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중요 행선지들은, California의 대 평원 곡창지 Bakersfield를 지나고, Fresno, CA 조금 아래에 있는 미 서부 한국 독립운동의 근원지 Reedley, CA에 있는 ‘독립문’과 독립 운동가들의 기념비와 묘소를 관람하고, 다음은 Yosemite National Park, UC Berkeley campus tour, 그리고 San Francisco 에서 Cable car, 꼬불꼬불한 Lombard 거리 화단 걷기, 유람선 타기, Golden Gate Bridge (금문교) 도보 행단을 하는 여정이다.
다음은 San Jose, CA 공항으로 부터 Salt Lake City, UT로 비행기로 가서 Utah State Capitol 청사 관람, Lava Hot Spring 온천, Yellowstone National Park, Grand Teton National Park, Jackson Hole, WY 에서 Rendezvous Mountain Tram 타기를 하는 여행 일정이다.
관광 Bus로 서부 곡창지대 Bakersfield, CA를 거쳐 Fresno, CA로 가는 도중에 한 Highway Rest Stop 에서 …서부 사막 지대가 그리 멀지 않은 이곳 대 평원의 경관이, 산림이 울창한 미 동부 지역과는 대조적으로 또 다른 자연 풍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미 서부 당시 조선 독립운동의 근거지 Reedley, CA 독립문과 기념비를 참관하며 … [Jun’18; Reedley, CA]
Reedley, CA ‘독립문’ 앞에 조선 독립운동 선구자들의 비석이 있다.‘독립문’과 ‘독립 기념비’ 가까이 있는 공동묘지에, 그 당시 이민 1세 노동자 몇분의 묘소가 여기에 있어 우리 일행이 잠시 머물며 공동 묘소를 참관하였다. [Jun’18; Reedley, CA]‘Hotel Burgess’ 에는 당시 조선 독립운동가 들이 (이승만, 안창호) 유숙하던 곳이기도 하다.‘Yosemite National Park’ 거의 다 와서, ‘Yosemite Mountain Sugar Pine Railroad’ 관광용 증기 기관차 (Steam Engine)를 타는 곳이다.Steam engine의 Open car 타기에 앞서 …‘Yosemite National Park,’ CA의 Tunnel view of ‘El Capitan’ Cliff (left) and ‘Bridal Veil Fall’ on the right!! … 멀리 사진 가운데 ‘Half Dome’ Cliff이 보이는 장엄하고 아름다운 경관이다. 사진 왼쪽의 ‘El Capitan’ cliff은 (west face) 3000 feet 높이의 아름다운 granite rock 이다. ‘El Cap’ is probably the most recognized chunk of rock in the world to rock climbers.‘El Capitan’ (옛적 Spanish 군인 captain의 높은 모자 모습을 따서) 절벽 바위의 웅장한 모습 …이날도 몇몇 Climber 들이 이 깍아지른 험난한 절벽을 오르고 있었다. ‘Bridal Veil Fall’의 (620 ft, 189 meters 높이) 아름다운 모습 … 폭포수가 바람에 날리면 마치 신부의 면사포 같이 보여 이름 지어진 경이롭게 아름다운 폭포이다. 마침 이 사진을 찍을 때 바람이 불어서 면사포 모습이 제데로 난다.In front of the façade of nature’s ‘Three Wonder Beauties’ of the ‘Yosemite National Park’ 에서 …주위 높은 산 아래 ‘Yosemite Valley’ 초원의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모습 …다음은 웅장한 ‘Yosemite Falls’를 찾아 …3 단계 (사실은 이보다 단계가 더 많다고 함) ‘Yosemite Falls’의 웅장한 모습 … 폭포 앞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 Cut … ‘Yosemite National Park’ Tour를 마치고 이 거대한 공원을 빠저나가며 도로 길따라 펼쳐진 경관들이 또한 웅장하고 아름답다.