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ple Page

Beautitude

  • 2019-10 ‘Point Defiance Park’ (Tacoma, WA) 나들이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October 4th, 2019

    ******* THE END *******

  • 2019-09b TCPC 교회 ‘에녹선교회’ ‘Upper Tumwater Falls’ 야유회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26th, 2019

    ‘Upper Tumwater Falls’ 야유회를 떠나기 전에 교회에서 기도 모임을 갖고 …
    폭포가 높지는 않지만 흐르는 물의 양이 많다.
    폭포 옆 Cement bench에 모두가 둘러 앉아 기념사진을 찍고 …
    야유회에 나온 ‘Tacoma 중앙 장로교회 에녹선교회’ 회원들의 건강하고 기개찬 모습 …
    폭포에서 흘러 나온 물이 좁은 협곡을 따라 흐르는 주위가 아주 아름답다.
    야우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Lacey, WA에 있는 한 Buffet 음식점에서 이달에 생신을 맞은 회원들을 축하하며 …

    ******* THE END *******

  • 2019-09a 나의 팔순잔치: Los Angeles 가족과 함께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3rd, 2019

    ******* THE END *******

  • 2019-08 나의 ‘8순잔치’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ugust 25th, 2019

    8순(八旬) 잔치라기 보다는, 집 뒷뜰 잔디위에 큰 Tent를 치고, 우리 교회 목사님 세 가정과 ‘에녹 선교회’원 (70세 이상 교인)들과 몇몇 다른 교우분들을 모시고,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을 들면서 교우간의 친목을 즐기는 모임을 가졌다.

    이 지역 날씨를 고려하여 여름철에 하도록, 생일 보다는 몇 주를 앞당겨서 하였다. 마침 청명한 날씨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교제를 나누는 모임이 되었고, 이 모임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아래 글과 사진들이 ‘8순잔치’ 이모저모를 보여주고 있다.

