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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tude

  • 2006-09a 강원도 봉평 5일장 나들이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10th, 2006

    2006년 가을에 아내와 나는 두어달 한국에 나와 지내는 짬을 가졌다. 그해 7월에 Neurosurgeon 아들을 암으로 잃고 그곳에 가족 묘지를 새로 만들어, 한국에 있는 나의 선친 묘소를 미국으로 이장하는 일을 하였다. 그 두어달 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곳 두어군데를 둘러보는 기회도 가졌다. 그때 우리 보다 더 젊은 교수 친구 가족의 호의로 ‘강원도 봉평 장날’ (5일장)을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터 과일이 탐스럽게 싱싱하고 맛있어 보인다.
    여러가지 멸치들이 이렇게 많이 한자리에 진열된 것을 처음 본다.
    장터 간이 부엌에서 만든 즉석 요리 맛이 일미이다.
    파전에 묵과 막걸리 한잔을 친구와 함께 나누는 것이 장터 음식 중에 최상인 것같다.
    시골 집 물레방아가 자연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 지붕위엔 흰박들이 고이 잠자는 오막사리 우리집 …” 동요를 연상케 한다.
    아내가 탐스럽게 자란 박 하나를 감탄의 눈으로 보고있다.
    오늘의 봉평 나들이를 주선해준 젊은 교수 부부가 개조된 시골집 앞에서 사진 한 Cut …
    하얀 메밀꽃으로 덮힌 넓디 넓은 메밀밭이 끝없이 펼처져 있다.
    메밀밭 한녘에 핀 Cosmos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소월’ 시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를 연상케 한다.
    이곳은 소설 ‘메밀꽃 필무렵’의 작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생가이다.
    가산의 유품들이 별채에 전시되어 있다.
    동네 박물관 안팍에 전시된 예술품들이 보기에 아름답다.
    박물관 안에 전시된 ‘메밀밭 속에 초가집’ 그림이다.
    대나무 원형 침대에 낮잠 자기가 시원하고 몸에 좋은것 같다.
    시골 음식점 안 Decor가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강원도 봉평 주위의 시골 문화는 ‘가산 이효석’ 선생의 ‘메밀꽃 필무렵’ 문학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 것 같다.

    ******* THE END *******

  • 2005-03 ‘영남대 방문교수’ 재직시 한국 생활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rch 1st, 2005

    OLYMPUS DIGITAL CAMERA

    ******* THE END *******

  • 2004-09/2006-10 Seattle 주변 볼거리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12th, 2004

    Sept 2004/Oct 2006에 우리가 Greensboro, NC에 살 때 Seattle 사는 나의 누이동생과 딸을 방문하여, 함께 Seattle 주위 명소 나들이에 나섰다.

