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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tude

  • 2006-09b Family ‘Canadian Rockies’ Trip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24th, 2006

    우리는 2006년 9월 초 Seattle, WA 살던 나의 두 누이의 주선으로 ‘Canadian Rockies’를 몇일간 찾는 이곳 처음의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다. 그때 우리는 North Carolina에서 은퇴하여 살던 중이었다.

    [Note: 아래 어느 사진이든지 Click 하면 거기서 부터 Slide show가 시작되고 사진을 전체화면으로 크게 볼 수 있다. 사진 Caption은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 사진 아래쪽에 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사진 아래 오른쪽에 있는 Symbol ‘Circled i’를 Click 하면 사진 정보와 함께 Caption이 Italic 채로 보인다. Slide show로 다시 돌아가려면 ‘Circled i’ symbol을 한번 더 Click 하면 된다.]

    수천 Meter 높이의 장엄한 산, 일정 높이 위로는 만년설 빙하 (Glacier)가 덮여 있고 낮은 계곡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강과 호수가 있어 그 아름다움이 극치를 이루고 있다. 보는 누구나 이 거대한 자연의 경관에 압도를 당하는 느낌이 든다.
    ‘Camloops’ is the first large city in British Colombia (BC), when you cross the Canadian border from Seattle, WA on the way to Canadian Rockies.
    [Vancouver, Canada 에서 ‘Canadian Rockies’로 가는 길목에, 처음으로 지나는 Canada의 큰 도시는 ‘Kamloops, BC’ 이다. 이 평화스러운 도시에는 의외로 한국에서 조기 유학 오는 학생이 많다고 한다. Vancouver에서 동북쪽으로 440 km 가량의 거리에 있다. 이 단체 여행에는 Seattle/Vancouver 에서 모집된 Tourists 40-50 여명이 대형 Tour Bus 하나로 함께 다녔다.]
    A Japanese/Korean restaurant in Camloops, where the tour bus stopped for a lunch break.
    이 도시에 한국 가정 한 집이 경영하는 음식점이 있어, 함께한 Tour Bus 승객들이 모두 같이 점심을 먹기에 참 좋은 곳 이다. 나의 누나와 동생, 그리고 아내가 음식점 앞에서 사진 한 Cut …
    Kamloops, BC 에서 점심을 끝내고 Canada 서부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가는 도중, 꽤 높은 Waterfall이 산 바위에 뚫려진 Cavity 에서 흘러내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행한 우리 가족 네명이 Fall observation deck 에서 기념사진 한장 …
    ‘Spahats Falls’ at ‘Wells Gray Provincial Park’ …
    험준하고 높은 산 ‘Mt. Robson’에 도착하여 유숙하고, 다음날 아침 ‘Café Mt. Robson’ 에서 조반을 들고 … 싸늘하고 신선한 공기 속에 맛있는 조반이 Coffee aroma와 함께 그야말로 일미이다.
    ‘Cafe Mt. Robson’ 앞에서 나도 (사진사) 기념사진 한 Cut …
    ‘Mt. Robson’ is the highest peak (3,954 m) in the BC Province of Canada.
    ‘Mt. Robson’은 산 높이가 3,954 m로 ‘BC Province’ 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이 험준하나 그 모양새가 아주 품위가 있다. 산 꼭대기는 만년설이 늘 덮혀 있고 …]
    우리 가족 네 사람이 웅장한 ‘Mt. Robson’을 배경으로 공원 광장에서 사진 한 Cut …
    ‘Athavasca Falls’ in the ‘Jasper National Park’ … There are five falls, known not for their fall height, but for their water volume gushing down the falls.
    ‘Jasper National Park’에 들어 와서, 주위 평평한 곳에서 Camping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 ‘Athavasca Falls’에 다섯개의 조그만 폭포들이 있다. Athavasca Falls는 그 높이 보다는 많이 흐르는 물의 양 때문에 강력한 폭포수로 더 알려져 있다.
    호수 뒤로 보이는 예쁜 봉우리가 있는 높은 산이 호수를 넘겨 보듯 웅장하게 자리 잡고 있어 아담하나 또 장엄한 경관을 이룬다.
    On the way to the ‘Columbia Icefield’ a unique rock shape of tilted screens is observed. ‘Columbia Icefield’ 빙하 지역으로 가는 도중에 병풍을 펼친듯한 웅장한 바위 산이 보인다. 드물게 보이는 산세(山勢)인 것 같다. (달리는 Bus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 산  밑 나무들이 어둡고 떨려 보인다.)
    ‘Peyto Glacier’ region in the ‘Bow Summit’ …
    다음은 ‘Bow Summit’에 ‘Peyto Glacier’ 빙하 지역으로 들어 왔다. 어마어마한 양의 눈이 산 꼭대기에 쌓여 만년설을(萬年雪, Glacier) 이루고 있다.]
    The depth of snow pack in Peyto Glacier is over 12 m at the mountain top. The annual snow fall counts over 7 m.
    이 산 꼭대기를 덮고 있는 만년설의 두께가 12 m를 넘고, 이곳의 일년 적설량도 7 m를 넘는다고 한다. 이 많은 눈이 Icefield Glacier를 이루고 있다. 쌓이고 다지고 한 눈이 몇 천/만년 성상(星霜) 동안 이루어 졌는지 상상을 하기가 힘든다.]
    이 넓은 Icefield 지역에는 높은 산에 만년설 Glacier (빙하)를 이루고 있고, 여기 Welcome Center는 식당들과 관광객이 쉬어 가는 많은 편의 시설이 있다.