    교회 우리 구역원 가정들이 준비한 ‘8순 생일 Cake …
    집 뒷뜰 잔디밭에 크다란 Tent 두개를 치고 …
    Grass lawn 뒤엔 화단과 그 아래 텃밭이 자리잡고 있다.
    Tent 아래 Picnic table과 Folding chair 들을 놓고 이제 모임의 준비가 되었다.
    교회 중학생들로 구성된 ”Little Orchestra’ 단원 여섯명을 초대하여 이 모임 동안 찬송가들을 열연하여 큰 기쁨이 되었다.
    여기 모인 교회 우리 구역원 가정 권사님들은 손님들에게 음식 나누어 주는 고마운 봉사를 하였다.
    집 뒷뜰 나무 담장 앞에 선 우리 구역 봉사자 분들과 함께 …
    손님들이 오기 전에 몇몇 가까운 ‘에녹회’ 분들이 담소를 나누며 …
    오늘 잔치에 수고를 해주신 부목사님 한분의 사모와 함께 …
    우리 구역원 가정들의 잔치 선물 꽃다발 앞에 선 구역원 한 부부 …
    이제 ‘에녹회’ 손님들이 오셔 마중을 하고 …
    식사 전 목사님 세분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다.
    예배를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 …
    예배 기도를 드리는 부목사님 한분 …
    우리 구역원들이 준비한 아주 큰 Birthday Cake …
    Birthday cake에 촛불을 켜고 …
    생일 축하 노래도 함께 부르고 …
    가벼운 인사 말씀도 나누며 …
    이제 점심 식사 시간이 되었고, 교회 원로 장로님 한분이 식사기도를 드렸다.
    하객들께 점심 나누는 봉사자 권사님들도 준비가 되었다.
    이 모든 음식들은 Federal Way, WA에 있는 한 한국 음식점에서 주문 배달하였다.
    음식을 하객들께 나누는 분들이 얼마나 잘 Organize가 되어서 모든 행사가 아주 잘 진행이 되어 감사를 드린다.
    하객이 Serving Table에 나와 받고는 Tent 밑 자리에 앉아서 이웃 교우들과 담소를 즐기며 식사를 한다.
    교회에 제일 연장자 몇분이 한 Table을 이루고 담소하며 음식을 나눈다.
    여기는 교회 더 젊은분들이 한 Table을 이루고 …
    음식상에 마주 앉아 담소를 즐기은 모습들이 흥겨웁고 좋습니다.
    교회 목사님 세분과 함께 기념 사진 한 Cut … 오늘 이 모임의 예배를 이끄신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
    교회 담임 목사님과 딸을 포함한 우리 가족이 함께 …
    교회 ‘Little Orchestra’의 훌륭한 연주 모습 … 그들의 찬송가 연주가 모임 내내 이루어져 은혜스러운 교회 가족 모임을 만들었다.
    세분 권사님의 정겨운 Pose … 참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자유 휴식 시간에 한 권사님이 Tent 뒷쪽 텃밭에 내려와 쉬면서 …
    오늘의 사진사로 봉사해준 딸도 텃밭에서 사진 한 Cut …
    오늘의 제일 어린 손님 … 부목사님 한분의 막네딸이다.
    두 교우분들이 화단 앞에서 담소를 나누며 …
    한 부목사님 가정과 Orchestra member들이 쉬면서 …
    오늘 이 모임의 즐거움을 가져다준 이린이 Orchestra의 연주하는 모습이 멋지다.
    생일 잔치 끝에 구역 봉사자 몇 집 가정이 모여 오늘의 수고를 치하하며 담소를 나누고 …
    두 에녹회 권사님/전도사님이 떠나기 전 집 앞뜰에서 Pose를 취하고 …
    청명한 날씨에 집 앞뜰 나무 그늘 아래 선 전도사님 모습니 너무 젊고 아름답다.
    아내가 두 권사님과 집 앞에서 작별의 말씀을 나누고 …
    교회에서 우리집까지 11miles 거리는 교회 Van과 개인 차로 나누어 타고하였다. 개인 차편으로 봉사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
    오늘의 말씀과 함께, 조그만 하객 선물 봉지 하나도 드리고 …
    Floral bouquet 들을 준비한 교회와 구역원 가정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 오늘의 이 모임을 있게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올리며 …

    ******* THE END *******

  • 2019-06 ‘TCPC 에녹선교회’ ‘Nisqually Reach Nature Center’ 답사 야유회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3rd, 2019

    Tacoma 중앙장로교회 ‘에녹선교회’는 70세 이상 교인들의 선교 모임이다. 매월 첫째 주일에 월례회로 모이고 3,6,9.12월 월례회에서는 그 전 3개월 사이에 생신을 맞으신 분들을 위하여 생신 축하 회식을 나눈다. 이번 6월 월례회는 야유 모임으로 하여 토요 8일에 교회에서 가까운 ‘Nisqually National Wildlife Refuge’를 찾았다.

    Tacoma 중앙 장로교회 에녹회원들은 2019년 6월에 Olympia, WA 가까이 있는 ‘Nisqually Reach Nature Center’를 답사하고, 주위 아름다운 경관들을 둘러보는 야유회를 가졌다. 아래 사진들과 설명을 곁들인 Caption 들은 그때의 답사 모습을 그리고 있다.

    The Nisqually Reach Nature Center offers environmental education to thousands of youth and adults at Luhr Beach in Olympia, Washington. The Center provides field trip opportunities, supplemental classroom activities, and summer camps, all aimed at sharing the beauty and uniqueness of the Nisqually Estuary and learning the values of conservation, particularly with regard to South Puget Sound.

