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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tude

  • 2017-07 Alaska Cruise with Charles’ Two High-School Friends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ly 24th, 2017

    ******* THE END *******

  • 2017-06 TCPC 교회 ‘갓4구역’ ‘San Juan Island’ 야유회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ne 22nd, 2017

    청명하고 따듯한 2017년 6월 둘째 토요일과 주일 이틀 동안, 우리는 교회 (Tacoma 중앙 장로교회) 구역회원 네 가족이 함께 가까운 Seattle 북쪽 2시간쯤 거리에 있는 관광 명소 ‘San Juan Island’를 찾아 야유 구역예배를 드렸다.

    우선 교회에서 ‘갓4 구역’ 8명이 아침 10시에 모여 교회 Van으로 Anacortes, WA 으로 향하였다.
     
    ◄도중에 점심은 Mt. Vernon, WA에 있는 ‘Third Street Cafe’ 에서 먹고 …  I-5 Mt. Vernon exit 바로 옆에 있는 참 아늑하고 깨끗한 Restaurant 이다.
     
    ◄’San Juan Island’ 가는 Ferry는 Seattle 북쪽 Anacortes, WA 에서 탄다. 그 섬의 제일 큰 Town, ‘Friday Harbor,’ 항구 도시로 배를 타고 들어 간다.
    ▼Anacortes의 Ferry 선착장에 우리가 탈 Ferry가 들어 오고 있다. ‘San Juan Island’ 까지는 약 40분간의 Ferry ride를 즐길 수 있다.
     
    ►▼Ferry 선상에서 바라본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주위 경관들 …
     
    ♣갓4 구역원 네 가정의 부부가 (김기상, 김상한, 김용태, 김철주) 짝지어 여행의 즐거운 모습을 나타내며 Ferry 선안에서 Pose를 취하였다.♣
     
    ‘San Juan Island’로 가는 주위에도 수 많은 아름다운 섬들이 있다. 한결같이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거의가 무인도 이다.
    Ferry ride 중 이 주위에는 고래가 자주 등장하여 ‘Whale Watching’이 승객들의 큰 관심사 이고, 작은 Boat를 타고 사람들이 그 목적으로만 구경을 나오기도 한다.
     
    드디어 ‘San Juan Island’의 ‘Friday Harbor’로 Ferry가 도착한다.
    Ferry 선착장 주위의 경관이다. 관광 명소 이다보니 주위에는 많은 Gift shop들과 Restaurant, yacht marina 들이 있다.

    ******* THE END *******

  • 2016-10 Ewha’61 졸업 55주년 기념 재상봉과 남해-일본 단체 여행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October 10th, 2016

    [Oct, 2016]

    <<<<< 서울 재상봉 모임 >>>>>

    <<<<< 남해 단체 여행 >>>>>>>

    <<<<< 일본 단체 여행: Nara, Kyoto, & Osaka >>>>>

    ******* THE END *******

  • 2016-07 UNCG Summer Music Camp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ly 2nd, 2016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Greensboro (UNCG) ‘Summer Music Camp’에 참가한 친우 교수의 딸이 2주 동안 UNCG Campus 에서 다른 동료 학생들과 학교 기숙사에서 숙식을 같이하며 Summer Music Camp를 이수한 이모습 저모습을 아래에 담았다.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Greensboro (UNCG)의 ‘Summer Music Camp’ 에서 [July 2016]
    방청석에서 연주를 관람하는 [좌로 부터] 우리 둘과 학생의 부모 …
    부모님과 함께 Music Camp 기념사진 한 Cut …
    UNCG Summer Music Camp를 종료하고 UNCG Campus를 떠나면서 …

    ******* THE END *******

  • 2015-02b ‘Chichen Itza’ Mayan Ruins and ‘Cancun’ Beach at Yucatan, Mexico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February 9th, 2015

    This tour of ‘Chichen Itza’ Mayan ruins and ‘Cancun’ beach was part of KFPC church’s (Greensboro, NC) Seniors Mission Trip to Yucatan Mexico in February 2015.

    ♣♣♣ 사람 사는 모습이 서로 다르듯이 생업에서 은퇴 후 만년의 꽤 긴 세월을 어떻게 다른 생활을 지내느냐 하는 것은, 우리 연배의 누구에게나 관심이 가는 일이다. 하는 일과 기호가 서로 다른 것은 그야말로 우리 인간 사회를 오히려 서로를 가까이 묶는 큰 한목을 차지하느지도 모른다. 특히 젊은 층에서 ‘다름은 곧 아름다움 이다 …’ 라는 말을 요즘 세상에는 자주 듣는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사람은 나와의 다름을 그렇게 달가와 하지 않고 오히려 꺼려하고 배척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은퇴 생활의 양상이 다름에 대하여는 그래도 다행히도 더 많은 사람들이 다름에 대하여 오히려 호기심을 나타낸다고 할가 … 끙끙그려 그 이유를 여기서 모색하기 보다는 그것은 독자에게 맡기고, 나는 내가 가져보고 꾸려온 또 하나 좀 다르다고 할가… 그런 면을 알리고 싶은 충동을 가끔 느끼기도 한다.