    This icefield is one of the movie locations for ‘Dr. Zhivago.’
    [영화 ‘Dr. Zhivago’를 촬영한 Location도 이 Icefield 에서 있었다고 한다.]
    ‘Bow Summit, the highest point along the Icefields Parkway, is the watershed divide of the ‘Bow and Mistaya Rivers.’ This area is famous for its colorful timberline meadows and stunning view of ‘Peyto Lake.’
    ‘Peyto Lake,’ the ‘bluest lake in the Rockies’ …
    [‘Banff National Park’ 안에 있는 ‘Peyto Lake’는 가장 짙은 Emerald color로 한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호수이다. 물에 Rock flour (아주 미세한 하얀 돌 밀가루) 가 쓸려 들어가 그 속에 섞여 있는 성분의 색상 때문에 이렇게 짙은 Emerald color의 물 색갈을 보이고 있다.  (이 사진에 보이는 색갈 꼭 그대로 이다.)]
    ‘Bow Summit’ (정상) 에서 내려다 본 Emerald-water ‘Peyto Lake’… 호수물에 이렇게 진하게 아름다운 Emerald color를 보여주는 곳을 아직 다른 곳에서 본 적이 없다.

    또 다음 행선지는 ‘Bow Lake’ 지역이다. 아주 큰 호수에 맑디 맑은 물로 채워진 아름답기 그지없는 호수이다.
    ‘Bow Lake’는 내가 일생에 본 호수 중에서는 가장 깨끗하고 짙은 Cobalt blue 물 색갈의 호수 이다. 아마 호수 가장자리 낮은 곳에 깔려 있는 아름다운 조약돌과 맑은 하늘 때문이리라 …
    호수 물이 하도 맑고 깨끗하여 손이라도 한번 적셔보지 않을 수 없다.
    Cobalt blue [happens to be my most favorite color] 물, 아름다운 색갈의 눈 덮힌 높은 바위 산, 조약돌 깔린 맑은 호숫물 앞에 선 우리 부부도 사진 한 Cut … 참으로 아름답고 평화스런 호수와 주위 경관이다.
    다음 행선지는 너무나 장엄하고 또 평화스러운 그 유명한 ‘Lake Louise’ 이다. 마침 날씨도 좋아 시야에 들어오는 Vista가 장관을 이루었다.
    Canada 이 지역 산에 둘러 쌓인 큰 호수의 물 색갈은 대개 Emerald 아니면 Cobalt blue 이다. 위에 Bow Lake의 짙은 Cobalt blue에 비하여 ‘Lake Louise’의 은은한 Emerald 색상은 대조적으로 또한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아래 ‘Bow Falls’는 배우 ‘Marilyn Monroe’와 ‘Robert Mitchum’이 함께 나오는 영화 ‘River of No Return’의 촬영지 이다. 낮은 폭포 물이 흘러 나가 넓고 평화스런 계곡에서 합쳐진다. 때로는 흐르는 물살이 가파르고 빨라 밑에 깔린 바위에 부닥치면 하얀 파도를 운치 있게 자아내곤 한다.
    이 넓고 아름다운 계곡은 우리에게 계곡 한 구석에 금방 Tent 라도 치고 Camping을 하고픈 충동을 자아낸다. 바닥에 조약돌이 깔린 깨끗한 얕은 물은 발목을 담그고 싶은 곳이다.
    너무나 평화스런 자연미를 보여주는 조약돌 깔린 파란 얕은 물 계곡 …
    여기 언덕 꼭대기 산아래 짙은 숲속에 자리잡은 성곽 같은 Hotel은 하루 유숙하는데 몇 천불 대 비싼 곳이라고 하였다. 물론 우리는 멀찍암치서 그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만 찍고 …
    ‘Banff National Park’ 안에 조그만 관광 도시 ‘Banff’는 인형 같이 아름답다. 조그만 Shop 들에 관광 상품과 음식점이 많아 Gift shopping도 하고 여행객이 쉬어 가기에 참 좋은 곳이다.
    아름다운 ‘Banff’ 시내를 둘러보며 휴식을 취하고, 다음 행선지는 한 Ski Resort에 왔다.