    야유회로 떠나기 전 목사님의 주관으로 감사 예배를 교회에서 드렸다.
    Rent 한 School Bus 하나에 40 여명이 타고 30 여분 만에 ‘Nisqually National Wildlife Refuge Center’에 도착하였다. Center 내부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는 에녹회원 몇 분 …
    Nisqually Center 전시관에서 …
    Nisqually Refuge 주위는 많은 숲과, 흐르는 또 고인 물로 이루어져 특히 새와 다른 동/식물이 무성이 자라고 서식하는 곳이다. 맑은 공기와 조용함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처음 느끼는 공통점인양 싶다. 조용하고 번거롭지 않은 주위가 자연의 정취를 더하고, 특히 장년층 노인이 찾기에 알맞은 곳인 것 같다.
    전시관 밖 자연의 경관을 바라보며 기념사진들을 찍고 …
    Nature Center 에서 그날의 회의와, 식사 기도를 드리고 가지고 간 음식으로 즐거운 점심 시간을 가졌다.
    몇 mile이 되는 긴 Boart Walk를 따라 걸어며 주위 자연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며 …
    Nisqually River는 Salmon의 부화와 서식지 이기도 하다.
    Nisqually nature trail 따라 아름다운 주위 경관
    오늘의 야유회를 주관한 에녹회장과 Bus driver가 함께한 기념사진

    에녹회 교우들과의 ‘Nisqually Reach Nature Center’ 답사는 우리 삶에 폭넒은 교우와의 교제를 이루게 하고, 우리 모두의 신앙 생활에 더 활기를 불어 넣은 귀한 기회를 얻어, 이 모임을 이룩되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끝을 맺었다.

    ******* THE END *******

  • 2019-05c Family Trip to Barcelona, Spain with our daughter and granddaughter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y 26th, 2019

    ‘La Sagrada Família’ church, Barcelona, Spain

    ********** THE END **********

  • 2019-05b Family ‘Roman Holidays’ Trip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May 13th, 2019

    The ‘Colosseum’ or ‘Coliseum,’ also known as the ‘Flavian Amphitheatre,’ is an oval amphitheater in the center of the city of Rome, Italy. Built of travertine limestone, tuff, and brick-faced concrete, it was the largest amphitheater ever built at the time and held 50,000 spectators. Construction started in around 70-72 AD. It was used for gladiatorial combats, hunts, wild animal fights and larger combats such as mock naval engagements. [Wikipedia] 머무는 Hotel 에서 조금 걸어서 Metro 전철을 타고 Colosseum 역에 내려서 나오면 바로 앞에 펼쳐진 Roman Colosseum의 위용은 보는이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들만치 너무나 장엄하고 섬세하게 아름다우며 이 경기장 또한 Roma의 위대한 예술품 중의 하나인 것을 느끼게 한다.
    Original facade of the Colosseum …
    Colosseum 안으로 들어오면 건물의 움장함이 눈에 들어온다. 한국 역사의 ‘삼국시대’ 때에 지어진 것을 생각하면 그 당시 Roma 문명이 세계에서 얼마나 앞서 발달 되었는지 짐작이 간다.
    The raked areas of the Colosseum that once held seating …
    보수 중인 Colosseum arena floor … 이 Blog post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집에서 영화 ‘Gladiator’를 한번 더 보았다. 물론 영화는 만들어낸 한 Story에 불과하지만 그때 주위의 풍물을, 특별이 Colosseum을, 영화와 연관시켜 더욱 실감을 얻으려고 애써 보기도 하였다.
    Colosseum 안에서 밖으로 내다본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Constantinus Triumphal Arch) … Emperor ‘Constantine the Great’ was known as the first emperor in the Roman Empire.
    Colosseum을 나오면 바로 앞에 로마시대 개선문 중 가장 상태가 양호하게 보존된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이 있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정적 ‘막센티우스’와의 내전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건물이다. 나폴레옹이 이 개선문을 파리로 가져가려다 너무 무거워 이보다 더 화려하게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개선문을 세웠다고 한다.
    Originating from the Greek, pleasure gardens, or horti, were places of peace and tranquility that offered Romans a retreat from the noise of the city and a refuge from urban life. They were filled with lovely landscaping, architecture, sculpture, and religious icons.
    ‘Roman Forum’ 으로 이 신전을 통하여 가는 주위에 여기저기 옛적 Forum 유적지가 보인다.
    ‘Roman Forum’은 (FORO ROMANO) 고대 로마의 중심으로 지금은 폐허나 다름 없지만 한 때 신전, 개선문, 바실리카, 원로원 등이 들어서 있었고 당시 Roma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 이었다.
    ‘Palatine’ 언덕에서 내려다 본 ‘Roman Forum’ 유적 건물들 …
    ‘House of Vestals’은 건물 앞에 사람이나 동물의 조각을 Vestal 위에 올려 놓고 장식한 집/건물들 이다.
    ‘Arch of Titus,’ the oldest of Roman triumphal arches …
    ‘Arch of Septimius Severus’ and the church of ‘Santi Martina e Luca’ facing each other …
    ‘Temple of Castor and Pollux’의 얼마 남지 않은 유적 …
     