‘Yosemite National Park’를 떠나 ‘UC Berkeley’ campus를 향해 가는 중에 있는 방대한 목장이 Highway 따라 끝 없이 펼처져 있는 California 주의 넓디 넓은 평원 지역 …이 평원에 있는 한 Almond tree farm …‘University of California, (UC) Berkeley’ 정문 앞에서 … [Jun’18; Berkeley, CA]
‘UC Berkeley’ is celebrating its 150th anniversary of foundation this year. 이른 아침에 ‘UC Berkeley’ campus tour를 마치고, 다음 여정은 ‘San Francisco, CA’ 이다.이제 San Francisco, CA 시내로 들어와서 처음 행사가 SF의 유명한 ‘Cable Car’를 타는 일이다.Cable Car는 Track 한 가운데 땅 속에 묻혀진 Cable에 메어져 당기는 기계적 동력의 힘으로 험한 언덕을 오르내리고 한다. 그래서 전차 (전기차)가 아니고 ‘Cable Car’ 라고 한다. 여기서 부터 시작되는 꼬불꼬불한 ‘Lombard 꽃길’은 San Francisco의 가장 명물 중 하나이고, 타고 온 Cable Car 에서 내려 걸어서 이 화단 길을 내려오는 즐거움을 가졌다.다음 행사는 Pier에 가서 유람선을 타고 ‘금문교’ 밑을 지나 ‘태평양’ 입구 까지 나갔다가 다시 돌아 오는 즐거운 ‘뱃놀이’ 이다.SF Pier #9 모습들 …우리가 타고 Cruise tour를 하는 배 이다.
Cruise boat 안에서 본 가까운 바다 주위의 아름다운 경관들 …Tour boat 에서 바라 본 San Francisco 도시의 High-rise building 들과 Bay scenery 이다.This is San Francisco’s ‘Golden Gate Bridge’ (금문교) 이다. 우리가 탄 유람선 위에서 본 너무나 아름다운 경관들이다. 사진 왼쪽이 북쪽이고 북에서 남으로 Total bridge span이 1.7 miles나 길다.우리가 탄 유람선이 이제 ‘Golden Gate Bridge’ 가까이 왔다. 조금 더 나아가 태평양에 들어간 후 기수를 돌려 다시 San Francisco pier로 돌아 간다.At the ‘Alcatraz’ Island, a maximum-security federal prison a long time ago … 참으로 아름다운 ‘Golden Gate Bridge’ 경관이다.유명한 ‘SF Pier 39’ 선창가 가까운 길 거리 모습 …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이 ‘Pier 39’ 에서 점심은 Tour guide가 일러준데로, 노천에서 Street music을 들으며 먹는 것이 별미라고 하여 그렇게 하여 보았다. 음식맛도 좋고 또 주위 분위기가 멋지다.다음, 우리 행사는 ‘Golden Gate Bridge’를 걸어서 횡단하는 (Total length 1.7 miles) 일이다.‘금문교’ 길에서 본 Street level scenery … 지금은 6월 중순경이지만 ‘Golden Gate Bridge’를 횡단하며 걷는데는 찬 바람으로 좀 두꺼운 Wind Breaker 옷이 필요하다.‘Golden Gate Bridge’ 에서 본 주위 바다와 SF City 풍물이 경이롭게 아름답다.금문교를 걸어서 북쪽에서 남으로 건너고 Park 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음은 가까운 곳에 있는 예술인의 마을 ‘Sausalito’를 잠시 둘러 보았다. 이곳은 다소 European 풍취가 나는 조그만 Strip shopping mall 같이 여러 Boutique shop 들과 Restaurant들이 들어 있다. 