    2015년 2월 초에 다니는 교회에서 생긴 후 처음으로 60세 이상 교인의 모임인 ‘상록회’ 에서, Yucatan (Mexico) Maya 족들이 주로 사는 외지로 ‘선교 사역’ 단을 만들어 5박 6일을 다녀왔다. Yucatan mission에 관하여는 다른 Post 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모든 이들에게 관심과 호기심이 있을 만한 그 여행의 ‘부산물’을 보여주고 싶다. 지루한 겨울의 우울 속에서 아름답고 웅장한 Maya 분명의 유적 몇 점과, 세계적인 인기 겨울 휴양지 ‘Cancun Beach’를 아래에 소개하고, 잠시나마 겨울의 답답함을 잊는 기회가 되면 하고 바란다.

    아래 Maya 유적 및 Cancun 해변 사진들은 Google 이나 Naver에 찾아 보면 관련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으니, 별 다른 주석 없이 싣는다. 사진에 경관만 있으면 좀 기계적인 것만 같아 사진에 나타나는 인물들은 우리 교회 사람들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

    Maya 유적지로 가장 크고 년중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드는 ‘Chichen Itza’ Mayan ruin을 찾았다.
    관광객을 환영하는 Mayan 원주민 Dance …
    정면 365 계단의 웅장하고 조화되게 아름다운 ‘Castillo Pyramid’ 신전이다. ‘통일신라’ 시대보다 두어 세기 후의 건축물 이지만 ‘첨성대’와 그 Scale이 비교된다.
     ‘Castillo Pyramid’ 신전의 웅장한 모습 …
    Tour guide의 안내를 받으며 유적을 둘러보는 우리 교회 ‘상록’ 선교단원들 …
    지금은 덮게 지붕이 없어졌지만 남은 ‘Thousand Column’ 들이 고적의 웅장함과 멋을 보이고 있다.
     ‘Castillo Pyramid’ 신전 앞에서 우리 선교단원 일부가 기념사진에 Pose를 취하며 …
    Human sacrificial victim을 던져 넣는 둘레 60-m 가량의 빠져 살아 나올 수 없는 못이다. 이 지역은 지하에 Water stream이 여기저기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이 거대하게 웅장한 Mayan 유적들 앞에서 우리 Group 들이 기념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교회 한 가정의 모자 가족이 기념 사진에 …
    경기장 모습에 놀라움을 보이며 …
    투사들의 ‘Game Field’의 Scale이 놀랄만치 크고 웅장하다. 경기장을 둘러 싼 낮은 벽에 새겨진 벽화가 그때의 경기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Story로 엮어 생생이 보여주고 있다.
    ‘Castillo Pyramid’ 신전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
    한 사람 빼놓은 일행 16명이 (맨 오른쪽이 교회 담임목사) 아름다운 Beach 앞에서 단체사진 한장 …
    This is one of the beautiful Cancun beaches.
    Cancun International Airport 에서 10분내 거리에 있는 ‘Playa Dolfines’ (Dolphine Beach) public beach 한 곳이다.
    아침 9시 경에 한시간 반 비행기 연발에 맞추어 30여분 동안 바삐 둘러보아서 모래사장 까지 내려간 일행 몇 사람의 사진만 담았다. 참고로, 일행의 평균 연령이 70세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목사/인솔단장 2사람 제외) Cancun Beach 바닷가에 선 그들의 모습이 ‘Pretty good,’ 또 아니면 ‘Not too bad’ …
    Cancun ‘Delfines Beach’의 크기와 그 아름다움이 2월에 이곳을 찾은 관광객의 ‘꿈의 백사장’을 눈 앞에 선보이고 있다.
    2월 이지만 Yucatan Mexico 지역의 ‘Cancun Beach’는 따뜻하고 한가한 곳에 위치한 아름다운 Beach 이다.
    2시간 출발이 연착된 비행시간에 맞추어 잠시 들린 Cancun beach는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라 몇 시간이라도 더 머물고 싶은 겨울철 휴양지 이다.
    이제 이 Cancun의 ‘Delfines (Dolphine) Beach’를 떠나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로 떠날 시간이다.

    ******* THE END *******

  • 2015-02a KFPC (Greensboro, NC 교회) 상록회 Yucatan (Mexico) Mission Trip을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February 5th, 2015

    2015년 2월 Greensboro, NC ‘제일 장로교회’ ‘상록회’ Seniors Group 14명은 담임 목사님과 인솔 장로 한분과 함께 (도합 16명), Mexico Yucatan에 있는 교회 선교지로 5박6일 간의 Mission trip을 떠나, 우리 교회의 선교지 ‘Sacalum,’ Yucatan에 있는 ‘시내산 교회’를 중심으로 우리 Mission 사역이 이루어졌다.

    가는 길은 주로 Greensboro 에서는 Atlanta 혹은 Charlotte, NC를 거쳐 ‘Merida, Yucatan’ (주 수도)로 가지만, 마침 이때 Cancun 으로 가면 비행기 값에 큰 차이가 있어 그쪽으로 조금 둘러가는 여정을 잡았다.