    The ‘Palatine Hill’ is one of the seven hills in Rome and one of the most ancient parts of the city, and has been called “the first nucleus of the Roman Empire. It stands 40 meters above the Roman Forum.
    ‘Spanish Steps’는 ‘Piazza di Spagna’ 광장에 자리잡고 있다. 가까이 Spain 대사관도 있고 이 광장에는 가장 유명한 ‘Spanish Steps’ 외에도 Fountain, 높은 조각탑, 상가 등으로 언제나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Spanish Steps’ 아래에 있는 그리 크지 않은 ‘Barcaccia Fountain’ 이다.
    The ‘Barcaccia Fountain’ …
    ‘Spanish Steps’ 바로 주위에 서울 뒷골목에 있는 것과 같은 군밤 장수가 있어, 맛이 어떨가 하며 사서 먹어 보았다. 정말 꼭 같이 맛이 일품이다. 저녁 전 간식으로 안성맟춤 이었고, 세계 오만 사람들이 다 모이는 이곳에서 맛있는 군밤을 사 먹으 보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였다. What a pleasant surprise!
    ‘Spanish Steps’ 앞에서 맛있는 군밤을 먹어며 미소 짓는 아내와 딸 …
    The Vatican City is an independent state in the city of Rome, Italy. 여기 있는 Museum 들은 Da Vinci 작품들을 포함하여 굴지의 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St. Peter’s Basilica’ dome …
    Vatican City에 들어 와서 Vatican Museum 으로 가는 길에 …
    Vatican Museum 안에 들어 오면 수 많은 관광객들이 좁은 통로를 지나며 박물관 예술품들을 감상하며 또 자기 소속 Group leader를 따라 가고 하는 일이 꽤 복잡하고 때론 성가시기도 할 정도이다. 허지만 인류 문화속의 불휴의 명작들을 바로 눈앞에 두고 보는 그 감회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여기서 부터는 ‘Leonardo Da Vinci’의 조각품과 Painting이 전시되어 있다. 위대한 예술품들 앞에 선 자신들의 모습이 저절로 숙연해 진다. 예술품 하나 하나에 대한 더 해박한 지식과 감상의 예술적 능력이 나에게 없음이 안타깝다. 
    ‘Vatican Museum 들을 지나 바로 ‘Sistine Chapel’ (‘시스티나 소성당’) tour가 시작된다.
    “The Pietá [Pity], one of Michelangelo’s most celebrated works, is a magnificent marble sculpture that artfully captures a poignant biblical scene. Created between 1498 and 1500, this masterpiece represents the body of Jesus on the lap of his mother, Mary, after the Crucifixion.“
    사도 ‘베드로’ (Apostle Peter)의 무덤에 관한 설명 …
    ‘Sistine Chapel’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로마에서 제일 넓은 ‘St. Peter’s Square’ (‘베드로 광장’)에 발을 딛게 된다.
    이 광장에서는 교황의 미사 집전이 행해진다. 광장을 매운 수 많은 의자들이 사제와 미사에 참석하는 신도들이 앉는 자리가 된다.
    다음은 ‘Trevi Fountain’ 구경이다. 이곳은 오래 전 영화 ‘Three Coins in the Fountain’의 Location 으로도 유명하다.
    딸과 아내가 이 Fountain 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하듯이 행운의 Coin tossing을 왼쪽 어깨 넘어로 하고 있다.
    ‘Piazza Navona’는 꽤 큰 광장이다. 두개의 Fountain이 있고 …
    Piazza Navona’ 광장에 한 Street musician 에게 헌금하는 딸의 모습 …
    광장 한 쪽에 있는 이 Restaurant에 옥외 Table 하나를 차지하면, 음식을 먹으며 이 넓은 광장에 모이는 많은 관광객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다.
    우리가 들린 Roma의 한 Restaurant 벽에 장식된 옛적 영화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
    The ‘Pantheon’ is a former Roman temple, now a church, in Rome, Italy, on the site of an earlier temple commissioned by Marcus Agrippa during the reign of Augustus (27 BC – 14 AD); the current building was built in 113-125 AD.
    It is the largest Pantheon is unreinforced concrete dome in the world, the oldest continuously used structure in history, and the best-preserved building of antiquity.
    서기 120년 경에 세워진 이 장엄한 Building은 그 외부가 조금 낡은 모습을 그데로 보이지만, 그 규모나 예술적 조각 미가 엄청나다. 당시 로마 제국의 문화/문명을 잘 대표하는 위대한 유산의 하나인 것 같다.
    An opera theater in Rome …
    Roma를 떠나 Barcelona, Spain 으로 가기 위해 Roma 공항에 나와 배행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간식을 이 Café 에서 들었다. 들릴만한 상쾌한 곳이라 여겨졌다. 우리 세 가족 모두 4박 5일의 Roma 여행이 참으로 값지고 보람차게 여겨졌다. 한말로 Roma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라는 느낌이 들었다. 언제 한번 꼭 더 찾고 싶은 곳이다.