한 Ice cream store 에서 먹은 vanilla/chocolate ice cream 맛이 일미이다. San Francisco Bay를 낀 이곳 주위의 경관이 또한 빼어나게 아름답다.San Francisco area 에서 우리의 마지막 행선지는 ‘Twin Peaks’ observation hill 이다. Bus로 꼬불꼬불 이 지역 제일 높은 곳으로 올라가니 바람이 아주 세개 불고, 아름다운 시내와 바다 경관을 한 눈에 다 내려다 볼 수 있는 멋진 곳이다. 다음, 우리는 ‘Silicon Valley San Jose, CA 근처에 가서 하루를 유숙하고, 그 다음날 Salt Lake City, UT로 모두 비행기를 타고 간다. ‘Yellowstone National Park’ 에서 제일 가까운 큰 비행장이 Salt Lake City에 있다.Salt Lake City 에서 우리의 처음 행선지는 ‘Utah State Capitol’ 청사를 관광하는 일이다. 육중한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참으로 웅장하고 수려한 건물이다.‘Utah State Capitol’ campus가 또한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다. 건물 내부의 웅장하고 수려한 모습들 …‘Yellowstone National Park,’ Wyoming 으로 가는 쪽에 유숙할 Hotel에 들어 가기 전에 있는 Idaho 주 ‘Lava Hot Spring’ 옥외 온천에 들려 유황 성분이 없는 ‘따가운’ 맑은 물에 여행에 지친 몸을 Relax 할 수 있는 즐거움을 가졌다. ‘Yellowstone NP’로 가는 도중 한 조그만 ‘동물원’에 들려서 …Bear cup들이 귀엽게 재롱을 부리며 노는 모습 …
여기서 부터 ‘Yellowstone National Park,’ Wyoming 이다.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는 Wyoming 주 맨 서북부 모퉁이에 방대한 부지를 차지하며 자리잡고 있고, 거대한 초원을 서식지로 Buffalo, Moose, Bear 등 큰 동물이 거닐고, 유황 간헐천이 (Geyser) 뿜어나와 하늘로 치솟고, Hot springs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지닌 대 국립공원 이다. Folk song, “Oh, give me a home where the buffalo roam, where the deer and antelope play …” ‘Home on the range’를 연상케하는 ‘Yellowstone National Park’ 주위의 풍물들 … 유황 Hot springs … ‘The Old Faithful’ geyser가 뿜어 나오는 시간에 맞추어 모여든 관광객들 …‘Old Faithful Geyser’는 약 90분에 한번 eruption이 일어나고, 길면 약 5분간 치솟는 높이가 130 feet 정도라고 한다. 정말 ‘Nature’s Wonder’ 가운데 하나인 것 같다.산에서 내리는 눈/빗물과 유황물이 강으로 흘러나와 큰 바다물과 합치게 되어있다.At ‘Mammoth Hot Springs,’ Wyoming … ‘Yellowstone National Park’의 North entrance로 들어오면 ‘Mammoth Hot Springs’가 있다. Limestone이 비, 바람, 온도에 부식되어 이루어진 회귀한 모습의 바위돌 들이다. 보통의 경우는 이런 현상은 동굴 (Cave) 안에서 이루어 지는데, 여기는 마치 동굴 안이 확 뒤집혀 밖으로 나온 현상이라고도 형성된 과정 표현을 쓰기도 한다. 많은 관광객의 기념사진 배경으로 각광 받는 ‘Liberty Cap’ 바위가 아래에 보인다.▼녹아 내린 Limestone이 Terrace를 이룬 것이 사진 오른쪽에 ‘Palette Spring Terraces’ 이고, 사진 왼쪽에 시커먼 것이 ‘Devil’s Thumb’ 이다.