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Greensboro, NC에 살고 있을 때, North/South Carolina 주에 Ewha’61 동문 가정 네집이 살고 있었다. 부부 8명이 가끔싞 자기 가정으로 초대하여 식사와 담소로 즐거운 시간들을 갖곤하였다. 아래 사진과 글은 그때 만남의 즐거움을 그렸고, 그것이 얼마나 우리 생활에 귀중한 순간들이었는지를 지금 새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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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Greensboro, NC에 살고 있을 때, North/South Carolina 주에 Ewha’61 동문 가정 네집이 살고 있었다. 부부 8명이 가끔싞 자기 가정으로 초대하여 식사와 담소로 즐거운 시간들을 갖곤하였다. 아래 사진과 글은 그때 만남의 즐거움을 그렸고, 그것이 얼마나 우리 생활에 귀중한 순간들이었는지를 지금 새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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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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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11년 한해를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마침 Seattle, WA 사는 우리 딸 Maggie가 수원 Apt (한 친구 가족과 House swapping을 하여 그 가족은 Greensboro, NC 우리집에서 한해를 지냄) 우리를 방문하여 3주 동안 같이 지내는 사이에, ’39Cyber 회’에서 ‘북촌 한옥마을’ 출사의 좋은 기회가 되어, 우리 가족도 같이 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즐거이 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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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ived in Korea for the whole year 2011. When our daughter Maggie visited with us in Seoul from Seattle, WA, we had the opportunity to visit our niece Connie who lived in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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