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ple Page

Beautitude

  • 2023-04 Seattle Family Gathering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pril 20th, 2023

    여기 Seattle 사는 Maggie와 Robert, 또 새로 미국에 와서 Tacoma, WA 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는 Andy, 그리고 Puyallup, WA 사는 우리 둘, 이렇게 다섯이서 오랫만에 가족 모임을 지난 주일날 가졌다.

    Seattle, Tacoma 그리고 Puyallup 도시들 가운데 쯤 있는 Federal Way, WA에서 고기구이 음식점 ‘해송’ (Haesong BBQ) 에서 모였다. Corona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또 4월말이면 날씨가 좀 따뜻해 지리라 바랬는데 쌀쌀하고 비가 오는 날이되고 말았다.

    그래도 가족간의 만남의 시간은 즐거웠다. 서로 담소를 나누고, 특히 이곳에 새로온 Andy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는 즉석 고기구이 음식을 (Maggie는 Vegetarian 이라 돌솥비빔밥) 나누며 몇 시간을 같이 지냈다. 그리고 서울에 또 미국에 사는 가족들의 안부도 서로 물으며 …

    다음 이런 모임은 여기 비가 오지 않는 철 여름에 우리집 뒷뜰에서 가지려는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며 … 또 앞으로 바래기는 한국이나 미국에 사는 우리 가족이 Seattle 지역에 여행 나와서 같이 지내는 즐거움이 더 많이 있기를 바래도 본다.

    ‘해송’ 음식점에서 고기 구이 하는 모습 …
    Puyallup 집 뒷뜰 이모저모 …
    Seattle 지역 여름철엔 맑고 따뜻한 날이 계속되어 뒷뜰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
    Picnic area 한옆에 있는 감나무에 달린 지난해 감 …

    ******* THE END *******

  • 2023-03 Grandchildren’s Seattle Visit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rch 29th, 2023

    Our grandchildren Anya and Elias with their spouses Jonny and Olivia visited us in Seattle and Puyallup, WA during their Spring Break. Photos taken during their tours of nearby places are posted below with some captions illustrating the photos.

    Seattle downtown piers seen from a ferry ride to Bainbridge Island
    Family dinner gathering at Puyallup home
    At a Bainbridge Island restaurant
    Family dinner in a Seattle Indian restaurant
    At the front yard of Puyallup house
    At a Korean BBQ restaurant in Federal Way
  • 2023-03/12, ‘Chambers Bay Golf Course, the ‘2015 U.S. Open’ venue, 이모습 저모습 … [Charles’ Life-Story Series, A Memoir (회고록)]

    March 26th, 2023

    2015년 ‘US Open Golf Tournament’는 Tacoma, WA (Seattle 근교)에 있는 ‘Chambers Bay Golf Course’ 에서 있었다. 이 Course는 Public course 이고 태평양에 접한 ‘Puget Sound Bay’에 있는 Links course 이다.

    우리 가족은 올해 3월과 12월에 두번 이 Course에 나가 [Puyallup, WA 우리집에서 한 15 miles 쯤 거리이다] 겨울 바닷가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이 Course 따라 또 주위로 있는 Walking trail을 걸어며 아침 산보 운동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Chambers Bay GC’는 Public course 이니 누구나 칠 수 있지만 유명한 곳이라 Greens fee가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에서 경관을 구경하고 Trail 따라 것는 것은 Public park 라 전부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다.

