glacier (빙하)를 이루고 있고, 여기 Welcome Center는 식당들과 관광객이 쉬어 가는 많은 편의 시설이 있다.

    This icefield is one of the movie locations for ‘Dr. Zhivago.’
    [영화 ‘Dr. Zhivago’를 촬영한 Location도 이 Icefield 에서 있었다고 한다.]
    ‘Bow Summit, the highest point along the Icefields Parkway, is the watershed divide of the ‘Bow and Mistaya Rivers.’ This area is famous for its colorful timberline meadows and stunning view of ‘Peyto Lake.’
    ‘Peyto Lake,’ the ‘bluest lake in the Rockies’ …
    [‘Banff National Park’ 안에 있는 ‘Peyto Lake’는 가장 짙은 Emerald color로 한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호수이다. 물에 Rock flour (아주 미세한 하얀 돌 밀가루) 가 쓸려 들어가 그 속에 섞여 있는 성분의 색상 때문에 이렇게 짙은 Emerald color의 물 색갈을 보이고 있다.  (이 사진에 보이는 색갈 꼭 그대로 이다.)]
    ‘Bow Summit’ (정상) 에서 내려다 본 Emerald-water ‘Peyto Lake’… 호수물에 이렇게 진하게 아름다운 Emerald color를 보여주는 곳을 아직 다른 곳에서 본 적이 없다.

    또 다음 행선지는 ‘Bow Lake’ 지역이다. 아주 큰 호수에 맑디 맑은 물로 채워진 아름답기 그지없는 호수이다.
    ‘Bow Lake’는 내가 일생에 본 호수 중에서는 가장 깨끗하고 짙은 Cobalt blue 물 색갈의 호수 이다. 아마 호수 가장자리 낮은 곳에 깔려 있는 아름다운 조약돌과 맑은 하늘 때문이리라 …
    호수 물이 하도 맑고 깨끗하여 손이라도 한번 적셔보지 않을 수 없다.
    Cobalt blue [happens to be my most favorite color] 물, 아름다운 색갈의 눈 덮힌 높은 바위 산, 조약돌 깔린 맑은 호숫물 앞에 선 우리 부부도 사진 한 Cut … 참으로 아름답고 평화스런 호수와 주위 경관이다.
    다음 행선지는 너무나 장엄하고 또 평화스러운 그 유명한 ‘Lake Louise’ 이다. 마침 날씨도 좋아 시야에 들어오는 Vista가 장관을 이루었다.
    Canada 이 지역 산에 둘러 쌓인 큰 호수의 물 색갈은 대개 Emerald 아니면 Cobalt blue 이다. 위에 Bow Lake의 짙은 Cobalt blue에 비하여 ‘Lake Louise’의 은은한 Emerald 색상은 대조적으로 또한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아래 ‘Bow Falls’는 배우 ‘Marilyn Monroe’와 ‘Robert Mitchum’이 함께 나오는 영화 ‘River of No Return’의 촬영지 이다. 낮은 폭포 물이 흘러 나가 넓고 평화스런 계곡에서 합쳐진다. 때로는 흐르는 물살이 가파르고 빨라 밑에 깔린 바위에 부닥치면 하얀 파도를 운치 있게 자아내곤 한다.
    이 넓고 아름다운 계곡은 우리에게 계곡 한 구석에 금방 Tent 라도 치고 Camping을 하고픈 충동을 자아낸다. 바닥에 조약돌이 깔린 깨끗한 얕은 물은 발목을 담그고 싶은 곳이다.
    너무나 평화스런 자연미를 보여주는 조약돌 깔린 파란 얕은 물 계곡 …
    여기 언덕 꼭대기 산아래 짙은 숲속에 자리잡은 성곽 같은 Hotel은 하루 유숙하는데 몇 천불 대 비싼 곳이라고 하였다. 물론 우리는 멀찍암치서 그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만 찍고 …
    ‘Banff National Park’ 안에 조그만 관광 도시 ‘Banff’는 인형 같이 아름답다. 조그만 Shop 들에 관광 상품과 음식점이 많아 Gift shopping도 하고 여행객이 쉬어 가기에 참 좋은 곳이다.
    아름다운 ‘Banff’ 시내를 둘러보며 휴식을 취하고, 다음 행선지는 한 Ski Resort에 왔다.
    아직 Ski season은 아니였지만 Ski lift ‘Gondola’도 타 보았다. 상상으로, Ski를 타고 언덕 아래로 내려 오며 멀리 눈앞에 닦아 오는 이 거대한 눈 덮인 산을 마주 보는 경관을 무엇에 비할가… 하얀 눈 덮힌 Ski season의 이곳의 아름다운 경관을 상상만 해 본다.
    Ski lift를 타고 정상에 올라와 아주 멀리 장엄한 눈덮인 산 계곡 사이에 파란 물의 호수 하나가 너무나 아름답게 보인다.
    괭장히 높은 눈덮인 산, 짙은 나무 숲에 쌓인 광활한 계곡, 그림 같이 아름다운 파란 물 호수를 배경으로 우리 가족 넷이서, 아내와 나의 두 누이, 이 아름다운 가족 사진에 Pose를 취하고 … 
    다음은 Canada의 Alberta 지역에 있는 ‘Yoho National Park’ 속에 ‘Emerald Lake’에 도착하였다.
    험한 바위산 아래 계곡에 자리 잡은 잔잔한 호수 물의 Emerald green 색상이 더할 수 없이 아름답고 평화스럽다.
    물 색갈 처럼 이 호수 이름도 ‘Emerald Lake’… 움직이는 Boat들 외에는 모든 정물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한폭의 그림 같다.
    이 물가의 인형물 같이 예쁜 집은 한 음식점이다.
    다음은 ‘Yoho National Park’에 들어 와서 ‘Kicking Horse River’ 강의 물 맑은 아름다움을 즐기고, 이곳 Limestone 바위들이 형성하는 기이한 자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이 자연이 만든 ‘Natural Bridge’는 이곳 Limestone (석회암) 바위들이 세월과 함께 부식되고, 또 흐르는 강물에서 모래와 조약돌의 마찰로 다음어져 만들어진 두 바위 사이 흐르는 강물을 중간에 다른 큰 바위가 막아서 교량 역활을 한다.
    실제는 전체가 하나의 큰 바위 인데 석회암이 밑에서 부터 깍여 물이 흐르게 되고 위에 부식하지 않은 바위가 다리 처럼 되었다.
    ‘Kicking Horse River’의 ‘Natural Bridge’ 뒤에 자리 잡은 ‘Mt. Stephen’은 그 높이가 3,199 meter나 되고 험준하나 수려한 모습의 큰 산이다.