    아직 Ski season은 아니였지만 Ski lift ‘Gondola’도 타 보았다. 상상으로, Ski를 타고 언덕 아래로 내려 오며 멀리 눈앞에 닦아 오는 이 거대한 눈 덮인 산을 마주 보는 경관을 무엇에 비할가… 하얀 눈 덮힌 Ski season의 이곳의 아름다운 경관을 상상만 해 본다.
    Ski lift를 타고 정상에 올라와 아주 멀리 장엄한 눈덮인 산 계곡 사이에 파란 물의 호수 하나가 너무나 아름답게 보인다.
    괭장히 높은 눈덮인 산, 짙은 나무 숲에 쌓인 광활한 계곡, 그림 같이 아름다운 파란 물 호수를 배경으로 우리 가족 넷이서, 아내와 나의 두 누이, 이 아름다운 가족 사진에 Pose를 취하고 … 
    다음은 Canada의 Alberta 지역에 있는 ‘Yoho National Park’ 속에 ‘Emerald Lake’에 도착하였다.
    험한 바위산 아래 계곡에 자리 잡은 잔잔한 호수 물의 Emerald green 색상이 더할 수 없이 아름답고 평화스럽다.
    물 색갈 처럼 이 호수 이름도 ‘Emerald Lake’… 움직이는 Boat들 외에는 모든 정물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한폭의 그림 같다.
    이 물가의 인형물 같이 예쁜 집은 한 음식점이다.
    다음은 ‘Yoho National Park’에 들어 와서 ‘Kicking Horse River’ 강의 물 맑은 아름다움을 즐기고, 이곳 Limestone 바위들이 형성하는 기이한 자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이 자연이 만든 ‘Natural Bridge’는 이곳 Limestone (석회암) 바위들이 세월과 함께 부식되고, 또 흐르는 강물에서 모래와 조약돌의 마찰로 다음어져 만들어진 두 바위 사이 흐르는 강물을 중간에 다른 큰 바위가 막아서 교량 역활을 한다.
    실제는 전체가 하나의 큰 바위 인데 석회암이 밑에서 부터 깍여 물이 흐르게 되고 위에 부식하지 않은 바위가 다리 처럼 되었다.
    ‘Kicking Horse River’의 ‘Natural Bridge’ 뒤에 자리 잡은 ‘Mt. Stephen’은 그 높이가 3,199 meter나 되고 험준하나 수려한 모습의 큰 산이다.

    ‘Kicking Horse River’의 맑은 물을 배경으로 선 나의 아내와 누이 동생이 사진에 Pose를 취하고 …
    이제는 Seattle, Washington 누이댁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본 만년설로 덮힌 높은 산들이 웅장하고 수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함께 간 여행객들과 타고 다닌 대형 Tour bus 에서 내려 휴식을 취하며 맑은 하늘과 신선한 공기, 그리고 높은 바위산의 위용을 감상하며 …
    ‘Coquihalla [Indian name] Canyon Provincial (Alberta, Canada) Park’는 좀 외진 지역공원 이지만 바위 굴도 있고 얕고 깊은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높지 않은 바위산이 Rugged 하고 또 숲이 울창하다.
    이 Alberta Provincial Park에 들어 오면 ‘Othello Tunnel’ 이라는 두개의 조그만 굴이 연달아 있다. 여기서  Macho 역 배우 ‘Sylvester Stallone’이 Motorcycle을 타고 ‘Rambo’ Action movie를 찍은 곳 이라고 한다. 굴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서 낮에는 자연의 조명으로 걸어 다니기에 불편이 없다.
    산의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이 너무나 맑고 색갈이 아름답다. 아직도 이렇게 맑은 물이 어느 곳에 흐르고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고 흡족히 여겨진다.