    2015년 ‘US Open’ tournament를 가진 ‘Chambers Bay Golf Course’는 Public course 이다. [Mar’23] –>
    태평양 물에 접한 ‘Puget Sound’ 만에 붙어 있는 Links course 이고, 언덕도 심하고 매우 치기 어려운 Course로 알려져 있다.
    22023년 3월 아직 쌀쌀한 날씨에 나와서 Golf course 주위 경관을 둘러보았다.
    Golf course 주위와 course를 가로 질러 산보용 Walking trail이 서로 다른 길이로 몇개가 있다.
    Course가 ‘Hilly’ 하고 Motor cart가 허용되지 않아 Caddie service를 받으며 전 Course를 걸어야 한다.
    Golf course를 가로질러 있는 Walking/Jogging trail …
    Golf course가 접하고 있는 ‘Puget Sound’ 파란 바닷 물결 …
    아직 늦 겨울이라 황갈색 잔디지만 봄이 오면 온 주위가 파란 잔디로 물들여 진다.
    ‘Puget Sound’에 접한 이 Course 주위의 바다 경관이 참으로 경이롭다.
    ‘Chambers Bay GC’를 두번째 사진찰영 tour를 한것은, 2023년 12월 말이다. 이곳은 옛적 ‘채석장’ (quarry) 이든 곳을 Golf course로 만들어 아직도 채석장 유물이 남아 있다. [Dec’23] –>
    12월 말경 날씨가 추워 무장을 단단히 하고 아침 산보에 나섰다.
    이번에는 딸과 함께 나와 Walking trail 따라 아침 산보를 하며 아름다운 Golf course를 보는 즐거움도 가졌다.
    Puget Sound 바다 푸른 물결을 배경으로 …
    Walking trail 따라 있는 한 조그만 Iron bridge 위에서 … 이 아래로 통과하는 기차 철길이 아내와 딸의 어깨 넘어로 보인다.
    태평양 가장자리 연안에서 한 백리쯤 쑥 육지로 들어온 Puget Sound 만에는 수많은 크고 작은 섬들로 점쳐져 있다. 우리 뒤로 보이는 땅들이 그 섬들이다.
    딸과 함께 가족 셋이서 …
    태평양 물 ‘Puget Sound’ 구비구비 연안 따라 있는 철길이 보기에 아주 낭만적이고 아름답다.
    Puget Sound 파란 물결과 연안 따라 구비치는 기찻길 그리고 아름다운 Golf course를 배경으로 우리 부부도 기념사진 한 Cut …

    ******* THE END *******

  • 2023-01~08 교회(TCPC) ‘갓4/오병이어’ 구역가정 친교 모임들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Memoir (회고록)]

    January 10th, 2023

    아래 네 사진은 이재기님 댁에서 가진 주일 예배 후 친교모임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집과 뜰에서 나눈 교우 친교의 시간이 뜻있고 즐거웠습니다.

    이재기님 가정 아름다운 뒷뜰에서 가진 주일 예배 후 친교 모임 모습 … [Aug 2023]

    아래 사진들은 2023년에 생일 모임, 개인 가정에서 가진 친교모임, 교회 전체 야유회 Picnic, 등 여러 모임의 모습들입니다.

    장기희님 1월 생신 축하 친교 모임을 ‘해송’ BBQ 음식점에서 가졌다. [Jan 2023]
    교회 ‘에녹회’ 1월례회에서 가진 1월생신 축하 모임에서 … [Jan 2023]
    김기상 교우 ‘장로 장립식’ 에서 … [Mar 2023]
    김철주 가정에서 모인 주일 예배 후 친교 모임에서 … [Jun 2023]
    ‘TCPC 교회 전체 야유회 Picnic 에서 [Jul 2023]
    김상안님 가정 아름다운 뒷뜰에서 가진 교회 주일예배 후의 친교 모임에서 … [Aug 2023]

    ******* THE END *******

  • 2022-09 ‘학헌(鶴軒)’ ‘이연’ 형의 서거를 애도하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Memoir (회고록)]

    September 9th, 2022

    ■■■ 鶴軒, 아픔의 고통을 떠나 하나님의 따뜻한 품으로 가심이, 형을 잃고 슬픔에 잠긴 가족과 친우들의 빈 가슴들을 오히려 꽉 채워주고 달래줍니다. 하늘나라 아름다운 꽃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 받으며 영원 무궁토록 영면을 누리시도록 기도합니다. 아래 형의 소천을 기리며 우리 몇몇 친우들의 소중한 인연을 귀한 사진으로 형을 아끼고 우러러 보았던 모든 이들과 나누기를 원하오. 참 아름다운 삶을 사셨오. ■■■