    Olympic Mountains in ‘Olympic National Park’
    높은 산새가 빼어나게 아름답고 장엄하다.
    산에 높이 올라 오면 기온 때문에 나무가 얼마 없다.
    Olympic National Park는 바로 Seattle 서쪽에 있고, 높은 산들과 Rain Forest로 숲이 우거져 장관의 National Park 이다. 공원 서쪽 끝이 태평양 바다이고 해안을 따라 Beach와 조그만 무인도 섬들로 점찍어 있다.
    우리 가족 넷이서 (아내와 누이동생 그리고 딸) 찾은 ‘Olympic National Park’ …
    딸 Maggie가 멀리 앞에 해협 ‘Strait Juan de Fuca’를 바라보고 있다.
    미 서북부 해안에는 어디서 온지 모르는 부목 (Driftwood) 들이 많이 흩어져 있다.
    여기는 물결이 잔잔한 만의 지형이라 미역/다시마 따기에 좋은 곳이다. 바다 경치 또한 빼어난 곳이다.
    긴 장대기 끝에 낫을 부착하여 주로 다시마 따기에 나섰다.
    따온 다시마를 긴 뿌리를 잘라내 버리고 다듬는 작업에 아내와 누이동생이 열심이다.
    다시마 따기를 즐기며 웃음짖는 우리집 세 여인의 아름다운 모습 …
    오늘의 수확을 과시하며 …
    ‘Lake Crescent’는 Olympic National Park 안에 있는 아주 크고 깊은 호수이다. 높은 산에 눈이 녹아 모인 물이라 너무나 맑고 차다.
    ‘Crescent Lake’는 크기가 방대하고 깊은 수심과 차고 맑은 호숫물로 이름나있다.
    호수 연안에서 나(사진사)도 한 Cut …
    해안을 따라 여러 Beach 들이 있다.
    ‘Rialto Beach’는 모래사장이 아니고 오래동안 바닷물에 깍여진 조약돌 Beach 이다.
    부목의 크기가 괭장하다.
    거대한 부목 앞에 선 우리가족: 딸, 아내, 누이동생, 그리고 누나 …
    이른 아침에 Maggie가 해안 모래를 밟으며 남긴 Footprint …
    우리 가족이 하루 머문 Cottage 앞에서 …
    ‘Third Beach’는 한적한 곳에 위치하여 주위가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스럽다.
    오목한 이 해안은 너무나 평화스럽고 아름답다.
    해변에 가까이 사람이 살지 않는 조그만 섬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Seattle 집으로 돌아 오는 Ferry 선상에서 …
    이곳은 Seattle 북쪽에 있는 마을 Beach 이다. 동네에 차를 새워놓고 조금 걸어 내려오면 아름다운 Beach가 나온다.
    동네에 면한 바닷가 부목이 늘려있는 Beach 에서 우리 부부도 기념사진 한 Cut …
    *** [END OF SLIDE SHOW] ***

    ******* THE END *******

  • 2004-06 ‘문경세재’ 관광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1st, 2004

    ******* THE END *******

  • 2003-06 고교 친우들 몇이서 Greensboro, NC 우리집 나들이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26th, 2003

    2003년 초여름 LA 사는 중열형이 한국에서 그곳을 방문중인 원조형과 함께 Greensboro, North Carolina 우리집에 놀러 오겠다고 연락이 왔고, 또 DC 사는 용욱형이 한국에서 일을 보러 온 대도형과 함께 차를 타고 내려 오겠다는 기쁜 소식도 전하여, 아내와 나는 곧 손님 맞을 준비에 바빠졌다.

    아래 사진들은 그때 만난 다섯 고교 친우들과 몇일간의 즐거웠던 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나이 예순 초반 때의 아름다운 “청년시절’의 보석 같은 귀한 재회의 기쁨을 서로 나눈 것을, 지금 (Dec’24) 회상하며 ,우리 모든 동문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우리집 앞뜰에서 오랜만의 모임 기념 사진도 찍고 …
    우리집 Dining Room 에서 끝 없는 즐거운 대화들을 나누고 …
    우리집 뒷뜰에서 용욱형이 타고 온 차 앞에서 …
    동내 식물원 공원에 나가서 …
    여기 세 친구는 각자 미국, 한국 집으로 떠나고 …
    원조형이 더 몇일 남아 있는 동안 Greensboro 에서 한시간 반쯤 남쪽에 있는 세계적이 Golf 휴양지 ‘Pinehurst Golf & Country Club에 구경하러 들려서 …

    ********** THE END **********

  • 1996-03 Our Granddaughter Anya’s Baby Years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rch 3rd, 1996

    ******* THE END *******

  • 1994-11 Our Friendship with the ‘Gee’ Family in Greensboro, NC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November 26th, 1994

    ********** THE END ***********

  • 1994-08 ‘정순’ 누님 Seattle 방문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ugust 29th, 1994

    ******* THE END *******

  • 1986-01 (~89-12) Our Family ‘Ames, Iowa’ Years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anuary 17th, 1986

    Charles in the Ames, Iowa house kitchen

    ******* THE END *******

  • 1984-06 우리 가족이 다시 가서 본 한국의 아름다운 모습 이모저모: (~ 2008-06)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2nd, 1984

    [Photos are shown in chronological order. 사진은 연대순으로 정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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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END of Par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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