    Yucatan 반도는 Mexico의 동북부 첨단에 위치하고 주 수도는 Merida 이다. 세계의 이름난 휴양지 Cancun은 Yucatan의 최 동북쪽 첨단에 있다. 우리 교회 선교지는 Merida 시에서 2-30분 Driving 거리에 있는 ‘Sacalum’ 시에 있다. 위 지도에 Sacalum은 작은 도시라 나오지 않고 조금 더 남쪽에 Merida 에서 Ticul 시로 가는 길 도중에 있다. 
    ‘Cancun International Airport’ 에서 나와, 마중 나온 현지 목사님 가정 두분과 함께 안전 도착과 앞으로의 선교 사역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는 이곳이 세계적인 겨울 Beach resort 지역이니 만치 공항도 꽤 크고 아름답다. 우리 일행 몇분이 공항 밖에서 기념사진 한 Cut …
    공항에서 현지주재 선교사의 사역지/거처로 가는 긴 Driving 동안 한 쉼터에서, 두 목사님들의 평범하나 진솔한 표정을 담았다. 두분의 생각, 마음, 그리고 믿음이 얼마나 많은 교인들의 믿음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가 생각을 하니 그 무거운 책임감이 나에게도 전달되어 느껴지는 것 같다. 왼쪽이 우리 교회 담임목사, 오늘쪽이 현지주재 선교사/목사님이다.

    이곳에는 길 도중에 Coconut Fruit Stand가 가끔 있다. Long driving에 마른 목을 그야말로 100% Natural coconut juice로 [여기서는 냉장고를 찾기가 쉽지 않다] 마시는 것 보다 더 나은 목을 추기는 방법이 또 있을가 싶다.
    [Cacalchen, Yucatan] 드디어 현지주재 선교사님의 Yucatan 주 사역지 ‘Academia Natanael’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학교 및 선교지로서 미국 DC 감리교회에서 운영을 주관하고,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Sacalum/Ticul, Yucatan 지역 선교사업을 확장해 나갈 때에 하나의 좋은 Model로 Benchmarking 할만한 가치 있는 선교지인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학교 건물에서 한 50 m 떨어져 있는 Living quarter 이다. 현지 선교사 가족이 사는 집도 이 건물의 부엌 뒤 방 한칸이다. 오른쪽에 Computer 실, Staff 방 하나가 있고, 정면이 Open multi-use, dining, meeting 등 쉽고 편리하게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 수 있는 곳이다. 왼쪽 두 Corner에 Kitchen 뒤가 선교사님 가족 방이고, 큰 공용 남녀 화장실/Shower, 그리고 창고 비슷한 꽤 큰 두 방에 우리 단원이 남녀 나누어 군인용 개인 간이 침대 (Military cot) 에서 사역 첫날의 저녁을 보냈다.
    도착 후 단지 안 넓고 큰 옥외 무대를 배경으로 찍은 처음 단체 사진에 현지주재 선교사님 가족과 이 학교 교장선생님이 함께 하였다. 이 옥외 무대에서 각종 Program performance 및 큰 모임을 갖을 수 있고 옥외 교실로도 쓰인다. Yucatan은 아열대 지역에 속하니 옥외 겨울 추위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한 실습실에서 학생들이 학습 교재를 Print/제본하여 책을 만들고 있는 것을 현지 목사님과 두 단원이 격려하고 있다. 이곳 사람들은 아주 순박하고 천진해 보인다.
    ‘Natanael’ 선교지는 부지가 커서, Living quarter에 붙은 뒤쪽에도 넓고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 긴 Driving을 마치고 도착 후 우리 단원들이 흩어져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목사님과 사진사(나)가 Yucatan 도착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의 사진 한 Cut …
    옥외 다용도 실에서 Yucatan 온 후 처음 저녁을 함께 먹는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 … 반찬 등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이 대부분 이다.
    ‘Nathanael 선교지’ 에는 설비된 Kitchen도 아주 넓고 시설도 잘 갖추어 정돈되어 있어 사역과 생활에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단원들이 요리도 하고 청소와 정리도 하는 모습 …

    도착 첫날 취침 전에 옥외 다용도 실에서 저녁 예배를 두 목사님의 인도로 경건하게 잘 드렸다. 우리 왼쪽 Table 에서는 이곳 주민 가족과 Staff 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선교 둘째 날, 아침 6시에 현지 선교사님과 Staff은 아침 경건의 시간을 매일 갖고 있어, 우리도 함께 옆 Table에 모여 앉아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을 나누었다.
    이곳에서 아침을 들고, 우리 교회의 사역지와 Sacalum 시와 거처할 Hotel이 있는 Ticul 시로 떠나,
    ‘Ticul, Yucatan’ 으로 가는 도중에 잠시 들린 곳은 한 Municipal cemetery (공동묘지) 이다. 이 지역에는 아주 옛날 일제 침략 시대 압박을 떠나 ‘애니깽 밧줄’ 만드는 공장으로 일하러 조국을 떠나 왔던  조선인들이 이곳 주위에 흩어져 살다가, 이 묘지에 죽은 두 사람의 무덤이 안치되어 있다.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이 한 조선인의 무덤 앞에 묵념기도를 하며 명상에 잠겨있다.
    Hotel에 Check-in을 하고 곧장 나와서, 드디어 우리의 주 사역지 Sacalum의 ‘시내산 교회’에 와서 교회 정문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앞 줄 맨 왼쪽에 ‘아베르 가르시아’ 이 교회 목사님과 몇 교인과 어린이들이 함께 사진에 있다.
    교회 건물 옆쪽에 보이는 광장에서, 갖난 애기를 가진 한 교인 부부에게 애기 축도를 두 목사님이 드리고 함께 사진도 찍고 …
    여기 점심을 드는 곳은 성전 뒤에 새로 지은 친교실 이다. 부엌도 있고 Folding table과 chair를 쓰면 다목적 용으로 여러가지 교회의 모임에 쓰는 아주 편리하고 유용한 시설이다. Kitchen 에만 창문이 설비되었고, 다른 크고 많은 창문에 앞으로 Glass window를 달아야 하는 작업이 남아 있고 그런 자금이 필요하다. 나는 2006년에 교회 Medical Mission Team 다섯명 가운데 하나로 여기 왔을 때는 이런 친교실이 없어 모든 것을 옥외에 서서 먹고 모임을 가져야 하는 불편을 겪었는데, 이렇게 유용한 시설이 우리 교회의 일부 지원으로 새로 생겨 앞으로의 선교 사역에도 크게 더 보탬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또 한가지, 이 사진에 보이는 단원들이 일하고 있는 친교실 왼편 뒷쪽 숲이 우거진 곳이 교회 부지인데, 여기에 방 몇 개와 화장실/Shower실이 있는 기숙사 방 같은 건물을 지으면, 앞으로 선교 사역에 멀리 떨어져 있는 Hotel에 갈 필요가 없이, 선교 현지에서 지내며 사역에 임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시설이 되리라는 꿈도 단원들 사이에 서로 말로 오가며 그려보기도 하였다. 곧 실현이 되기를 기도하였다.