‘Mammoth Hot Springs’ 입구 부터 시작하는 우리가 선 이 Boardwalk는 1.75 miles의 길이로, 이곳 Upper and Lower Terraces에 이어져 있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어 다니며 주위 경관을 볼 수 있다.‘Orange Spring Mound’가 옆에 눈 같이 하얀 Terrace의 색상과 대조를 이루며 보이고 있다.다음 관광지는 ‘Grand Canyon of Yellowstone’ 이다. 큰 폭포가 흘러 내리는 협곡이 장엄하고 아름답다. 폭포의 높이가 308 feet가 되는 ‘Lower Falls of the Yellowstone River’의 웅장한 모습 …At the beautiful ‘West Thumb Geyser Basin’ …넓고 아름다운 ‘Yellowstone Lake’를 뒤로 배경으로 하고 앞에 보이는 ‘West Thumb Geyser Basin’ 에는 조그만 Geyser 들이 여기저기 제각기 다른 모양과 색상을 띄우며 뽑내듯 흩어져 있다. At ‘West Thumb Geyser Basin’ … ‘Yellowstone Lake’ 앞에 펼쳐진 형형색색의 Geyser들 …넓고 넓은 ‘Yellowstone Lake’ 에서 Kayak 뱃놀이는 참 멋진 것 같다.‘Yellowstone Lake’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 Cut …우리의 마지막 관광 행선지는 ‘Grand Teton National Park,’ Wyoming 이다. 하늘을 찌르듯 눈 덮힌 높은 산의 위용이 아주 장관이다.미 전국에서 Ski Resort로 이름 있는 ‘Jackson Hole,’ Wyoming 에서 Tram cable car를 타고 10,000 feet가 넘는 산 정상에 올라 주위 Teton Mountain range를 관망하는 여정이다.산뜻하게 아름다운 Ski 관광 도시 Jackson, Wyoming은 ‘Jackson Hole Valley’에 위치한 조그마한 도시로, 유명한 Ski Resort가 세개나 있고 비행장이 바로 가까이 있어 Skier 들이 자주 찾는 깨끗한 소 도시 이다.건물 뒤로 Ski slope 들이 여기 저기 보인다.Tram cable car를 타고 10,000 feet이 넘는 산 정상에 올라 가서 가까이 장엄한 Teton mountains를 관망하는 것이 참으로 멋지다.Cable car가 향하여 가는 10,000 ft 이 넘는 (‘백두산’ 보다 더 높음) 산 정상이 사진 가운데 위쪽에 보인다.15분이 채 않되는 Tram ride 중에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경치가 또한 너무 아름답다.이제 산 꼭대기에 다 올라 와서 주위에 펼처진 눈 덮인 Teton Mountains 설경이 괭장하다. 눈덮인 산 꼭대기에는 부는 바람은 이만저만이 아니게 강하다. 산 정상에 상당히 큰 Cafe가 있어 Coffee/tea, Waffle, Chocolate 등으로 친구들과 Break을 갖는 시간이 즐거웠다. ‘Grand Teton National Park’ 관광은 미 National Park로 가장 역사가 깊은 ‘Yellowstone National Park’를 보러 오는 관광객들에겐 꼭 같이 보아야 할 명소인 것 같다. ‘백두산’ 보다 한배 반쯤 더 높은 이 산 꼭대기에서 주위 파란 하늘과 산과 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 ‘Grand Teton Mountain Range’의 위용이 너무나 장엄하고 아름답다.
2018년 5월 우리 가족 10명이 (우리 둘과 딸, 며느리와 손주 둘, 사돈내 두분과 아들 둘) 영국의 4개 지역국의 (England, Scotland, Wales, & Northern Ireland) 하나인 Scotland를 구경하러 떠났다. Seattle, WA 사는 딸과 우리둘은 Dublin, Ireland와 Frankfurt, Germany 공항을 거쳐 Scotland의 수도 Edinburgh에 도착하였다.
