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가을에 아내와 나는 두어달 한국에 나와 지내는 짬을 가졌다. 그해 7월에 Neurosurgeon 아들을 암으로 잃고 그곳에 가족 묘지를 새로 만들어, 한국에 있는 나의 선친 묘소를 미국으로 이장하는 일을 하였다. 그 두어달 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곳 두어군데를 둘러보는 기회도 가졌다. 그때 우리 보다 더 젊은 교수 친구 가족의 호의로 ‘강원도 봉평 장날’ (5일장)을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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