    교회와 친교실 건물 옆으로 화단을 만들고 꽃과 나무를 심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여기는 지금이 겨울철이라 아주 많이 덥지도(?) 않아서 밖에 일 하기에 좋았다. 선교단원 자매님들의 웃으며 열심이 일하는 모습들이 꽃 보다 더 아름답다.
    현지 교인들과 나는 긴 담장을 따라 Fence hedge 나무를 심는 일이 배당되었다. Palm tree도 몇 개를 이 교회 부지 안에 몇군데 심었다.
    한편 Sanctuary 안에서는 벽과 천정에 새로 Paint 칠을 하는 큰 작업이 시작 되었다. 천정을 하기에는 우리 상록회원 한테는 너무 벅차 그 일은 Pro 한테 맡기고 벽들만 우리가 맡았다. 우리 ‘상록’ 회원 가운데 제일 젊은 한분이 열심이 일하는 모습 …
    사역 일이 끝이 나고, 우리 단원 몇 사람이 동네 아이들 손에 이끌려 교회 바로 옆 동네에 있는 그들의 집을 잠시 찾았다. 사진에 이 건물은 교회에서 100m 안에 있는 지역 ‘Rehab Center’ 이다. 건물은 아직 쓸 수 있다고 하나 아주 많이 낡았다.
    이곳 Mayan 원주민들 사이에서 우리 단원 두 사람이 어울려 사진을 찍고 … 가난한 이곳 사람들의 늘 사는 모습이고, 아열대 지역이라 특히 주택 문화가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지가 않다.
    불과 몇 집을 본 것이지만 이것이 이곳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다. Mexico Yucatan 주의 원주민 Maya 민족은 많은 핍박과 곤경 속에 오래 동안 살아온 소수 민족이다. 사람들은 우리 보기에 온건하고 순박하며 평화스런 사람이라고 믿으졌다.
    동네 몇몇 애들의 집을 본 후 다시 교회로 돌아 와서, 친교실에서 교인 아동들과 사진도 찍고 … 애들과 나이 든 사람은 서로를 가까이 마음에 품는 천성적인 무엇이 있는 모양이다. 특히 애들이 우리 모두를 얼마나 포근히 대하고 따르는지 그들의 눈빛에서 읽을 수 있다.
    오늘 저녁은 우리 단원이 소/돼지 불고기를 구워 시내산 교회 목사님, 장로, 집사님 가족들을 모시고 저녁을 대접하는 날이다. 시설은 부족하나 이렇게 부엌이 있는 것이 여간 편리하고 다행한 일이 아니다. 실내에서 Gas로 고기를 구우니 편리하고 쉬웠다. 다만 Gas tank가 바로 옆에 있는 것이 마음에 가나, 오늘은 어쩔수 없다. 앞으로는 Gas tank도 Kitchen 밖에 설치하도록 하면 좋겠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 두 교회 목사님들과 Staff 들이 환담하고 있는 모습 …
    다음날 이른 아침 숙소 옆에 있는 창고 회의실에서 단원들이 조반을 시작 전에 새벽예배를 먼저 드리고 있는 모습 …
    이 창고 회의실은 아침밥을 먹는 장소이기도 하다. 가지고 간 반찬이 다 없어진 다음에는 Cup 라면 외에는 Banana, Toast Bread, Coke와 Coffee 뿐이다.
    우리 교회가 주관하여 지난 몇년간 이곳에 시설한 국부 상수도 시설을 관람하는 시간에 한 현지인이 Tap water를 Water tank에 담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목사님과 우리 단원들이 이곳 교회 다음 행사에 쓸 아동용 선물 Package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교인과 주위 동내 아동들을 모아 우리 단원이 Spanish로 노래와 약간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주고 선물을 나누어 주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아이들의 기쁨과 웃음이 모두의 마음을 밝게 하였다.
    이곳 ‘시내산 교회’ 다용도 실에서는 우리가 요리를 할 수 있으니 점심을 그래도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
    점심 후 반나절은 ‘시내산 교회’ 주위 동네 집들을 찾아 다니며 ‘심방 전도’를 하는 시간이다. 단원을 두 Team 으로 나누어 한쪽은 ‘Garcia’ 목사님과 현지 주재 한인 목사님이 함께 인솔하고, 다른쪽은 우리 교회 목사님이 인도하여 몇 집싞을 돌면서 전도를 하였다.
    이곳 몇집 앞에는 이렇게 그들이 숭상하는 ‘Virgin of Guadalupe’ (과달루페의 성모) 성소를 꾸며 놓고 있다.
    이곳 교회 학생이 전도지를 들고 읽어 주고, 현지 두 목사님이 가족을 위하여 기도를 하였다.
    혼자 사는 분의 집을 방문하여 사역 전도지를 전하고 기도하는 현지 두 목사님 …
    이 집에는 ‘아베르 가르시아’ 현지 목사님이 집에 들어가기 전에 전도지를 전달하고 있다.
    집 마다 갖고간 선물과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기도로 가족의 믿음 생활의 향상을 빌어 주었다.
    이 집은 빵을 구워서 파는 집이다. 빵 굽는 큰 화로가 있는 어두운 곳에서 기도하며 사업의 번창 또한 빌었다.
    세탁업을 하는 한 모녀들의 살림살이 모습 … 애들의 정다운 눈길이 천진하고 따스하게 보인다. 저절로 그들을 축복 받도록 하는 기도가 나온다.
    선교사님 앞에 선 이집 애가 많이 아프다고 한다. 모두 뜨거운 마음으로 그 아이의 병 고침을 위하여 안수 기도를 드렸다. 
    아픈 사람이 있는 곳엔 빠짐 없이 모두가 안수 기도를 드렸다.
    발이 아픈 어린아이의 발을 만저주면서 …
    이 집도 뜰에서 많은 가족들을 만나고 애들에게는 선물을 또 어른은 전도지를 나눠주며 선교사님이 Spanish로 대화를 이끌었다.
    이 넓은 뜰을 가진 집에는 몇 세대가 함께 사는지 모르겠다. 뜰에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전도지를 전달하고 하였다.