가족이 머문 대서양 바다에 접한 Air B&B Building …미국 여러 다른 곳에서 모인 가족이 Building 앞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여러명의 가족이 둘러 앉아 함께 조반을 나누는 모습 …‘Edinburgh’ 시내 교통은 Double-decker bus로 한번 표를 사면 어디서든지 내려서 관광하고 또 타고할 수 있다.‘Castle Hill’에 자리 잡은 거대한 ‘Edinburgh Castle’의 모습들 …Edinburgh 시내 한 복판에 위치한 장엄한 성곽으로1103년대에 지어졌다고 한다 …지세가 험하여 ‘난공불락’의 요새 …원형과 각 모양의 성 구조가 서로 잘 어울려 있다. 여기가 Edinburgh Castle의 Main 출입구 이다.성 안으로 이미 들어온 가족들이 나머지가 다 들어올 때까지 성벽에 기대어 기대리며 …우리 사돈 두분의 모습 …가족 여럿이 항상 함께하니 기다리는 동안 늘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딸과 아내가 성밖 시가지를 배경으로 사진 한 Cut …손자와 며느리가 함께 Pose를 취하고 …성 내부 한쪽 모퉁이서 나 (사진사)도 한 Cut …Edinburgh Castle 넘어로 대서양에 접한 구 시가지가 보인다.성 안에 한 Building의 모습에 많은 관광객이 매료되어 구경을 하는 모습 …석조 성곽 건물 곳곳에 섬세한 조각물이 눈에 띈다.성 안에 한 소박한 Chapel 같이 보인다.기갑 투사들의 전쟁 장비가 진열된 모습 … 이제는 성 밖으로 나와, Edinburgh Castle 에서 길 따라 정 반대쪽에 있는 ‘Palace of Holyroodhouse’ 궁전까지 One mile 거리를 ‘The Royal Mile’ 이라고 한다.Royal Mile 길 따라 걸어며 좌우로 구경할 것이 많이 있다.길에서 완전 Kilt 복으로 차림을 한 Bagpiper의 연주하는 모습이 참으로 흥미롭다.딸이 Scottish philosopher ‘David Hume’ 동상 앞에서 …동상 오른 발 엄지 발곱이 빤질한 것은 관광객들이 이것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전설을 믿고 만져서 그렇다고 …‘St. Giles Cathedral’ 앞에 있는 ‘국부론 (Wealth of the Nation‘)의 Scottish 경제학자 ‘Adam Smith’의 동상 … 당시 ‘David Hume’과 ‘Adam Smith’는 좋은 친구였다고 한다. 우리 딸과 손자가 Royal Mile 길 위에서 Pose를 취하고 …‘Royal Mile’ 길 따라 양쪽으로 많은 상점들이 있다.손주들과 딸이 ‘Royal Mile’ 한곳에 설치된 구식 ATM machine 앞에서 …‘The Royal Mile’ 거리를 거닐며 우리 사돈댁 두분과 함께 …Scotland는 세계적인 양모 (Wool)의 명산지라 상점들에서 많은 양모 제품들을 전시하여 팔고 있다.Royal Mile 길거리 가게에 전시된 양모 제품들 …다음 행선지는 Edinburgh 에서 서북쪽으로 한시간 Driving 거리에 있는 ‘Sterling Castle’ 이다.‘Sterling Castle’은 전부 석조 건물로 아주 탄탄하게 지어진 것 같다.Sterling Castle courtyard 한 모퉁이에서 …Sterling Castle은 건축물 내부 구조가 더 정교하고 모양새가 난다.성곽 Courtyard 한 모퉁이에서 아내와 딸이 …우리 손자가 성루 꼭대기에 올라가 손을 흔들고 …Castle courtyard를 성곽 위에서 내려다 보며 …이 성은 언덕 꼭대기에 지어져 아래 밑으로 시가지가 멀리 보인다.우리 사돈 두분과 아내가 성곽 보루(堡壘, bastion)에서 …‘Sterling Castle’은 아주 험난한 바위 언덕에 세워진 요새이다.Sterling Castle의 내부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라고 할만치 모든 곳에 보인다.천정에 표시된 각가지 문양 …‘Sterling 문양’의 여러 모습들 …Royal family의 권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복식 Design에도 공을 드린 것 같다.