    ********** THE END **********

  • 2019-05a 우리 딸의 ‘Accordion Players Music Conference’ (in ‘Castelfidardo, Italy’)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Memoir (회고록)]

    May 4th, 2019

    2019년 5월 Accordion player인 우리 딸이 Italy의 중동부 Adriatic Sea에 인접한 소도시 ‘Castelfidardo’에서 ‘Accordion Players Music Conference’에 참석하게되어 우리 부부도 함께 Italy 관광을 겸하여 Conference 전체를 같이 참석하게 되었다. [1/7/2024; 5:23pm]

    Participants group photo at the ‘Accordion Players Music Conference’ in Castelfidardo, Italy [May, 2019]
    Europe 여러나라와 미국, Canada 등지에서 참석한 40여명의 참석자가 Italy의 ‘Bologna International Airport’에 모여 Conference 주최지 Castelfidardo 시로 Bus 이동을 하게 되었다.
    가는 도중 펼쳐지는 Italy의 시골 풍경은 너무나 자연스런 아름다움과 매력을 지니고 있다.
    시골 Vineyard의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전원의 모습
    ‘Home on the Range …’ ‘언덕위의 집’이 참 아름답다. Italy 시골 마을의 전형적인 집 외관 모습이다. 붉은 벽돌 집과 따뜻한 색상을 보이는 지붕은 깔끔하고 가까운 정을 내뿜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푸른 초원에 둘러쌓인 그 모습은 더욱 평화스럽고 아름답다.
    ‘Vigneti Conde’ 포도원 주위 아름다운 시골 풍경 …
    ‘Conde’ vineyard (near Forli, Italy) 입구이다.
    여기서 ‘Conde’ 포도주가 생산되는 포도원 이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포도주가 저장되어 있다.
    ▼Conference 목적지 Castelfidardo로 가는 도중 참석자 일행 점심은 포도원 내에 있는 식당에서 ‘Conde’ 포도주를 곁들인 즐거운 식사와 휴식의 시간이 되었다.
    Castelfidardo 시골 도시에 도착하여 이곳 ‘Hotel Parco’ 에서 여장을 풀었다.
    다음 일정은 Castelfidardo 시를 답사하는 시간이다. 조그만 도시 자체와 유물들, 그리고 많은 Accordion music에 관련된 박물관, 전시장, 상점 등을 둘러보는 호기심 차고 즐거운 시간이다. 
    길에 세워진 Accordion 대가들의 동상들이 보이고 …
    시내 Accordion 관련 명소들을 둘러 보고 … 그중 ‘Accordion Museum’ tour는 참으로 흥미롭고 많은 것을 배우는 경험이 되었다.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오래된 Accordion들 …
    A metal sculpture of accordions and players on a street in Castelfidardo …
    청명한 다음날 아침에 다시 Castelfidardo 길거리에 나와 본 주위의 모습 … 
    좁은 골목길 따라 여기저기 있는 Accordion shop들에 진열된 Accordion 들 …
    우리 딸이 한 Store front 에서 마치 자기도 Accordion 광고의 일부인 것 처럼 Pose를 취하고 있다.
    한 Accordion dealer가 상품 소개를 하는 모습 …
    Accordion display at the store …
    딸이 자기 Pet dog 같다고 모형 Doggie와 함께 사진을 찍고 … 옆에 옛날 ‘유성기’ 판과 크다란 Speaker 골동품이 눈길을 끈다. Yes, it was still working, pumping out some accordion music!
    딸이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리고 아직도 Playable 한, Accordion의 자기 손바닥만한 크기의 건반을 눌러보고 있다.
    ‘Castelfidardo’ 시의 높은 곳에서 바라본 주위 마을들의 평화스런 시골 풍경 …