    ‘Kicking Horse River’의 맑은 물을 배경으로 선 나의 아내와 누이 동생이 사진에 Pose를 취하고 …
    이제는 Seattle, Washington 누이댁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본 만년설로 덮힌 높은 산들이 웅장하고 수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함께 간 여행객들과 타고 다닌 대형 Tour bus 에서 내려 휴식을 취하며 맑은 하늘과 신선한 공기, 그리고 높은 바위산의 위용을 감상하며 …
    ‘Coquihalla [Indian name] Canyon Provincial (Alberta, Canada) Park’는 좀 외진 지역공원 이지만 바위 굴도 있고 얕고 깊은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높지 않은 바위산이 Rugged 하고 또 숲이 울창하다.
    이 Alberta Provincial Park에 들어 오면 ‘Othello Tunnel’ 이라는 두개의 조그만 굴이 연달아 있다. 여기서  Macho 역 배우 ‘Sylvester Stallone’이 Motorcycle을 타고 ‘Rambo’ Action movie를 찍은 곳 이라고 한다. 굴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서 낮에는 자연의 조명으로 걸어 다니기에 불편이 없다.
    산의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이 너무나 맑고 색갈이 아름답다. 아직도 이렇게 맑은 물이 어느 곳에 흐르고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고 흡족히 여겨진다.

    ‘Canadian Rockies’ 가족 여행을 떠날 때는 가족 한 사람을 잃은 슬픔에 찬 무거운 마음으로 떠났지만, 몇일간의 대 자연의 빼어난 아름다움과 그 위용에 감탄과 경이의 마음을 가지며 지내는 동안 우리 가족 일행의 얼굴에도 옅은 미소가 되돌아 옴을 느끼며, Seattle 집 까지 무사이 돌아와 감사의 마음과 기도를 드린다. 나의 두 누이들의 호의와 따뜻한 위로에 아내와 나의 고마움도 전하고 …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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