성곽 한 모퉁이에서 우리 부부 사진 한 Cut …‘Sterling Castle’ tour를 끝내고 떠나기 전 가족 기념 사진을 함께 …‘King Robert the Bruce’ June 24, 1314 … 내년 2024년 6월이면 710년 전 Scotland 역사와 문화이다.한국의 ‘고려’ 시대 중반쯤으로 여겨진다.성 밖에 나와 다음 행선지로 떠나기 전 집에서 만들어 온 Sandwich를 먹고 …다음, ‘Scottish Highlands’ 로 가는 도중 한 큰 아름다운 호수 가에서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손주들 가족 셋이서 …Scotland의 고지 ‘Highlands’에 들어오니 그 광활함에 매료되어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거대한 자연의 품속에서 외소함을 느끼며 손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거대한 자연 속에서 갖는 위압감은 글이나 사진으로 표현하기가 어렵다.이 광활한 대 자연 속에서 인간의 외소함을 더욱 느끼게 한다.며느리 가족 셋이서 잠시 자연 속으로 뛰어들었다.대 자연 속에서 우리 몇 가족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웅장한 자연 속에서 가족이 제마다 다른 표졍울 지으며 한 Cut …높고 험한 산 앞에서 며느리도 Pose를 짓고 …아름다운 Scottish Highlands 대 자연 속에서 모녀가 …사돈내 가족과 손주들 …‘Ben Nevis’ 쪽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한없이 늛은 파란 물 호수 …이곳 ‘Ben Nevis’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들 …낭만의 풍이나는 조그만 Arch bridge 위에서 손주들이 …조약돌이 보이는 맑은 시냇물 옆에서 Tent 라도 치고 야영을 하고싶은 곳이다.양치기가 다니는 외솔길 따라 뒤에 보이는 가파른 언덕을 Hiking 하려고 젊은이들이 서로 모여 상의를 하고 …이 오솔길을 따라 가다 산을 올라 다시 내려오는 산행 길 …가파른 언덕에 양과 염소를 방축하는 모습 …며느리와 손주들이 등산을 마치고 땀흘리며 하산하는 모습 …하산 후 쉬면서 세 가족의 정겨운 모습 …손주들 두 자매가 함께 …외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며느리와 손녀가 조약돌 깔린 물가를 거닐며 …가파른 산들 사이 계곡에 펼쳐진 평화로운 전원 …이런 곳 어디서 한해 여름을 지내면 하고 생각드는 백일몽 …여기는 Golf의 본 고장 (발생지) ‘St. Andrews, Scotland’ 이다.‘St. Andrews Links’ 6개 golf course들 가운데 ‘The Old Course’는 가장 많이 ‘British Open’을 개최한 곳이고, Golf 전설의 중심지 이다.Golf course 바로 옆에 Beach가 있고 대서양 바닷물이 출렁이고 있다.시합이 있는 날 바다 기후가 불순하면 얼마나 Golf 치기가 어렵게 되는지 짐작이 간다.‘The Old Course’ 18th fairway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Gallery가 지나가도록 되어 있다. Scotland 에서는 Golf gallery에 대한 배려가 더 잘 되어있는 것같다. 18th fairway에 있는 조그만 석조 Arch 형 다리는 ‘Swilcan Bridge’ 이다. 유명한 Golf champion이 은퇴를 할 때 이 다리를 건너며 기념의 순간으로 하여 유명해진 전설의 다리이다. 그냥 평범한 지형의 이 위대한 Golf course는 많은 Pro golfer들을 웃고 울기도하게 만들었다.여러 Hole에 Fairway 따라 Gallery가 다니는 길이 있어 걸어며 여기 Course들을 보기에 편리하다.Golf course 한가운데 Gallery가 지나 다니는 길이 있어 Gallery 에게는 아주 편리하다.Green 위에 사람이 많은 것은 Foursome과 각자가 같이 나가는 Caddie들 이다.