    高 三 ‘경주 불국사’ 수학 여행 때 학헌(鶴軒)과 친우 몇이의 모습들 … [Oct, 1957]
    고교 졸업을 몇달 앞두고 가까운 39동문 친우들이 졸업기념 사진을 같이 찍고 … [Dec, 1957]  지금은 (Sept, 2022) 사진 앞줄 가운데 상운(祥雲)과 나를(美朋, 오른쪽 아래) 남기고 모두들 떠나 버렸다오! 나의 가슴이 메어져 옴을 어쩔 수가 없네요 …
    나는 60년대 후반에 한국을 떠난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와서 모교 대학에서 교환교수로 제직하며 6개월을 지내는 동안 많은 고교 동문 친우들과 재상봉의 즐거움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서울에서 鶴軒이 포함된 가까운 39동문 친우 가족들과 회식과 담소를 나누며 … [Jul, 1984]
    鶴軒 가족이 Greensboro, NC에 있는 우리집을 방문한 때에 … [Jun, 1992]
    가족 방문차 내가 한국에 몇일을 다니러 나온 때에, 鶴軒과 함께 ‘공군 사관학교 장’ 祥雲의 관저를 방문하는 중에 … [Jun, 1995]
    39동문 몇 가족이 서울 한 요리점에서 회식을 나누며 … [Apr, 2004]
    우리 부부는 2008년 한해를 분당에서 지내게 되었다. 서울에 도착 후 祥雲, 鶴雲, 鶴軒과 우리 네 집이 모여 회식과 담소를 나누며 … [Mar, 2008]
    정암(定庵)과 鶴軒이 주관한 39동문 몇가족의 ‘천리포 수목원’ 탐방 중에 … [Apr, 2008]
    鶴軒 부인이 이쁜 꽃 옆에서 …
    서울서 자주 만나는 39동문 가족 몇집이 모여 회식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 [Feb, 2011]
    鶴軒이 주관하여 39동문 몇 가족이 일본 Fukuoka 지역 관광 중에 … [May, 2011]
    39동문들이 모여 ‘북촌 한옥마을’을 둘러 볼 때에 … [Oct, 2011]

    ********** THE END **********

  • 2022-08 Family Outing to Port Angeles, WA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ugust 4th, 2022

    ******* THE END *******

  • 2022-04 ‘김광호’ 권사님의 소천을 애도하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pril 9th, 2022

    Greensboro, NC에 KFPC (Korean First Presbyterian Church) 에서 교우로 교제하며 가까운 Family friends로 함께 교회를 다니던 ‘김광호’ 권사님이 소천을 받으셨다. 어지시고 인자한 성품의 교우를 잃음을 슬퍼하며, 아래 권사님과 함께한 날들의 즐거운 Event 들을 담은 나의 Blog post를 첨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영원무궁토록 영혼의 영면을 취하시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KFPC (Korean First Presbyterian Church) 교회 ‘상록 수양회’ 에서 … [Oct, 2007; Oak Island, North Carolina]
    KFPC 9월 ‘상록교실’ 예배 중에 … [Sept, 2010; Greensboro, NC]
    ‘제주도’ 여행 중에 … [Apr, 2011; Jeju Island, Korea]
    KFPC ‘상록 야유회’ 에서 … [May, 2013; ‘Triad Park,’ Greensboro, NC]
    ‘Jefferson Landing Golf Course’ 에서 교회 4 가족이 여름 휴가를 즐기며 … [July, 2013; Jefferson, NC]

    KFPC 상록 수양회 (두번째) 에서 … [Sept, 2013; Oak Island, NC]
    KFPC 상록회 ‘추수 감사절 교구별 찬양대회’에 참가하여 … [Nov, 2013; Greensboro, NC]
    KFPC 상록회 ‘구정 어린이 세배를 받고 ‘세배 돈’ 나누어 주며 … [Feb, 2014; Greensboro, NC]
    KFPC 상록회 ‘2월 상록교실’에 참가하여 … [Feb, 2014; Greensboro, NC]
    KFPC 이승태 목사님 ‘송별연’에 참가하여 … [Apr, 2014; Greensboro, NC]
    KFPC 교회 ‘Mission Bazaar’ 중에 … [May, 2014; Greensboro, NC]
    KFPC 교회 대 청소를 하면서 ‘상록회’ 회원들과 함께 … [June, 2014; Greensboro, NC]
    KFPC 상록회 ‘집들이’ (김철주-장기희 가정) 에서 … [July, 2014; Greensboro, NC]
    KFPC ‘상록회 헌신예배’를 드리며 … [Aug, 2014; Greensboro, NC]
    KFPC 교회 상록회 ‘Blue Ridge Parkway’ 가을 단풍구경 야유회를 떠나며 … [Oct, 2014; Greensboro, NC]
    KFPC 교회 상록회 ‘Blue Ridge National Park’ 단풍구경을 즐기며 … [Oct, 2014; near Jefferson, NC]
    KFPC 교회 상록회 성극 ‘Joseph’ 관람 여행 중에 … [Oct, 2015; Lancaster, PA]
    KFPC 교회 어느 주일날 Kitchen 봉사조원들과 함께 … [Aug, 2016; Greensboro, NC]
    Greensboro ‘PTI Airport’ 에서 Seattle, WA 으로 이사 가는 김철주-장기희 가족을 송별하며 … [Sept, 2016; Greensboro, NC]