    ‘Canadian Rockies’ 가족 여행을 떠날 때는 가족 한 사람을 잃은 슬픔에 찬 무거운 마음으로 떠났지만, 몇일간의 대 자연의 빼어난 아름다움과 그 위용에 감탄과 경이의 마음을 가지며 지내는 동안 우리 가족 일행의 얼굴에도 옅은 미소가 되돌아 옴을 느끼며, Seattle 집 까지 무사이 돌아와 감사의 마음과 기도를 드린다. 나의 두 누이들의 호의와 따뜻한 위로에 아내와 나의 고마움도 전하고 …

    ******* THE END *******

  • 2006-09a 강원도 봉평 5일장 나들이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10th, 2006

    2006년 가을에 아내와 나는 두어달 한국에 나와 지내는 짬을 가졌다. 그해 7월에 Neurosurgeon 아들을 암으로 잃고 그곳에 가족 묘지를 새로 만들어, 한국에 있는 나의 선친 묘소를 미국으로 이장하는 일을 하였다. 그 두어달 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곳 두어군데를 둘러보는 기회도 가졌다. 그때 우리 보다 더 젊은 교수 친구 가족의 호의로 ‘강원도 봉평 장날’ (5일장)을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터 과일이 탐스럽게 싱싱하고 맛있어 보인다.
    여러가지 멸치들이 이렇게 많이 한자리에 진열된 것을 처음 본다.
    장터 간이 부엌에서 만든 즉석 요리 맛이 일미이다.
    파전에 묵과 막걸리 한잔을 친구와 함께 나누는 것이 장터 음식 중에 최상인 것같다.
    시골 집 물레방아가 자연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 지붕위엔 흰박들이 고이 잠자는 오막사리 우리집 …” 동요를 연상케 한다.
    아내가 탐스럽게 자란 박 하나를 감탄의 눈으로 보고있다.
    오늘의 봉평 나들이를 주선해준 젊은 교수 부부가 개조된 시골집 앞에서 사진 한 Cut …
    하얀 메밀꽃으로 덮힌 넓디 넓은 메밀밭이 끝없이 펼처져 있다.
    메밀밭 한녘에 핀 Cosmos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소월’ 시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를 연상케 한다.
    이곳은 소설 ‘메밀꽃 필무렵’의 작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생가이다.
    가산의 유품들이 별채에 전시되어 있다.
    동네 박물관 안팍에 전시된 예술품들이 보기에 아름답다.
    박물관 안에 전시된 ‘메밀밭 속에 초가집’ 그림이다.
    대나무 원형 침대에 낮잠 자기가 시원하고 몸에 좋은것 같다.
    시골 음식점 안 Decor가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강원도 봉평 주위의 시골 문화는 ‘가산 이효석’ 선생의 ‘메밀꽃 필무렵’ 문학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 것 같다.

    ******* THE END *******

  • 2005-03 ‘영남대 방문교수’ 재직시 한국 생활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rch 1st, 2005

    OLYMPUS DIGITAL CAMERA

    ******* THE END *******

  • 2004-09/2006-10 Seattle 주변 볼거리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12th, 2004

    Sept 2004/Oct 2006에 우리가 Greensboro, NC에 살 때 Seattle 사는 나의 누이동생과 딸을 방문하여, 함께 Seattle 주위 명소 나들이에 나섰다.