    오늘 저녁은 시내산 교회에서 Barbeque pork sandwich로 우리와 많은 밤 전도집회에 나온 분들과 가족에게 나누어 저녁식사를 하는 날이다.  
    음악이 전공인 ‘아베르 가르시아’ 목사님이 이끄는 성가 Band와 Vocalist 들의 전도 집회 성가는 참으로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성곡 Latin music의 매력을 마음껒 발휘하였다.
    신앙을 고백하는 많은 신도들을 아베르, Ticul 교회 목사님, 장로님, 우리 교회 목사님 그리고 우리 단원 몇 분이 앞에서 영접하며 도와 주고 있다.
    오늘 선교사역 넷째 날은 주일이다. 아침에 우리 목사님 모시고 모두 경건의 시간을 가지고 …
    주일 아침 조반은 특별히 우리 교회 목사님이 전체 선교단원들과 현지 선교사님 가족을 위하여 머무는 Hotel 에서 대접을 하여 감사히 또 즐겁게 아침을 들었다. 
    오늘 주일 예배는 세 교회에서 드린다. 첫번, San Joaquin 교회로 가는 도중에 ‘Gustavo 불우아동 집’을 방문하였다. 현지 선교사님이 성의로 관여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느라 애를 쓰지만 하여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몇몇 불우아동들의 초췌한 모습이 보기에 안타깝다.
    뜨거운 기도로 이 선교지의 발전을 빌고 아동들의 안녕을 간구하며 이곳을 떠났다. 
    여기 ‘San Joaquin 교회’ 에서 오늘 첫 주일 예배를 드렸다. 그들의 예배가 정성스럽고 우리 또한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예배에 임하였다. 이 교회는 직접 우리 선교지는 아니지만, 가까이 있는 큰 현지인 ‘Ticul 교회’ 에서 관여하는 열악한 시골 교회이다. 가구들이 텅 빈 교회지만 얼마 전 까지는 세워진 벽에 지붕도 없이 지냈다고 한다.
    그래도 간의 의자, Bench 등에 앉고 또 서서 예배를 드리는 우리 단원들의 얼굴이 밝다. 이 교회가 우선 필요한 것은 이 성전을 채울 만한 Folding chair가 필요한 것 같다. 성전 안이 다 목적 용도로 쓰이어야하기 때문에 큰 Bench 같은 것은 오히려 필요 시 움직이기에 불편하리라 생각이 든다.
    교인 아동들의 성가 합창이 모두를 즐겁게 한다. 우리가 나누어준 선물을 들고 있다. 
    우리 목사님의 간절한 예배 기도에서 그들의 신앙에 성령이 더하고 교회의 발전을 충심으로 성원하고 복 받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드린다.
    성전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동안 어린이 Sunday School은 성전 바로 밖 나무 그늘 및에서 간이 나무 Table과 몇 개 의자에 앉아 선생님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그래도 밝은 애들의 표정이 무척 반갑고 고맙다. 
    ‘San Joaquin 교회’ 주일 예배를 끝 내고, 두번째 예배를 저녁 5시에 우리 선교지 Sacalum ‘시내산 교회’ 에서 드린다. 그리로 가는 도중 점심 시간이 되어 한 Local restaurant에 들려 일행이 모두 함께 점심을 들었다.
    주일에 선교지 ‘시내산 교회’ 에서 현지 교인들과 우리 단원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
    우리의 선교사역지 ‘시내산 교회’ 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는 모습 …
    주일 세번째 드리는 저녁 예배는 ‘Ticul 시’에 있는 좀 큰 현지 교회에서 많은 교인들과 예배를 드리고, 저녁 식사를 대접 받았다.
    예배 후 현지 교인들과 저녁을 들며 친교를 나누고 …
    Yucatan 선교사역 마지막 날은 Cancun Airport로 떠나는 길에, ‘San Antonia 불우아동 탁아소 및 학교’를 찾았다.
    이곳은 이번 선교사역지들 중에 모든 면에서 가장 잘 운영이 되고 정돈된 곳이라 여겨진다.
    Yucatan 선교사역 마지막 날 아침에 ‘San Antonia 불우아동 탁아소 및 학교’ 에서 새벽 예배를 드리며 …
    아동들의 아침 식사를 우리 단원이 Serve를 하고, 어린이들의 진지하고 밝은 표정과 미소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우리 단원도 여기서 즐거운 아침 식사를 나누었다.
    ‘San Antonia’ 탁아소를 떠나며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과 권사님 한분과 함께 …
    Mexico의 Yucatan 주의 수도인 Merida 시를 거쳐서 우리 교회 ‘선교사역’을 마치고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로 돌아가는 길에 Merida 시의 유명한 성당과, 주지사 Palace와 그 앞에 있는 아름다운 한 City Plaza를 돌아 보았다. 여기 주지사 Palace에 들어 와서 우리 선교 단원들이 아름답게 가꾸어진 경관에 놀라운 표정들을 보이고 있다.
    한 때는 아주 웅장하고 우아한 주지사 Palace 인 것 같았다.
    성당과 주지사 관저 앞 길 건너 있는 City Plaza가 아름다워 산책하며 기념사진들을 찍었다.
    Yucatan 주 수도 Merida에 있는 ‘City Plaza’ 공원에서 기념사진들을 찍고 …
    이제 ‘Cancun International Airport’로 다시 가서 교회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사역 기간 동안 돌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상록회’ Trip을 후원한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THE END *******