    ********** THE END **********

  • 2021-11 Family ‘Orcas Island’ (WA) Trip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November 15th, 2021

    ******* THE END *******

  • 2021-07 LA 누님 가족 Puyallup, WA 우리집 방문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ly 16th, 2021

    지난 7월초에 Los Angeles 사는 누님이 딸과 그녀의 남편 조카사위가 Puyallup, WA (Seattle 근교) 우리집에 Summer vacation으로 놀러와 근 열흘간을 지내다 갔다. Seattle 사는 누님의 아들과 우리 딸도 매일 와서 두집 가족 모두 7 사람이 모여서 즐거운 날들을 가졌다. 아래는 그때 근 1년반 만에 처음으로 만난 가족간의 즐거운 일들을 Photo-essay로 나의 Blog에 담아 우리 일생에 있었던 즐거운 Life story 하나로 엮어 본다. 또 이 Blog post는 가족/친구/교우들이 앞으로 우리집을 방문할 때를 위하여 하나의 조그만 길잡이도 되도록 우리집 안팍을 소개하고 있다.

    아직도 COVID-19 여파가 남아있어서 가족끼리의 모임도 될 수 있으면 집 밖 뒷뜰에서 식사도 하고 묵은 얘기도 나누며 담소하는 즐거움을 가졌다. 집 안에는 2층에 Bedroom 3개, 문 없는 방 Loft에 Sofa/Hide bed이 있어 또 하나의 Bedroom 으로도 쓸 수 있고, 집에 Bathroom 3개가 있어 손님 3 Couples도 우리와 함께 지낼 수 있다.
    아래 사진에는 집 뒷뜰 감나무 뒤에서 바라본 집 뒷모습이고 Corona로 실외 모임을 권장하는 이때에는 이곳에 기후가 좋은 여름/가을철 동안에 아무 불편 없이 밖에서 지낼 수가 있다.
    가족 모임에 함께한 사람은 아래 사진에 우선 내가 (Charles) 사진을 찍고, 누님, 바로 옆에 둘째 딸 Erika, 같은 Table에 반대쪽에 남편 Eric, 그리고 누님 아들 Robert이 사진 오른쪽에 있다. 우리집에서는 아내/조카들 외숙모 (Kee), 그리고 사진 맨 뒤 Fence 앞에 Seattle 사는 우리 딸 Maggie가 보인다.
    아직도 Corona 때문에 가족끼리 두개 다른 Table에 자리를 잡았다. 누나네 가족 Table 에서 딸, 아들, 그리고 사위와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모습 …
    음식 상을 차리고 하는 동안에는 Mask를 끼고 …
    누님이 가운데, 아내와 조카 Erika가 양 옆에 …
    Maggie가 맛있는 Dessert를 들며 즐거운 미소를 짓고 …
    누님과 나 두 남매가 Swing Set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
    COVID-19이 기승을 부리는 동안에는 우리 집에 가족/손님이 와도 날씨가 좋은 여름/가을 철에는 집 뒷뜰 야외에서 식사도 하고 모임을 갖을 수 있는 것이 여간 다행이 아니다. 
    아래 사진들에는 2층 우리 침실에서 내려다 본 집 뒷뜰 전경과 뒷마당, 또 그 너머 좀 아랫쪽에 자리 잡은 텃밭 모습을 올려 놓았다.
    여기는 가운데 화단, 그리고 화단과 뒷쪽 숲 사이에 잔디밭 보다 좀 더 낮은 곳에 텃밭이 있다.
    가운데 화단의 Center piece, 아름다운 Multi-color ‘Hydrangia’ (수국)이 Cosmos에 둘러쌓여 자라고 …
    집 뒷뜰 3면을 따라 Wooden fence로 가려져 있고, 아래는 왼쪽 Fence 따라 있는 화단이다.
    이쪽은 오른쪽 Fence 따라 있는 화단이고 …
    채소밭은 2층으로 만들어, 사진에 왼쪽 아래는 Raised bed을 만들고 흙을 넣어 몇가지 다른 채소를 기르고, 오른쪽에는 약 2 feet 쯤 더 높은 곳에 또 채소밭이 되고, 가장자리에는 튼튼한 Wood panel을 약 50 feet 길이로 깔아 나무 Bench로 만들어 밭일 하면서 앉아 쉬기도 하고 같이 일하다 서로 대화를 나누는 편한 Bench의 역할도 하여 여간 편리하지가 않다.