    저녁 Program의 하나로, 가까운 Adriatic Sea에 접한 ‘Sirosa’ 시에 있는 이름난 음식점 ‘Della Rosa’ 에서 저녁 만찬이 있었다. Italy 동해 바다 ‘Adriatic Sea’의 아름다운 모습 …
    Adriatic Sea에 접한 한 Seafood restaurant 에서 가진 참가자 회식에서 … 바다에 면한 도시 이름난 음식점에서 Seafood 만찬을 먹는 것은 여행객에게는 여간 기쁜 일이고 멋진 맛이 아니다. Italy는 나라 지형이 한반도와 흡사한 점이 많고, 서/남쪽은 지중해, 동쪽은 Adriatic sea로 둘러싸여 있고, 반도의 동서 폭도 한반도와 비슷하게 좀 클가말가한 정도이다.
    식사가 끝이나자 가지고 온 Accordion을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참가자들 …
    이 노신사와 숙녀는 Accordion의 명수들이다. 그들의 Musical 재능이 Conference 동안 많은 참석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귀한 시간들이었다.
    세계 Accordion 생산 중심지인 Castelfidardo 시에는 저명한 공장들이 몇개가 있다. 여기서는 Accordion의 Bellows (송풍기)를 만드는 공장 ‘Galassi Bellows’를 견학하는 시간이다.
    딸이 제조 공장에 전시되어 있는 Accordion 하나를 시험 연주를 해보고 있다.
    On the way to a nearby town ‘Lecanati’ for a brief tour and lunch among our individual groups …
    ‘Lecanati’ 시는 깔끔하고 밝은 조그만 시골 도시이다. 건물들이 육중하고 깊은 역사를 보이는 것 같았다.
    Italy의 위대한 시인 ‘Giacomo Leopardi’ (1798-1837)의 조각이 그가 태어난 도시 Recanati 시 한복판에 서 있다. Recanati 시는 Adriatic Sea에 인접한 아주 참한 조그만 시골 도시이다.
    아내와 딸이 ‘Giacomo Leopardi’ 시인의 조각상 앞에서 …
    Cafe가 있는 한 아름다운 건물 … 안팎이 모두 예술적이고 깔끔하다.
    이 Cafe 에서 우리 소 Group이 점심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Lecanati’ 시는 참 멋지고 아름다운 조그만 도시이다. 여러 문화재 고풍 속에서 현대 문화가 잘 어울려 서로가 조화의 미를 이루는 도시 풍경이다.
    다음은 우리가 머무는 Hotel ‘Parco’ 바로 앞 길 건너 있는 ‘Monument of the Battle of Castelfidardo’ 기념공원을 우리 가족 셋이서 걸어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Monument of the Battle of Castelfidardo’는 1860년 Italy 지역군이 Papal States (교황청) Army를 물리치는 큰 전투를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된 Memorial Park 안에 있다.
    우리 부부도 ‘Battle of Castelfidardo’ 전쟁 유물 옆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
    Battle scene 조각이 정교하고 웅장하다.
    다시 Hotel에 돌아 와서, 동료 참가자들이 모여 담소하며 저녁에 있을 Conference banquet 만찬 Party를 기다리며 … 
    Local music group이 초대되어 흥을 돋구는 연주가 Group party를 더욱 신나게 하였다.
    삼인조 악단의 흥겨운 연주에 노래를 잘 부르는 일행 몇명이 명창을 발휘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가운데 노래 부르는 이분은 원래 Italy 인인데 지금은 영국 London에 살고 있다. 이번 여행에 Europe 지역에 많은 참석자가 있어, Europe은 좁은 지역에 많은 나라들이 있어서 주위 나라들을 왔다갔다 하는 일이 아주 수월하게 여겨지는 것 같았다. Europe 예술인들의 생활 모습 속에 우리도 흠뻑 젖어드는 느낌을 가졌다.
    A local school girl’s accordion play charmed everyone in the party.
    이곳에 사는 한 소녀의 초청 Accordion 연주는 모든 사람을 감탄케 하리만치 훌륭한 연주를 보여주어 이날의 저녁 Party의 ‘Prima Donna’가 되었다.