  • 2014-08 KFPC (한인제일장로교회) ‘상록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리며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August 18th, 2014

    우리가 Greensboro, North Carolina 살 때 한인 교회들 중에 ‘Korean First Presbyterian Church’ (한인 제일 장로교회)가 있다. 교회에 연장자들이 모인 선교회를 ‘상록회’라고 한다. 교회에서 일년에 한 두번 각 선교회 마다 ‘헌신예배’를 맡아서 드린다. 남 여 선교회 그리고 ‘상록 선교회’ 이다.

    우리 ‘상록 선교회’ 에서는 2014년 8월 우리 순서가 되어 상록(Active) 회원 반 넘게가 참석하고, 전 교인과 방문 교인도 참석하여 정성스레 헌신예배를 드렸다. 아래에 상록 헌신예배 모습들을 설명하는 자막과 함께 실었다.

    헌신예배를 인도하는 목사님을 주로 이웃 교회 성직자를 초대하여 저녁에 모든 교인과 함께 드린다. 우리 예배 인도자는 이웃 감리교회 목사님이시다.
    상록회원 성도님들이 헌신예배 동안 예배 인도 시작 부터, 특송, 마감찬송을 불렀다.
    나는 ‘상록 선교회’ 회장을 맡고 있어서 오늘의 예배에 사회자가 되었다.
    교회 Head pianist 집사님이다. 빼어난 Pianist로 교회를 위한 봉사가 대단하다.
    상록회원 특송의 순서에는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소명과 충성심을 가지고 불렀다.
    우리 교회 ‘남성 중창단’이 특송을 불러주어 예배의 은혜를 더하였다.
    거의 Pro에 가까운 교회 Choir music group 이다.
    60, 70, 80대 상록회원들의 헌신이 모든 교인에게 큰 은혜가 되었다.
    ‘상록 헌신예배’를 인도하며 …
    목사님의 오늘 설교 말씀이 은혜스러웠고, 이제 마지막 축도로 ‘상록 헌신예배’를 끝마치고, 교회 친교실에서 다과로 친교의 시간도 갖고, 인도 목사님을 배웅하고 오늘의 교회 사역을 마친다.

    ******* THE END *******

  • 2014-07 KFPC 교회 (Greensboro, NC) ‘상록회’ 집들이 모임 이모저모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ly 1st, 2014

    [July, 2014]