    ‘애호박’들이 넝쿨에 달려 자라고 이제 곧 따야겠다. 푹 삶은 호박잎 쌈에 된장찌게 넣고 큰 한 입 먹는 진미는 아직 시도를 하지 못하였는데, 아마 내년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여야 겠다.
    뒷뜰에 한 그루 감나무는 심은지 5년이 조금 넘었는데 이제는 뿌리가 완전히 자리를 잡아서, 올해는 감이 좀 풍성하게 달린 것 같아 기쁘다. 작년에 처음으로 감이 도합 27개가 수확이 되었는데, 그것을 교우가정, 이웃과 나누어 먹는 보람을 가졌다. 이 감은 홍시가 아니고 딱딱한 단감이다.
    뒷뜰에 Japanese Maple 한 그루가 가을에 아름답게 단풍저, 그 자연의 진한 색상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잘 나타내 보이고 있다.
    뒷뜰 숲 위로 바라보이는 Seattle 여름 하늘은 쪽빛 파랑에 하얀 뭉게구름이 우리가 마음으로 상상하는 오만가지 형상을 이루며 맑은 하늘을 꾸미고 있다.
    이 Golf course 전경은, 누님 가족 우리집 방문 때에, 조카, 조카사위와 함께 7월4일 ‘July 4th Holiday’에 Bremerton, WA 산중에 있는 아름다운 Golf course ‘Gold Mountain Golf Club’에 가서 모두 오랜만에 Golf를 같이 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산중에 있는 Golf course라서 꽤 심한 언덕진 곳이 많아 Golf 치기에 상당히 어려웠다. Country Club 처럼 잘 가꾸어진 곳이라 주위가 아름답고 Green도 잘 가꾸어져 있었다.
    여기는 우리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한 30리) 내가 Home course 처럼 다니는 ‘High Cedars Golf Club’ public course 이다. 이름에서 처럼 몇 백년 된 Cedar trees 가 높이 솟아 있고, 몇몇 Hole 따라서는 ‘Puyallup River’가 굽이치며 흐르고 산란기에 Salmon이 강물을 거꾸로 올라가 알을 낳는다고 한다. 아래 사진에서 처럼 꽤 큰 Duck pond도 몇군데 있다. Course terrain은 완만하여 Senior golfer 들에게는 치기에 무난하다. 
    9th hole green 쪽으로 따라 가며 있는 Fairway 옆 Duck pond가 평화스러운 경관을 보인다.
    우리 딸이 Pet dog ‘Seuss’와 함께 18th-hole green을 뒤로 두고 서 있다. Par 5 long hole로 Green에 Approach shot은 7 iron to Wedge shot 으로 바로 앞 Duck pond 물과 Sand bunker를 지나 Green에 올려 놓아야 Birdie를 바래볼 수 있다. Well, Good luck! [멀리서 방문하는 우리 Golf 가족/친우들은 우리집에 여분의 Golf club 두어 Set이 있으니 신발만 준비하여 오도록 바라오.]

    ********** THE END **********

  • 2020-02 Providing Caregiving for Family Member (our daughter)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February 3rd, 2020

    ******* THE END *******

←Previous Page
1 … 3 4 5 6 7 … 13
Next Page→

Blog at WordPress.com.

 

Loading Comments...
 

    • Subscribe Subscribed
      • Beautitude
      • Already have a WordPress.com account? Log in now.
      • Beautitude
      • Subscribe Subscribed
      • Sign up
      • Log in
      • Report this content
      • View site in Reader
      • Manage subscriptions
      • Collapse this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