여기 Links course 중하나 ‘Jubilee Course’ club house 밖 화단에서 …St. Andrews Golf Links 내에 있는 ‘British Golf Museum’ 입구에서 …The Open Champion 에게 주어지는 Claret Jug (일년간 보유) …예나 지금이나 Golf fashion은 남여 할것없이 중요한 것으로 보이고 …Golf는 모든 Sports 중에 가장 인생살이에 흡사하다고 한다.그래서 인지 Golf에 비유하는 회학과 Joke가 많이 있다. 그 중 나의 Most favorite joke는 유명한 Pro golfer Lee Trevino가 한 시합에서 날씨가 흐리고 천둥 번개가 치는 Golf 장에서 1번 Iron을 어깨에 메고 다니는 것을 보고, 한 Sports 기자가 그러면 위험하지 않느냐고 하자, Trevino의 대답은: “Even God cannot hit 1 iron.” 이라고. Golf 에서 1번 iron은 Pro 중에서도 몇 사람만 가지고 다니는 아주 치기에 어려운 Club 이다.Golf course 바로 옆에 Golf 관련 모든 것을 파는 Store …St. Andrew, Scotland는 Golf 뿐만 아니라 기독교 성지 중 하나이며, 교육기관, 특히 Presbyterian 교파의 발상지이고 많은 유적과 특히 ‘St. Andrews Cathedral’ 유적이 바로 이곳에 있다. 딸이 Presbyterian Seminary 정문 앞에서 기념 사진 한 Cut …Seminary 학교 기숙사와 운동장 …대서양 바닷가에 접한 성지 유적들 …Scotland 풍경은 아기자기 하다기 보다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크고 웅장하며 또 때로는 거칠기도 하다.이곳 St. Andrews 성지(聖地) 유적지에서 잠시 Bench에 앉아 쉬면서 …Scotland 이 지역은 거의 연중 일기가 불순하고 거친 파도와 대 자연의 모습이, 특히 이 사진에 보이는 바닷가 언덕 위에 선 집은, Emily Bronte의 거작 Novel ‘Wuthering Heights’를 연상케 한다.‘St Andrews Cathedral’ 유적지 표시판 앞에서 … 집으로 Driving 하여 돌아 오면서 본 이곳 도로따라 전개되는 시골 전원 풍경 …우리 가족이 머무는 Air B&B 숙소 가까이 한 Restaurant 에서 가족이 회식을 하며 …숙소 Building 옆 바다에 접한 길에서 이른 아침 산보를 하며 …대서양 바닷가 넓은 산책로 위에서 …아내가 머무는 곳 한 음식점 앞에서 …또 다른 음식점에서 가족이 우리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음식 Menu 판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손자 손녀와 그들의 Aunt가 함께 …같이 간 가족 10명이 여기 다 모였다.‘Edinburgh Castle’ 에서 정 반대쪽으로 ‘Royal Mile’ 따라 오면 끝에 ‘Arthur’s Seat’로 불리는 야산이 있다. 어렵지 않게 언덕에 올라와 시내 쪽 풍경을 관망할 수 있다.‘Royal Mile’ 맨 끝쪽에 ‘Palace of Holyroodhouse Castle’이 있다.이 Castle은 Elizabeth 여왕이 거의 해마다 여름 피서로 들리는 곳이라고 한다.우리 안 사돈이 성곽 조그만 문으로 성 뒷뜰로 나가며 …‘Palace of Holyroodhouse’ 궁전 건물의 섬세한 조각 모습 …우리 사돈 두분과 뒤로 ‘Arthur’s Seat’ 산이 보이는 성안 한 쪽에서 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Edinburgh 시내 곳곳을 다니는 Double-decker bus를 타면 편리하다.미국 집으로 떠나기 전날 석양에 대서양 바닷가 모습 한 Cut …딸과 아내가 숙소 옆 바닷가에서 아침 산보를 마치고 …가족이 한주일 넘게 지낸 유숙소 Building 앞 모습을 뒤로하고, 우리 셋은 다시 Dublin, Ireland를 거쳐, Seattle, WA 집으로 돌아왔다.