    또 다음 Accordion 제조 공장 ‘Zero Sette’ 견학은 Accordion 제작 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따라서 Accordion 구매 시에 품질, 특성 등의 선택에 보탬이 되는 지식이 되는 것 같았다.
    공장 윗층에 생산품 전시관이 있다.
    딸도 전시된 Accordion 하나를 시험 Play를 해보고 있다. 여기 보통 Accordion 들은 그 가격대가 1 만불 조금 안쪽인 것 같다.

    다음 행선지로 Religious pilgrimage town of ‘Loreto,’ Italy로 가는 도중, 멀리서 Close-up 하여 본 ‘Castelfidardo’ 성 …  

    ‘Loreto,’ near the Adriatic coast, is a noted pilgrimage resort famous for the ‘Santa Casa,’ or ‘Holy House of the Virgin.’
    Inside the sanctuary of the Basilica …
    Scenery of nearby towns and the Adriatic Sea, seen from the ‘Basilica of Loreto’ …
    On the far side, the town of ‘Castelfidardo’ is seen on top of a hill.
    The beautiful Adriatic Sea, seen from the Loreto Basilica …
    좀 높은 곳에 위치한 Basilica를 나오며, 성벽 아래로 펼쳐진 시골 풍경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우리집 모녀가 사진 한 Cut … 