    새로 부임한 김기석 목사님이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상록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예배 중에 목사님의 말씀에 경청하는 상록회원들 …
    ‘상록예배’ 후 이날 점심 친교는 김철주/장기희 집에서 ‘집들이 Open House’로 모든 상록회원들과 목사님 부부를 집으로 초대하여, 좁은 집이나마 이곳 저곳에 흩어저 모여서 담소를 나누고 정겨운 이야기들로 교우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는 참으로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누군가가 그랬다, “교회에서 갖는 모임도 좋지만 집에서 모이니 어딘가 또 다른 느낌이 들고 더 친근감이 든다.” 그래서 주로 집에서 모이는 ‘Cell Group Meeting’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하려면 어려움도 따르겠지만 어려움은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또 그 근본이기도 하다.
    남녀가 따로 앉은 것은 순전히 대화의 편의를 위함이지 다은 아무 이유가 없다.
    오손도손 가까이 앉아 음식도 들고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더 많이 젊은 어린이, 혹은 청장년 모임인지 구별하기가 어렵다. 특별히 상록회에서는 이런 모임들이 더 절실하다고 많이들 말하여 이루어진 하나의 시도인가 생각든다. “남자들은 모이면 말이 없다”란 말은 빈말이다. 그래도 모여 담소가 시작되면 말이 끝이 없다. 하여간 상록회 연령대에서는 대화가 부족하여 모임이 ‘싱거운’ 경우는 드물다.
    음식과 아름다운 대화가 있는 성도간의 모임은 그 자체가 바로 Christian fellowship 이다. 
    미소 지은 오붓한 ‘상록회원’ 모습들이 정겨웁게 보기에 좋다.
    모임의 훌륭한 진면목이 나오기 시작하면, 보통 많이들 걱정하는 모이는 곳의 좋고 혹은 석연찮음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침 이날엔 날씨가 좋아 집 뒷뜰 Deck 에서도 한 Group이 모여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하였다. 
    토요일 오후에 모인 ‘집들이’에 두시간을 넘게 서로 모여 즐거운 얘기들을 나누다 다음날 주일 예배에 다시 모이기로 하고 헤어졌다. 오늘의 모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아래는 다음날 주일 아침 교회에서 ‘상록 성경공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일 대예배 전에 한시간 동안 ‘상록 성경공부’ 시간이다.

    ******* THE END *******

  • 2013-09 KFPC (한인제일 장로교회) ‘상록선교회’ Oak Island (NC) 가을 수양회를 다녀와서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September 23rd, 2013

    지금부터 (Dec’23) 10여년 전 우리 가족은 Greensboro, North Carolina에 살며, ‘한일 제일 장로교회(KFPC)’를 다녔다. 나는 UNCG 대학에서 은퇴 후 10년이 가까워, 교회에서 연장자 모임인 ‘상록 선교회’에 속하며 이 모임의 여러가지 사역에 같이하며 은퇴 생활을 하고 있었다.

    2013년 9월 ‘상록회’ 연차 활동으로 ‘상록 수양회’를 Greensboro 동쪽 5시간 Driving 거리에 대서양 바다에 접한 다른 교회 Retreat Center 에서 2박3일의 여정으로 가지게 되었다.

    수양지로 떠나기 전 부목사님 한분이 기도를 드리고 …
    대형 Bus로 5시간 Driving 도중 중간에 있는 한 McDonald’s 에서 휴식을 취하고 …
    끼리끼리 나누어 앉아 담소를 나누며 …
    휴양지 ‘Oak Island, North Carolina’ 아름다운 섬에 있는 한 높은 등대의 모습 …
    대서양 바다에 접한 이 휴양지 ‘Baptist Assembly Retreat Center’는 침례교단 소속으로 다른 교회들도 빌려 쓸 수 있다.
    방대한 바닷가 부지에 휴양지 숙소/활동 건물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Main 숙소 Building 에는 대형 Professional kitchen이 모든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단체 사역 활동을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대서양 바다에 접한 섬이니 만치, 주위에 생선 가게들이 있어서, 싱싱한 해물로 요리를 해 먹는 즐거움도 가졌다.
    설거지는 남자 상록회원들의 몫이다.
    담임 목사님 부부도 오셔서 예배와 찬송, 성경 공부 시간들을 인도하셨다.
    3개 숙박소에 나누어 자고, 식사와 예배는 Main building에 모여 기도와 찬송하며 경건한 예배를 아침 저녁으로 드렸다.
    이 아름다운 섬 ‘Oak Island’의 자연스런 경관이 보는이를 감동케 한다.
    식사와 예배 단체 모임 사이사이에 바로 접한 바닷가에 나와 아름다운 주위 경관을 바라보며 담소로 야외 친교를 나누고 …
    단체 기념사진도 찍고 …
    가장 연장자 부부의 정다운 모습 …
    수양회에 참석한 교회 다문화 부부 가족들 …
    두 정다운 부부 모습 …
    장로님 한분이 아침 체조를 이끌고 …
    다음은 운동 시합이다. 두 조로 나누어 잔디에 50m 공 굴리기 …
    이 Group도 보기에 만만치 않다.
    시합 Rule도 설명을 하고 …
    열심이 발로 공을 굴려 골대까지 온 힘을 다하여 …
    아내가 아름다운 해변에서 Pose를 취하고 … 먼 쪽에 나무 Fishing pier 하나가 보인다.
    Fishing pier 에서 바다 낙씨 재미가 솔솔하다.
    Fishing pier 에서 모두 뽐을 내며 기념사진 한 Cut 씩 …
    이 젊은 분은 연로한 시어머니를 도우며 또 예배 때 Pianist로 참석하였다.
    해변을 거니는 자연스런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낭만적 이다.
    바닷가 휴양지의 아름다운 모습들 …
    해변 언덕에 꽃혀진 십자가 … 주위에 아무 교회 건물이 없다.
    이제는 끼리끼리 Group 지어 고기/조개 잡이에 나선 회원들 …
    짬짬이 Group 지어 기념사진도 찍고 …
    이 부부는 조개잡이 수확이 많았는지 모르겠다.
    수양 중인 부모를 애기 까지 데리고 방문한 젊은이 가족들 …
    수양회 둘째 날에는 교회에서 젊은 부목사님 한분도 나와서 예배를 인도하고 …
    저녁 식사 후 자유 시간에는 윷놀이 시합이 시작되어 웃음 바다를 이루었다.
    수양회 마지막 날 아침에 넓은 Porch에 나와 아침해가 떠는 것을 바라보며 …
    떠나기 전 가진 개인/Group 기념 사진에 Pose를 취하고 …
    한 Building 앞뜰에 핀 무궁화 꽃이 화사하다.
    교회로 돌아 오는 길은, 좀 둘러서 20분 쯤 Ferry를 타고 만을 건너서 Fort Fisher, NC 쪽으로 향하였다. Ferry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부목사님과 사진 한 Cut …
    Ferry를 기다리는 동안 회원 한분이 이곳 주민 한분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
    Ferry 선상에서 바다 갈매기떼에 밥 (새우깡)을 줄 준비를 하고 …
    선미에서 손에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갈매기들이 날라와 먹고 간다.
    9월의 한 맑은 날 Ferry를 타며 미소 짖는 밝은 표정들 …
    Ferry 선 위에서 모두 기념찰영에 여념이 없다.
    영화 ‘Titanic’ 명장면 하나를 연출하느라 정신이 없다.
    20여분 짧은 Ferry ride 이지만 모두가 웃고 미소짖는 밝은 표정들에 오늘의 기쁨을 함께 느낀다.
    Ferry 에서 내려 들린 곳으로, 미 남북전쟁 때에 남군의 요새 ‘Fort Fisher’ 에서 격렬한 탈환전이 벌어져 이곳에 기념관이 세워졌다.
    부목사님과 상록회원 한분이 ‘Fort Fisher’ memorial park 에서 기념사진 한 Cut …
    교회로 돌아 오는 길에 점심을 Buffet restaurant 에서 먹어며 담소를 나누고 … [수양회 기간 중 이 음식 값만 각자가 부담하였다.]