2018년 4월 ‘갓4구역’ 구역모임은 야유회로 Tacoma 북쪽에 있는 ‘Fort Flagler State Park’ (WA)과 그 주위에서 가지며, 구역원 Activity로 ‘미역따기’와 ‘Clam digging’을 하며 친교를 나누고 이곳의 명소들을 둘러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리 모두가 사는 Washington State는 자연 환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곳곳이 절경의 명소들이 산재하여 있어서, 교회의 조그만 구역이 한달에 한번 구역 모임을 가끔은 야유예배로 모이는 것이 뜻있고 구역원들 사이에 친교를 탄탄이 하는데 한몫을 하는 것 같다. 자연을 즐기는 신앙인의 마음이 평화스러움을 몸으로 느끼고 그로인한 신앙의 정진이 늘 이루어 지기를 기원한다.
오늘의 목적지 ‘Fort Flagler State Park’로 가는 도중 처음 들린 곳은 ‘Twanoh State Park’ 이다. [Apr’18; ’Twanoh State Park,’ WA]… 길고 긴 바다 Channel ‘Hood Canal’ 쪽빛 물결 옆 공원에서 우리 ‘갓4 구역원들이 아름답게 서로들 Pose를 취하고 …아름답고 긴 바닷물 ‘Channel’을 이루고 있는 ‘Hood Canal’을 접하고 있는 이 State Park는 주위 경관이 참 아름답다.두번째 쉼터 ‘Potlatch State Park’도 WA 주에서 가장긴 바다 Channel ‘Hood Canal’에 접한 아름답고 한적한 곳이다.이 큰 나무는 보통 나무들과 다른 점이 나무 잎이 주로 위에 있는데 이 나무는 둥치 맨 아래부터 시작하는 것이 특이하다.여기서 가는 도중 점심은 김진예 권사님이 손수 만들어 온 김밥을 북어국과 함께 먹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느라 수고한 분에게 크게 감사를 드린다.이제 ‘Fort Flagler State Park’에 도착하여 곧 바로 미역따기 작업에 들어 갔다. 구역원 네분이 긴 고무 장화/바지를 입고 물이 얕은 해안에서 떠 다니는 미역을 낫이나 칼로 잘라서 채취를 한다. 아직 날씨도 물도 차고 하여 좀 고역이지만 이때가 미역 따는 최적기라고 한다. [Apr’18; ‘Fort Flagler State Park,’ WA]이곳 “Marrowstone Island’에 있는 ‘Fort Flagler State Park’는 Seashore 경치가 참 아름답다. 긴 해안선 따라 수많은 부목이 (Driftwood) 또한 바닷가 운치를 더한다.‘Fort Flagler State Park’ 에서 미역따기를 끝내고, 다음은 조개캐기를 (Clam digging) 하러 가까운 뻘로 이동하였다. 미역따기도 그렇지만 특히 Clam digging 하는데는 바닷물이 빠져 나가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수 간만의 Timing을 알고 준비를 하는 것이 필수 이다. 장비로는 호미와 장갑이면 충분한 것 같다.모두 열심히 조개 캐기를 하고 있다. 오늘의 수확은 이 유리병 두개 분량이다. 조개캐기 에는 Vege garden에 쓰는 Plastic seat 하나를 갖고 다니면 앉아서 일하고 허리가 좀 덜 아플 것 같다.조개캐기를 끝내고 이제는 집결지 교회로 돌아가는 길이다. WA Hwy-3를 따라 남쪽으로 Tacoma로 오는 길에, ‘Port Gamble,’ WA 조그만 역사적인 Town을 들렸다. 토요 늦 오후인데 Museum이 벌써 문을 닫아 아쉽게 들어가지 못하였다. 모든 것이 깔끔하게 차려진 항구 마을이다.‘갓4구역’ ‘Fort Flagler State Park’ 미역따기와 주위에서 조개캐기 야유회 오가는 길 아름다운 Scenery …이날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교회로 가서 헤어지기 전에, 김용태 집사님 가정 주선으로 ‘강남식당’ 에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함께 나누었다. 구역원들 끼리 야유회를 통하여 참으로 즐거운 친교를 나누고, 대 자연 속에서 미역따기와 조개캐기를 즐기고, 또 들리는 곳들의 지리, 역사, 문화를 접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구역장 김상안 집사님의 준비와 많은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이 모임을 허락하시고 오가는 길 안전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