    멀리 뒤로 언덕 위 ‘Castelfidardo’ 시가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우리 가족 셋이서 기념사진 한장 …
    At the adriatic seaside resort town of ‘Numana,’ Italy … 다음은, ‘Numana’ 시에서 Conference 마지막 Group Dinner를 가지는 ‘Adriatic Sea’ 바닷가 한 Seafood Restaurant 주위 경관 …
    참석자들의 기념사진을 찍는 시간에 모두가 즐거운 표정들을 보이고 있다. 
    바로 옆에 Adriatic Sea의 파란 바닷물과 석양에 수평선이 크다란 유리 창문을 통하여 내다보이는 아름다운 ‘Numana Palace Hotel’ 식당에서 저녁 만찬을 들었다. Main entree는 Baked salmon 이었는데 이렇게 맛나고 부드러운 Salmon을 다른 곳에서 먹어본 것 같지가 않았다.
    이 Group dinner에 초대된 Accordion 연주자는 20대 말에 Accordion virtuoso (거장)이 된 한 Italy 젊은이의 연주가 모두의 감탄과 칭송을 자아내게 하였다. 잠시 나에게는 Mozart를 연상하는 순간이기도 하였다.
    다음은, Conference 마지막 행선지인 ‘San Marino’로 가는 도중 조그만 도시에 있는 ‘Marino Baldacci Music Store’에 들려서 …
    The conference and tour organizer from London looks like an established guitar player also.
    Another participant from England and Maggie, enjoying afternoon tea and coffee at the shopping mall …
    ‘San Marino’ 공화국은 세계에서 5번째로 영토가 조그만 나라이다. 첫째는 ‘The Vatican City’ (로마 교황청) 으로 같이 Italy 영토 내에 위치한다. 너무나 아름다운 나라로 관광산업이 주가 된다고 한다. 
    꾀 높은 돌 산 위에 위치한 이 나라의 주위 경관을 아래로 내려다 보며 …
    육중하고 고색창연한 Building 들은 그 색상이 주위의 자연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 San Marino 공화국의 아름다운 마을 모습 …
    ‘San Marino’ 공화국은 꾀 헌준한 산악지애 위치한 조그만 영토인 만큼, 차가 다닐 수 있는 지역 이상 고지에서는 Building 사이에 길이 전부 꼬불꼬불하고 좁다. 딸과 아내 모녀가 한 관공서 Building 사이에서 기념사진 한 Cut …

    좁은 골목길 가정 집들 사이에서 우리도 사진 한 Cut …
    At a San Marino local restaurant for our lunch …
    음식이 하도 깔끔하고 맛이나 여기 사진에 담았다. Grilled salmon과 Mixed vegetable plate를 (우리 딸은 Vegetarian 이다) Salad with bread sticks와 함께 먹는 맛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위 경관이 빼어난 성곽안의 한 옥외 Restaurant 모습 …
    ‘San Marino’ 공화국의 요새지 ‘Guaita’ 성은 ‘Monte Titano’ 산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
    Italy 영토 안에 있는 조그만 다른 공화국 ‘San Marino’ 관광을 마지막으로, 우리 딸과 함께 참석한 Accordion Music Conference는 의외로 흥미롭고 Accordion music은 물론 이곳 저곳 다녀온 Italy 관광지의 빼어난 역사와 아름다움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곳들을 경이에 찬 눈으로 직접 보고 오게되어 여간 보람찬 여행이 아니었다. Accordion Music Conference에 참석한 모든 Musician 들의 베풀어준 친절에 심심한 고마움을 전한다.
    Descending from the castle top to the bus stop along the narrow, spiraling San Marino streets … But every bit of this tiny country visit was such delight in the confluence of wonder, scenery, clean air, and some more.  We thank conference participants for their kind association and Peter Le Geyt, the organizer/manager of this tour, for his hard work. [May, 2019]

    ******* THE END *******

  • 2019-02 TCPC 교회 ‘에녹선교회’ 정월대보름 잔치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February 4th, 2019

    ******* THE END *******

  • 2018-09b TCPC 교회 ‘에녹선교회’ ‘Mud Mountain Dam’ 야유회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26th, 2018

    ******* THE END *******

←Previous Page
1 … 4 5 6 7 8 … 13
Next Page→

Blog at WordPress.com.

 

Loading Comments...
 

    • Subscribe Subscribed
      • Beautitude
      • Already have a WordPress.com account? Log in now.
      • Beautitude
      • Subscribe Subscribed
      • Sign up
      • Log in
      • Report this content
      • View site in Reader
      • Manage subscriptions
      • Collapse this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