    ******* THE END *******

    P.S. 보람찬 ‘상록 수양회’를 있게하시고, 그 속에서 누린 예배의 시간, 교우간의 친복 도모, 그리고 안전한 수양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우리 교회에도 따뜻한 고마움을 전한다.

  • 2013-07 교회 ‘상록노인회’ 4가정과 함께 간 Golf Vacation … [Charles’ Life-Story Series, A Photo-essay Memoir (회고록)]

    July 14th, 2013

    우리 가정은 Greensboro, North Carolina (NC) 에서 27년을 살았다. 나의 일생에 한 도시에서 가장 오래 산 곳이다. NC는 미국 어느주에 못지않게 Golf를 치기에 가장 좋은 Golf 환경을 이루고 있고, 좋은 Golf course들이 많이 있다.

    2013년 여름에, 다니는 교회 ‘상록회’ 4가정이 함께 NC 서북쪽 모퉁이, ‘Blue Ridge National Park’ 제일 남단에 위치하는 시골 도시 ‘Jefferson, NC’에 있는 Golf resort ‘Jefferson Landing Golf Club’ 에서 2박3일 Golf vacation을 가졌다.

    ‘Jefferson Landing Golf Club’ 내에 있는 4 Bedroom Apt 하나를 빌려서 4가정이 함께 숙식하고 지내며 즐거운 Golf game을 가졌다. Jefferson은 Greensboro 에서 2시간 Driving 거리이고, 이곳이 ‘Blue Ridge National Park’ 지역이라 빼어난 경관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Golf course 옆에 있는 State park를 먼저 둘러보고 … [July 2013]
    함께 간 ‘상록회’원 4가정분들 … [나는 사진사]
    First hole tee box에 선 Foursome …
    First hole (par 5) fairway가 앞에 전개되어 있고 …
    Cart를 타고 Fairway에 내려서 치며 …
    First hole fairway를 뒤돌아 본 경관 …
    Fairway 따라 한쪽에 얕은 물 개울이 흐르고 …
    Fairway 2nd shot이 이 징검다리를 건너야 한다.
    징검다리 건느 있는 1st hole green이 너무 아름답다.
    이 GC의 green들이 내가 쳐본 GC 중에 가장 좋은 Green 이라고 여겨진다.
    일행 중 제일 연장자 한분과 개울 옆에서 …
    ‘골치 덩어리’ 얕은 물 개천이 Fairway 따라 있다.
    아내와 일행 한분 교수/목사님 부인과 함께 …
    개울 옆 ‘Rough’에 서서 기념사진 한 Cut …
    우리 부부도 Fairway 옆에서 …
    1st hole tee box 옆에 있는 우리가 머문 Apt building …
    4 bedroom과 full kitchen이 갖추어진 Apt …
    여러 Hole들이 Fairway는 넓지만 따라 있는 개울이 stray shot을 겁나게 한다.
    Golf course 따라 있는 Rental apt units …
    아담하고 깨끗한 Golf rental units …
    Fairway 따라 있는 개울물에 공 몇개를 잃었는지 모르겠다.
    산골 물이 너무 맑아 ‘숭어’ 라도 있을 것 같다.
    Fairway 따라 우리 일행 한분이 아침 산보를 하는 모습 …
    ‘Jefferson State Park’ 야산에 올라와 일행이 담소를 나누며 …
    ‘Blue Ridge National Park’ 산과 들이 아름답고 평화스런 경관을 이루고 있다.
    주위의 빼어난 경관을 바라보는 일행 한 부부의 모습 …
    우리 부부도 기념사진 한 Cut …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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