    Olympic Mountains in ‘Olympic National Park’
    높은 산새가 빼어나게 아름답고 장엄하다.
    산에 높이 올라 오면 기온 때문에 나무가 얼마 없다.
    Olympic National Park는 바로 Seattle 서쪽에 있고, 높은 산들과 Rain Forest로 숲이 우거져 장관의 National Park 이다. 공원 서쪽 끝이 태평양 바다이고 해안을 따라 Beach와 조그만 무인도 섬들로 점찍어 있다.
    우리 가족 넷이서 (아내와 누이동생 그리고 딸) 찾은 ‘Olympic National Park’ …
    딸 Maggie가 멀리 앞에 해협 ‘Strait Juan de Fuca’를 바라보고 있다.
    미 서북부 해안에는 어디서 온지 모르는 부목 (Driftwood) 들이 많이 흩어져 있다.
    여기는 물결이 잔잔한 만의 지형이라 미역/다시마 따기에 좋은 곳이다. 바다 경치 또한 빼어난 곳이다.
    긴 장대기 끝에 낫을 부착하여 주로 다시마 따기에 나섰다.
    따온 다시마를 긴 뿌리를 잘라내 버리고 다듬는 작업에 아내와 누이동생이 열심이다.
    다시마 따기를 즐기며 웃음짖는 우리집 세 여인의 아름다운 모습 …
    오늘의 수확을 과시하며 …
    ‘Lake Crescent’는 Olympic National Park 안에 있는 아주 크고 깊은 호수이다. 높은 산에 눈이 녹아 모인 물이라 너무나 맑고 차다.
    ‘Crescent Lake’는 크기가 방대하고 깊은 수심과 차고 맑은 호숫물로 이름나있다.
    호수 연안에서 나(사진사)도 한 Cut …
    해안을 따라 여러 Beach 들이 있다.
    ‘Rialto Beach’는 모래사장이 아니고 오래동안 바닷물에 깍여진 조약돌 Beach 이다.
    부목의 크기가 괭장하다.
    거대한 부목 앞에 선 우리가족: 딸, 아내, 누이동생, 그리고 누나 …
    이른 아침에 Maggie가 해안 모래를 밟으며 남긴 Footprint …
    우리 가족이 하루 머문 Cottage 앞에서 …
    ‘Third Beach’는 한적한 곳에 위치하여 주위가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스럽다.
    오목한 이 해안은 너무나 평화스럽고 아름답다.
    해변에 가까이 사람이 살지 않는 조그만 섬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Seattle 집으로 돌아 오는 Ferry 선상에서 …
    이곳은 Seattle 북쪽에 있는 마을 Beach 이다. 동네에 차를 새워놓고 조금 걸어 내려오면 아름다운 Beach가 나온다.
    동네에 면한 바닷가 부목이 늘려있는 Beach 에서 우리 부부도 기념사진 한 Cut …
    *** [END OF SLIDE SHOW] ***

    ******* THE END *******

  • 2004-06 ‘문경세재’ 관광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1st, 2004

    ******* THE END *******

  • 2003-06 고교 친우들 몇이서 Greensboro, NC 우리집 나들이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26th, 2003

    2003년 초여름 LA 사는 중열형이 한국에서 그곳을 방문중인 원조형과 함께 Greensboro, North Carolina 우리집에 놀러 오겠다고 연락이 왔고, 또 DC 사는 용욱형이 한국에서 일을 보러 온 대도형과 함께 차를 타고 내려 오겠다는 기쁜 소식도 전하여, 아내와 나는 곧 손님 맞을 준비에 바빠졌다.

    아래 사진들은 그때 만난 다섯 고교 친우들과 몇일간의 즐거웠던 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나이 예순 초반 때의 아름다운 “청년시절’의 보석 같은 귀한 재회의 기쁨을 서로 나눈 것을, 지금 (Dec’24) 회상하며 ,우리 모든 동문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우리집 앞뜰에서 오랜만의 모임 기념 사진도 찍고 …
    우리집 Dining Room 에서 끝 없는 즐거운 대화들을 나누고 …
    우리집 뒷뜰에서 용욱형이 타고 온 차 앞에서 …
    동내 식물원 공원에 나가서 …
    여기 세 친구는 각자 미국, 한국 집으로 떠나고 …
    원조형이 더 몇일 남아 있는 동안 Greensboro 에서 한시간 반쯤 남쪽에 있는 세계적이 Golf 휴양지 ‘Pinehurst Golf & Country Club에 구경하러 들려서 …

    ********** THE END **********

  • 1996-03 Our Granddaughter Anya’s Baby Years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rch 3rd, 1996

    ******* THE END *******

  • 1994-11 Our Friendship with the ‘Gee’ Family in Greensboro, NC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November 26th, 1994

    ********** THE END ***********

  • 1994-08 ‘정순’ 누님 Seattle 방문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ugust 29th, 1994

    ******* THE END *******

  • 1986-01 (~89-12) Our Family ‘Ames, Iowa’ Years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anuary 17th, 1986

    Charles in the Ames, Iowa house kitchen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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