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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고 따듯한 2017년 6월 둘째 토요일과 주일 이틀 동안, 우리는 교회 (Tacoma 중앙 장로교회) 구역회원 네 가족이 함께 가까운 Seattle 북쪽 2시간쯤 거리에 있는 관광 명소 ‘San Juan Island’를 찾아 야유 구역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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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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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Greensboro (UNCG) ‘Summer Music Camp’에 참가한 친우 교수의 딸이 2주 동안 UNCG Campus 에서 다른 동료 학생들과 학교 기숙사에서 숙식을 같이하며 Summer Music Camp를 이수한 이모습 저모습을 아래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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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our of ‘Chichen Itza’ Mayan ruins and ‘Cancun’ beach was part of KFPC church’s (Greensboro, NC) Seniors Mission Trip to Yucatan Mexico in February 2015.
♣♣♣ 사람 사는 모습이 서로 다르듯이 생업에서 은퇴 후 만년의 꽤 긴 세월을 어떻게 다른 생활을 지내느냐 하는 것은, 우리 연배의 누구에게나 관심이 가는 일이다. 하는 일과 기호가 서로 다른 것은 그야말로 우리 인간 사회를 오히려 서로를 가까이 묶는 큰 한목을 차지하느지도 모른다. 특히 젊은 층에서 ‘다름은 곧 아름다움 이다 …’ 라는 말을 요즘 세상에는 자주 듣는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사람은 나와의 다름을 그렇게 달가와 하지 않고 오히려 꺼려하고 배척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은퇴 생활의 양상이 다름에 대하여는 그래도 다행히도 더 많은 사람들이 다름에 대하여 오히려 호기심을 나타낸다고 할가 … 끙끙그려 그 이유를 여기서 모색하기 보다는 그것은 독자에게 맡기고, 나는 내가 가져보고 꾸려온 또 하나 좀 다르다고 할가… 그런 면을 알리고 싶은 충동을 가끔 느끼기도 한다.
2015년 2월 초에 다니는 교회에서 생긴 후 처음으로 60세 이상 교인의 모임인 ‘상록회’ 에서, Yucatan (Mexico) Maya 족들이 주로 사는 외지로 ‘선교 사역’ 단을 만들어 5박 6일을 다녀왔다. Yucatan mission에 관하여는 다른 Post 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모든 이들에게 관심과 호기심이 있을 만한 그 여행의 ‘부산물’을 보여주고 싶다. 지루한 겨울의 우울 속에서 아름답고 웅장한 Maya 분명의 유적 몇 점과, 세계적인 인기 겨울 휴양지 ‘Cancun Beach’를 아래에 소개하고, 잠시나마 겨울의 답답함을 잊는 기회가 되면 하고 바란다.
아래 Maya 유적 및 Cancun 해변 사진들은 Google 이나 Naver에 찾아 보면 관련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으니, 별 다른 주석 없이 싣는다. 사진에 경관만 있으면 좀 기계적인 것만 같아 사진에 나타나는 인물들은 우리 교회 사람들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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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Greensboro, NC ‘제일 장로교회’ ‘상록회’ Seniors Group 14명은 담임 목사님과 인솔 장로 한분과 함께 (도합 16명), Mexico Yucatan에 있는 교회 선교지로 5박6일 간의 Mission trip을 떠나, 우리 교회의 선교지 ‘Sacalum,’ Yucatan에 있는 ‘시내산 교회’를 중심으로 우리 Mission 사역이 이루어졌다.
가는 길은 주로 Greensboro 에서는 Atlanta 혹은 Charlotte, NC를 거쳐 ‘Merida, Yucatan’ (주 수도)로 가지만, 마침 이때 Cancun 으로 가면 비행기 값에 큰 차이가 있어 그쪽으로 조금 둘러가는 여정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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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Greensboro, North Carolina 살 때 한인 교회들 중에 ‘Korean First Presbyterian Church’ (한인 제일 장로교회)가 있다. 교회에 연장자들이 모인 선교회를 ‘상록회’라고 한다. 교회에서 일년에 한 두번 각 선교회 마다 ‘헌신예배’를 맡아서 드린다. 남 여 선교회 그리고 ‘상록 선교회’ 이다.
우리 ‘상록 선교회’ 에서는 2014년 8월 우리 순서가 되어 상록(Active) 회원 반 넘게가 참석하고, 전 교인과 방문 교인도 참석하여 정성스레 헌신예배를 드렸다. 아래에 상록 헌신예배 모습들을 설명하는 자막과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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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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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Dec’23) 10여년 전 우리 가족은 Greensboro, North Carolina에 살며, ‘한일 제일 장로교회(KFPC)’를 다녔다. 나는 UNCG 대학에서 은퇴 후 10년이 가까워, 교회에서 연장자 모임인 ‘상록 선교회’에 속하며 이 모임의 여러가지 사역에 같이하며 은퇴 생활을 하고 있었다.
2013년 9월 ‘상록회’ 연차 활동으로 ‘상록 수양회’를 Greensboro 동쪽 5시간 Driving 거리에 대서양 바다에 접한 다른 교회 Retreat Center 에서 2박3일의 여정으로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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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보람찬 ‘상록 수양회’를 있게하시고, 그 속에서 누린 예배의 시간, 교우간의 친복 도모, 그리고 안전한 수양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우리 교회에도 따뜻한 고마움을 전한다.
우리 가정은 Greensboro, North Carolina (NC) 에서 27년을 살았다. 나의 일생에 한 도시에서 가장 오래 산 곳이다. NC는 미국 어느주에 못지않게 Golf를 치기에 가장 좋은 Golf 환경을 이루고 있고, 좋은 Golf course들이 많이 있다.
2013년 여름에, 다니는 교회 ‘상록회’ 4가정이 함께 NC 서북쪽 모퉁이, ‘Blue Ridge National Park’ 제일 남단에 위치하는 시골 도시 ‘Jefferson, NC’에 있는 Golf resort ‘Jefferson Landing Golf Club’ 에서 2박3일 Golf vacation을 가졌다.
‘Jefferson Landing Golf Club’ 내에 있는 4 Bedroom Apt 하나를 빌려서 4가정이 함께 숙식하고 지내며 즐거운 Golf game을 가졌다. Jefferson은 Greensboro 에서 2시간 Driving 거리이고, 이곳이 ‘Blue Ridge National Park’ 지역이라 빼어난 경관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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